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진짜 아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러운 얘기일수도 있으니깐..미리 죄송죄송ㅜㅜㅜ 내가 밤늦게까지 과외를하거든ㅜ 평소같이 쌤이랑 막 공부 하고있는데 (참고로 쌤은 남자..ㅇㅇ) 배에서 신호가 오는거임ㅜㅜㅜㅜㅠㅠ 쌤 말은 개미 떵꾸녕만큼도 안들어오고 막 식은땀도 나고ㅜ 나혼자서 막 속으로 '후..진정하자 진정하자 글쓴아..평소처럼 평소처럼...' 이딴 주문을 막 걸었엌ㅋㅋㅋㅌㅋㅋㅋㅌ 내가 막 식은땀 흘리니깐 쌤이 내가 아픈줄 알았나봐 평소에 고ㅑㄴ찮던 애가 식은땀 흘리 면서 표정이 안좋아져섴 그래서 쌤이 "글쓴이 어디 아프니?" 막 걱정스러운 눈으로 보시는거야ㅜㅜ 맘속으로는 "네 쌤 지금 급똥이 찾아와서 빨리 화장실로 텨가야 겠음다" 라고ㅠ말하고 싶었는데 차마 그럴수가 없었어ㅜㅜㅜㅠ 진짜 내 대장이 미친듯이 꾸륵꾸륵 거리는겨ㅜㅜ 와 시1발 진짜 아대로가다간 쌤한테 똥쟁이로 찍히겠다 라고 생각해서 표정을 최대한 가다듬고 "저..선생님 저 화장실좀 다녀오면 안될까요?" 일케 물어봤음. 선생님은 당연히 된다고 하심. 난 급떵인게 티가 안나게 조심스럽고 빠르게 의자에서 일어섰음. 근대 그때부터가 문제임. 난 몇분동안 우리 급똥 이를 대장에서 못나가게 감금하고 있었음. 그래서 의자에서 일어서는 순간 긴장이 풀려버리면서 대장에 함께 감금당하고 있던 방귀가 나와버림. 그때 그 몇초의 기분은 마치 큰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고 전쟁터에서 내 나라 국기를 흔드는 기분이였음. 후에 창피함은 내 몫이겠지만..ㅋㅋㅋㅋ 진짜 근대 소리가... 그냥 귀여운 '뽕' 이게 아니라 '뿌와어오로로로ㅗ롤오어어어ㅗ오로어ㅗㅗ옹' 저 로롤로로로로로 무슨 소린지 알겠음..? 그냥방귀가 아니라 똥방귀 시발 ㅡㅜㅜㅜㅠㅠㅠㅜㅜ 나 평소 이미지가 좀 조용하고 청순(?) 그런 이미지였거든 난 아무렇지도않게 표정하나 안바뀌고 빠르게 방을 나갈려고 할 예정이였는데 선생님이 놀랐는지 표정이 ⊙0⊙ 이거인거임.. 더 병신같은건 내가 "그래요 저 뿡뿡이에요" 하고 방 나감. 미친 내가 왜그랬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뿡뿡이...ㅋ.ㅋㅋㅋㅋㅋㅋㅋ난 이제 뿡뿡임...... 난 그냥 선생님이 너무 놀라셔서.. 어색함을 깨기위해..하.. 난 유유히 방귀와 뿡뿡이멘트만 남기고 사라짐...ㄸㄹㄹ....★ 화장실에서 있느라 시간이 다 되서 선생님이 숙제만써주시고 그냥 가셨음ㅜㅜ 이번주 금욜에 오실텐데 나 우짜냨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ㅜㅜㅜ 답답해서 올려ㅜㅜㅜ답답해서ㅜ +)오ㅡㅏ너ㅏ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답답해서 올린건데 오ㅑ이렇게 인기가 많아옄ㅋㅋㅋ 혹시나해서 들어와봤더니 조회수 ㄷㄷ... 댓글을보니 수많은 'ㅋ'들..ㅋㅋㅋㅋㅋㅋ 전 나름 진지했는데...ㅜㅜㅜㅜ 바지에 다행하게도 똥은 안지렸어요 오예^0^(?) 후기는...원하시면 써드릴께여ㅠㅠㅜㅜ 아 그리고 웃지좀 마시고 조언좀 해주셔요ㅜㅜㅜ 댓글보다가 내이야긴데 나까지 웃겨서 뿜었자나옄ㅋㅋㅋㅋㅜㅜ 금욜날뵈용9047
와 미친 졸라쪽팔려 아 진짜 와..(+)
더러운 얘기일수도 있으니깐..미리 죄송죄송ㅜㅜㅜ
내가 밤늦게까지 과외를하거든ㅜ
평소같이 쌤이랑 막 공부 하고있는데
(참고로 쌤은 남자..ㅇㅇ)
배에서 신호가 오는거임ㅜㅜㅜㅜㅠㅠ
쌤 말은 개미 떵꾸녕만큼도 안들어오고 막 식은땀도 나고ㅜ
나혼자서 막 속으로
'후..진정하자 진정하자 글쓴아..평소처럼 평소처럼...'
