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빈은 12월 26일 중고나라(네이버/닉네임epmojoli*) 사이트를 통해 30돈 순금 팔지를 판매한다는 글이 올렸으며, 저는은 매매의사를 밝히고, 12월 26일 선불 100만원을 우리은행 1002-***-624135 김영빈으로 송금하였으나, 김영빈은 해당 물품을 우체국택배로 발송하지 않았고, 제가 보낸 선불 100만원을 돌려주기로 합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피고소인의 가정형편이 어렵다는 핑계로 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아래는 사기꾼 김영빈과 나눈 문자메세지입니다. 여러분 김영빈이라는 사람이 정말 사기꾼 일까요? 그저 형편이 어려운 사람일까요? 여러분의 냉철한 판단을 댓글로 적어 주세요.
12월 29일
김영빈 : 출근길에 연락드립니다. 문제없이 오후에물건
보냅 니 다 받으시고 바로연락좀 부탁드립니다.
나 : 네네. 걱정마시구요.
나 : 저도 명함 하나 받을수 있을까요?
김영빈 : 현장직이라명함자체가없습니다.
내일 늦어도낼모래면 받을수있게끔보낼테니걱정마시
구요. 고생하세요.
나 : 아~~~~넵
나 : 오늘 꼭 보내주시고 송장번호 알려주세요.
김영빈 : 어 보냈습니다만 송장번호는 제가 버렸습니다.
나 : 네???????
김영빈 : 도착하기전에 010****3430으로 전화하라했습니다.
나 : 허걱
김영빈 : 아가 점심즘보냈고 송장은 종이는 따로 보관안해놨어
요 마름안해주셔서;;
나 : 당황스럽네요. 보내주시는분 정보가 정확히 어케되나요? 보내시는분 주소 전화번호 성함이요. 제가 우체국에 전화해 보겠습니다.
중고나라 사기 - 제 돈을 돌려 받고 싶습니다. 가능할까요?
김영빈은 12월 26일 중고나라(네이버/닉네임epmojoli*) 사이트를 통해 30돈 순금 팔지를 판매한다는 글이 올렸으며, 저는은 매매의사를 밝히고, 12월 26일 선불 100만원을 우리은행 1002-***-624135 김영빈으로 송금하였으나, 김영빈은 해당 물품을 우체국택배로 발송하지 않았고, 제가 보낸 선불 100만원을 돌려주기로 합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피고소인의 가정형편이 어렵다는 핑계로 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아래는 사기꾼 김영빈과 나눈 문자메세지입니다. 여러분 김영빈이라는 사람이 정말 사기꾼 일까요? 그저 형편이 어려운 사람일까요? 여러분의 냉철한 판단을 댓글로 적어 주세요.
12월 29일
김영빈 : 출근길에 연락드립니다. 문제없이 오후에물건
보냅 니 다 받으시고 바로연락좀 부탁드립니다.
나 : 네네. 걱정마시구요.
나 : 저도 명함 하나 받을수 있을까요?
김영빈 : 현장직이라명함자체가없습니다.
내일 늦어도낼모래면 받을수있게끔보낼테니걱정마시
구요. 고생하세요.
나 : 아~~~~넵
나 : 오늘 꼭 보내주시고 송장번호 알려주세요.
김영빈 : 어 보냈습니다만 송장번호는 제가 버렸습니다.
나 : 네???????
김영빈 : 도착하기전에 010****3430으로 전화하라했습니다.
나 : 허걱
김영빈 : 아가 점심즘보냈고 송장은 종이는 따로 보관안해놨어
요 마름안해주셔서;;
나 : 당황스럽네요. 보내주시는분 정보가 정확히 어케되나요? 보내시는분 주소 전화번호 성함이요. 제가 우체국에 전화해 보겠습니다.
김영빈 : 한두푼도 아닌데, 송장번호를 주셔야 마음을 놓지요. 혹시라도 배송이 지연되면 우체국 홈피에서 확인도 가능하지요.
김영빈 : 저기요이런거가지고장난치는사람아닙니다주소지도딱히제가온지얼마안되서대충거제시로적어놨고 오늘붙였으니 내일이나 모래쯤도착해요 진즉말슴해주셨으면 종이안버렸죠 제가 혹여나나쁜짓하려했으면 이렇게 계속열락합니다. 좀 기분상하네요
김영빈 : 아정찝찝하시면 환불해 드리겠습니다시간내서 약속 지 켰는데 기분 진짜 상하네요
나 : 그럼 환불주시고, 물건도착하면 전액 송금 다시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은행 85***********02001입니다.
나 : 중나거래에서 송장번호 알려주시는건 당연한 매너지요. 의심이 아니라,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김영빈 : 아니 그건아니죠 다시가서 물건 찾아야죠 여지껏믿고 기다려주신거 고마운데 하루이틀도 못기다립니까 환불해드릴테니 물건찾겠습니다.
김영빈 : 아시다싶이저는매번직거래만해왔고지역상택배거래를할수도있어서처음해본겁니다.
