안녕하세요 어디다 하소연 하고싶어도 터놓고 말할곳이없어 여기에 글을 씁니다
저는 부산 경성대 부근에있는 고woo어학원 에서 영어 기초반 강사를 했습니. 위 학원은 본인이 예전에 다녔던 학원의 과장이였던 김su jiㄴ이란 사람이 새롭게 자신의 학원을 오픈한 곳이였고 마땅한 강사가 없었을때 이전 학원의 친분을 핑계로 저에게 기초반강의를 해달라고 부탁 했습니다 그때 급여조건이 하루 2.5 시간 월 60 만 (시급 1만 5천) 이였으나 저가 대학생이고 강사 경험이 없음을 들어 첫달은 시급 만원으로 하자 하시더라구요 태솔 자격증이 있었던 관계로 강사의 부담감은 없었습니다만..무튼 3달 일하는 것으로 저의 채용은 아무런 서류없이 구두로 끝이 났습니다 후에 이것이 저에게 이리 큰 스트레스를 줄지 꿈에도 생각 못했습고요..
그렇게 본인은 9월 15일부터 일을 시작 하였고 5 명의학생들을 티칭했습니다 항상 3시간 넘게 강의를했었고요..첫달 임금은 시급 만원으로해서 지불해 주시더라구요 3.3프로 세금 제하고요 9월은 한달 풀로 일한것이 아니라 한 21만원정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2달을 임금을 받지 못하고 일했습니다 원장이 하던 말은 는 돈이 없어 못준딘였고요. 12월 10 일까지 주겠단 약속만 믿고 기다리고 있었죠 하지만 아니나 다를까 그날 저의 급여는 들어오지 않았고 그래서 찾아간원장은 미안한 기색하나 없이 돈이없는 상황인걸 어쩌란 말이냐 란 말과 함께 저에게 급여가 얼마나 밀렸는지도 모른체 배째라는 식이였고 돈생기면 주겠다는 말뿐이였습니 이렇게 돈이 밀린게 저뿐만 아니라 다른 직원들도 있었고 저또한 한달뒤면 사정상 외국으로 나가야해서 급한 마음이였지만 돌아오는건 상황이 이런걸 어쩌냔 말뿐이였고 다음날 다시 찾아 갔을때는 왜 또왔냐는 식의 말이 돌아 왔습니다 급여를 두달이나 밀려놓고 사람이 어찌 저리 뻔뻔할수가 있는지 너무 당황스러워 노동청에 신고 했습니다..그러자원장은 저에게 시급 만원으로 계산된 2달치 임금 만을 지불하고 자신은 의무를 다했다고 하네요 제가 일한 노동력과 그곳에서 함께 생활한 모든것이 고작 몇십만원으로 책정되서 나왔단 사실이 너무 억울하고 시급 을 만오천원으로 책정 못한 이유가 학원이 어려워서라는데 저가 못받은 금액은 30 만원 입니다 고작 30 만원이 없어 학원경영을 못한다는것도 말이 안되고.. 어휴 그냥 사회 생활이 참 더럽다 생각 되네요 어찌 그런 마인드로 교육업을 하나 생각이 됩니다. 이모든 일이 근로계약서 없이 이루워져서 발달된 일인데 위 사항에 대한 규정을 강화시켜 저같은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했으면 합니다.실로 위와같은 일로 소송에 가면 늘 집행유예만 되기에 아무런 죄책감도 없어보이는데ㅠ 이런것의 경각심을 심어줘야합니다.. 분명 이것은 한 사람을 속이는 사기 행위기 때문입니다..으휴 너무 원장이 싫고 밉네요ㅠ
휴 제급여ㅠ 못받으니 너무 짜증나네요
저는 부산 경성대 부근에있는 고woo어학원 에서 영어 기초반 강사를 했습니. 위 학원은 본인이 예전에 다녔던 학원의 과장이였던 김su jiㄴ이란 사람이 새롭게 자신의 학원을 오픈한 곳이였고 마땅한 강사가 없었을때 이전 학원의 친분을 핑계로 저에게 기초반강의를 해달라고 부탁 했습니다 그때 급여조건이 하루 2.5 시간 월 60 만 (시급 1만 5천) 이였으나 저가 대학생이고 강사 경험이 없음을 들어 첫달은 시급 만원으로 하자 하시더라구요 태솔 자격증이 있었던 관계로 강사의 부담감은 없었습니다만..무튼 3달 일하는 것으로 저의 채용은 아무런 서류없이 구두로 끝이 났습니다 후에 이것이 저에게 이리 큰 스트레스를 줄지 꿈에도 생각 못했습고요..
그렇게 본인은 9월 15일부터 일을 시작 하였고 5 명의학생들을 티칭했습니다 항상 3시간 넘게 강의를했었고요..첫달 임금은 시급 만원으로해서 지불해 주시더라구요 3.3프로 세금 제하고요 9월은 한달 풀로 일한것이 아니라 한 21만원정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2달을 임금을 받지 못하고 일했습니다 원장이 하던 말은 는 돈이 없어 못준딘였고요. 12월 10 일까지 주겠단 약속만 믿고 기다리고 있었죠 하지만 아니나 다를까 그날 저의 급여는 들어오지 않았고 그래서 찾아간원장은 미안한 기색하나 없이 돈이없는 상황인걸 어쩌란 말이냐 란 말과 함께 저에게 급여가 얼마나 밀렸는지도 모른체 배째라는 식이였고 돈생기면 주겠다는 말뿐이였습니 이렇게 돈이 밀린게 저뿐만 아니라 다른 직원들도 있었고 저또한 한달뒤면 사정상 외국으로 나가야해서 급한 마음이였지만 돌아오는건 상황이 이런걸 어쩌냔 말뿐이였고 다음날 다시 찾아 갔을때는 왜 또왔냐는 식의 말이 돌아 왔습니다 급여를 두달이나 밀려놓고 사람이 어찌 저리 뻔뻔할수가 있는지 너무 당황스러워 노동청에 신고 했습니다..그러자원장은 저에게 시급 만원으로 계산된 2달치 임금 만을 지불하고 자신은 의무를 다했다고 하네요 제가 일한 노동력과 그곳에서 함께 생활한 모든것이 고작 몇십만원으로 책정되서 나왔단 사실이 너무 억울하고 시급 을 만오천원으로 책정 못한 이유가 학원이 어려워서라는데 저가 못받은 금액은 30 만원 입니다 고작 30 만원이 없어 학원경영을 못한다는것도 말이 안되고.. 어휴 그냥 사회 생활이 참 더럽다 생각 되네요 어찌 그런 마인드로 교육업을 하나 생각이 됩니다. 이모든 일이 근로계약서 없이 이루워져서 발달된 일인데 위 사항에 대한 규정을 강화시켜 저같은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했으면 합니다.실로 위와같은 일로 소송에 가면 늘 집행유예만 되기에 아무런 죄책감도 없어보이는데ㅠ 이런것의 경각심을 심어줘야합니다.. 분명 이것은 한 사람을 속이는 사기 행위기 때문입니다..으휴 너무 원장이 싫고 밉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