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끝나고

ym2014.12.30
조회59

 

드디어 2015.............  와우.

빨리 새해 복을 가져왔으면 좋겠습니다. 손시리구요 발도 시리구 코도 빨개요.

신년을 맞이하면서 늘 했던 다짐들은 작심삼일이였는데

이젠 그런 다짐보다는 올해에 있었던 안좋은일을 내년까지 가져가지말자로 바꿨거든요.

할수있을까요. 지금 막 의지는 불꽃처럼 샘솟는데 -_-

기분좋은 시작을 합시다! 2015 왠지 숫자조합부터가 마음에 듬. 필쏘굿임.

 

12월 31일에서 1월1일 자정으로 넘어가는 때, 보신각에서 타종소리 들으며

제 인생의 이데올로기가 바뀌고 터닝포인트가 될거예요!

 

 

 뭔 개소리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