김영빈 : 여튼 정그렇다면 환불시키는걸로알고 환불해드리겠습니다. 그럼 성함이뭐죠
나 : 박** 우리은행 857 ****** 02 001입니다. 왜 화를 내시는지...
나 : 의심이 아닙니다. 당연한거지요.
나 : 발송하고 송장번호 알려달라고, 유선으로 말씀 드렸습니다.
김영빈 : 화가아니라 솔직히전잘 몰라요 이런거래자체를 매번직거래만해와서요 약속지키려고 아침에 출근길에 열락드리고 물건받으시면 연락까지돌라 말씀드렸는데송장번호주는게예의라하시니 여튼 미안합니다.
김영빈 : 진즉에연락받았다면 챙기는건데 제가 미처몰랐네요 조금있다 물건찾고바로입금시키고연락트리죠
나 : 물건 찾으실수 있으시면 지금이라도 가셔서 송장번호 확인 부탁 드립니다.
나 : 우체국 등기로 보내주신건가요??? 우체국 택배로 보내주신건가요???
김영빈 : 아닙니다. 그쪽이 못믿으시는거같은데지금현장이고 나가면서 바로 입금시키죠
김영빈 : 택배죠 보험비 4만원가량넣었어요.
나 : 아~~~~~ 너무 억울... 못믿는게 아니구요. 송장번호 알려주시는건 당연한 겁니다.
나 : 모르는사람끼리 거래에서의 매너지요. ㅠㅠ진짜~~~~~
김영빈 : 진짜몰랐구요 정말미안합니다. 돈환불시킬께요 안그러시면 하루이틀더기다려보세요.
김영빈 : 만약거짓이라면 두배환불약속드리고어떠한법적처벌도감수할께요
김영빈 : 뭐라드릴말이없네요미안합니다.
김영빈 : 정말몰랐네요 아침문자넣고알았다하셔서 안 줘도되는것인지알았네요 미안합니다.
나 : 가급적 빨리 환불부탁 드립니다. 저는 송장번호 없이는 기다려 드리기 어렵습니다.
김영빈 : 네 어쩔수 없죠 일마치고 물건찾으러가면서 환불해드릴께요 수고하세요
나 : 발송자 김영빈 수취인 박**으로 오늘 보내신게 맞나요?
김영빈 : 네 물건찾고 환불해드립니다. 미안합니다. 걱정마세요
나 : 물건 접수를 하셨는데 어케 찾으시나요?
김영빈 : 바로가서찾아야죠 보통저녁때물건이넘어가니까요
김영빈 : (전화를 하니) 현장이라 통화못합니다.
나 : 네. 지금 우체국 고객센타에 확인결과 발송인 김** 수취인 박**으로 오늘 등기 포함 우체국 택배로 접수된건이 없다고 합니다. 우리은행 857 *********** 02 001로 오늘 꼭 송금 부탁 드립니다.
김영빈 : 접수함과동시에바로나옵니까 사람참못믿으시네요환불해드리겠습니다제가이팔찌를왜팔겠습니까
나 : 접수하면 바로 전산에 등록이 된다고 하네요.
김영빈 : 그리고 돈붙입니다.
나 : 우체국으로 보내주신게 아니라, 혹시 다른 택배로 보내주신게 아닌가요??? 저도 믿어드리고 싶지만, 걱정이 되네요.
김영빈 : 돈오늘붙여드릴께 붙이고얘기하시죠지금무슨말은해도그러실꺼같네요.
김영빈 : 물건들고 내일서울로 직접가겠습니다일단환불해드릴께요만나서직접보세요
나 : 네 송금 부탁 드려요. 서울 오시면 돈 더받고 판매 가능하세요.
김영빈 : 알겠어요 일마치고 송금해드리고연락드릴께요 얼마안남았으니곧연락드리죠
나 : 넵
나 : 지금도 통화 어려우시죠? 몇시쯤 송금 가능 하신가요? 독촉해서 죄송해요.
김영빈 : 지금 은행다녀왔는데 공과금이며 요금이며해서 다빠지고얼마안남았네요 5일날이급여날이니그때입금시켜드릴께요 대신 10만원더입금시켜드릴께요 환불해돌라해서해드리려고했는데말이라다빠져나갔나보네요어떻게해드릴수있는방법이없네요통화못하니메시지로남겨주세요
나 : 물건은 다시 찾으셨어요???
김영빈 : 네 정찝찝하시면 신고하셔도되요 경찰분께 5일날 환불금 10만원더해서지금한다얘기할께요 원하시면 전에일하던회사사원증이랑 신분증도 찍어보내드릴께요~
나 : 물건이라도 보내시고,
나 : 아님 내일 오신다면서요????
김영빈 : 아녀요 진짜물건 장난친거아니였는데 팔생각이 뚝떨어졌네요 환불해돌라하셨으니해줘야죠 저도 거제에서 일용직으로조선서에서하루하루벌어먹고있는사람입니다.생활고 때문에어쩔수없이팔려고했던물건이였고 송장번호 안주는건 진짜몰랐구요 기다린만큼 이자아닌 이자더쳐서드리는거니까 조금기다려주세요 개인정보원하는것있으면지금말씀하세요 바로찍어서 보내 드릴께요 지금연장이라전화못받습니다.