이딴 주문을 막 걸었엌ㅋㅋㅋㅌㅋㅋㅋㅌ
내가 막 식은땀 흘리니깐 쌤이 내가 아픈줄 알았나봐
평소에 고ㅑㄴ찮던 애가 식은땀 흘리
면서 표정이 안좋아져섴 그래서 쌤이
"글쓴이 어디 아프니?"
막 걱정스러운 눈으로 보시는거야ㅜㅜ 맘속으로는
"네 쌤 지금 급똥이 찾아와서 빨리 화장실로 텨가야 겠음다"
라고ㅠ말하고 싶었는데 차마 그럴수가 없었어ㅜㅜㅜㅠ
진짜 내 대장이 미친듯이 꾸륵꾸륵 거리는겨ㅜㅜ
와 시1발 진짜 아대로가다간 쌤한테 똥쟁이로 찍히겠다
라고 생각해서 표정을 최대한 가다듬고
"저..선생님 저 화장실좀 다녀오면 안될까요?"
일케 물어봤음. 선생님은 당연히 된다고 하심.
난 급떵인게 티가 안나게 조심스럽고 빠르게 의자에서
일어섰음. 근대 그때부터가 문제임. 난 몇분동안 우리 급똥
이를 대장에서 못나가게 감금하고 있었음. 그래서 의자에서
일어서는 순간 긴장이 풀려버리면서 대장에 함께 감금당하고
있던 방귀가 나와버림. 그때 그 몇초의 기분은 마치 큰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고 전쟁터에서 내 나라 국기를
흔드는 기분이였음. 후에 창피함은 내 몫이겠지만..ㅋㅋㅋㅋ
진짜 근대 소리가... 그냥 귀여운 '뽕' 이게 아니라
'뿌와어오로로로ㅗ롤오어어어ㅗ오로어ㅗㅗ옹'
저 로롤로로로로로 무슨 소린지 알겠음..?
그냥방귀가 아니라 똥방귀 시발 ㅡㅜㅜㅜㅠㅠㅠㅜㅜ
나 평소 이미지가 좀 조용하고 청순(?) 그런 이미지였거든
난 아무렇지도않게 표정하나
안바뀌고 빠르게 방을 나갈려고
할 예정이였는데 선생님이 놀랐는지
표정이 ⊙0⊙ 이거인거임..
더 병신같은건 내가
"그래요 저 뿡뿡이에요"
하고 방 나감.
미친 내가 왜그랬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뿡뿡이...ㅋ.ㅋㅋㅋㅋㅋㅋㅋ난 이제 뿡뿡임......
난 그냥 선생님이 너무 놀라셔서.. 어색함을 깨기위해..하..
난 유유히 방귀와 뿡뿡이멘트만 남기고 사라짐...ㄸㄹㄹ....★
화장실에서 있느라 시간이 다 되서 선생님이 숙제만써주시고 그냥 가셨음ㅜㅜ
이번주 금욜에 오실텐데 나 우짜냨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ㅜㅜㅜ
답답해서 올려ㅜㅜㅜ답답해서ㅜ
+)오ㅡㅏ너ㅏ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답답해서 올린건데 오ㅑ이렇게 인기가 많아옄ㅋㅋㅋ
혹시나해서 들어와봤더니 조회수 ㄷㄷ...
댓글을보니 수많은 'ㅋ'들..ㅋㅋㅋㅋㅋㅋ
전 나름 진지했는데...ㅜㅜㅜㅜ
바지에 다행하게도 똥은 안지렸어요 오예^0^(?)
후기는...원하시면 써드릴께여ㅠㅠㅜㅜ
아 그리고 웃지좀 마시고 조언좀 해주셔요ㅜㅜㅜ
댓글보다가 내이야긴데
나까지 웃겨서 뿜었자나옄ㅋㅋㅋㅋㅜㅜ
금욜날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