나 : 오늘 환불해 주세요
나 : 못 기다드립니다. 개인정보고 다 필요 없구요 물건 안보내신게 맞네요. 우체국에 다 조회했구요.. 발송건이 없습니다. 발송하셨다는 증거도 없으시면서 장난친거아니라고 하지 마세요.
나 : 오늘 신고 하겠습니다.
김영빈 : 해드리고싶어도 못해드려요 없습니다. 이자고뭐고다빠져서요 그리고 정찝찝하시면 신고하셔도 됩니다. 전화오면 직접 말씀드릴께요 제가 5일날 좀더해서 115만원까지드릴테니까 거래그만하시죠
김영빈 : 네 신고하세요 알겠습니다. 그럼더이상할말없네요
나 : 왜 제돈을 안 주시나요?
나 : 제돈을 돌려 받아야 끝이지요.
나 : 왜 신고를 해야 하나요? 돈을 주시든 물건을 주셔야지요
김영빈 : 드리고싶은데 잔액이없습니다. 5일날 급여날이니그때드리죠 그리고 송장번호가그리중요한지도몰랐고 그거 때문에 사기꾼취급받으면서 팔지팔생각죽어도없습니다. 분명그쪽에서 환불해돌라하셨고 제가지금할수있는최대방안이이것뿐입니다.
김영빈 : 그리고 물건 진짜 구매하시고싶으시면 사과할생각하시고 이번주에 거제로오세요
나 : 환불이 바로 된다고 하시고 말바꾸지 마세요.
나 : 통장잔액 없는것도 제가 형편을 봐 드려야 하는 겁니까?
김영빈 : 형편이라기보다는 합의점을찾자는것이죠 그래서 제가 조금더돈을더드린다고한것이고요
김영빈 : 기분많이상하시겠지만 제가할수있는제안이 이것밖에 없어요.
나 : 제가 승낙하지 않았구요.
나 : 제돈을 돌려 주세요. 일방적으로 발송했다고 우기지 마세요. 증거 있으세요? 발송증거 있으세요?
김영빈 : 네 그렇죠 그래서지금 이렇게 말씀드리는겁니다. 돈으로 굳이 기분이 풀리진않겠지만 5일날 받을생각이시면 원하는 금액을 말씀해주세요 제가할수있는한에서는 배상해드리죠
나 : 저한테 문제 있는걸로 말하지 마세요. 믿음을 주셨어야죠.
나 : 발송했다는 증거로 택배 영수증이라도 보내 주세요.
나 : 주소 알려 주세요. 본인주소요.
나 : 개인정보도 최대한 알려 주세요. 민증사진 보내주세요.
김영빈 : 택배 영수증 없어서 송장번호도 못보낸거 아시면서 보내라하면 어떻게 합니까
나 : 카드결제하셨음 그 증빙이라도 주세요
나 : 접수하신 우체국지점명이라도 알려주세요. 그 우체국에 담당자 성함이라도 알려 주세요.
김영빈 : 영수증다버렸구요 자 주소 신분증 제신원확인이다될만한 것 보내드릴께요. 그런데
김영빈 : 지금은 환불못해드려요 5일날 어느정도까지 제가 해줘야 납득하고 그렇게 해주실껀지 말씀주세요.
나 : 어떻게 믿어 드립니까?
나 : 신분증 사진파일 주세요.
김영빈 : 제가말씀하잖아요 신분증이며 전사원사진이며다보내드리고 심지어 제가 맞춘 금안방에 전화라도해보시겠어요?
김영빈 : 그리고 담당자를 어떻게압니까? 제가 아니 정못믿으시면 신고하세요 그럼되잖아요
김영빈 : 100만원이큰돈이긴한데 100만원 때문에 인생길 망치는길로 가라고 하면 가겠습니까? 맹세하죠 정말보내드리겠습니다. 조금 기다려주는대신이정도는 받아야된다라는금액을 말씀 주세요
나 : 금방전화번호 신분증 사는곳 보내세요
김영빈 : 금액부터 말씀하세요 그렇게한다고 말씀하신과 동시에 다 보내드리겠습니다.
나 : 오늘 송금 안하시면, 바로 고소합니다. 사기죄로요
나 : 오늘 신분증 기타 신원보증될만한 증빙을 보고 제가 판단할 겁니다.
김영빈 : 그래요 신고하세요.
김영빈 : 일반 맞춘금은방이구요 청주홍보석이라고 네이버에 검색해 보세요
김영빈 : 제가어떻게맞춘건지 잘물어보시구요 김영빈제이름이고
나 : 본인신분증 보내세요.
김영빈 : 신분증은 최근 분실해서 발급신청확인서구요.
김영빈 : (주민등록증발급신청확인서 파일을 보내 주었지만, 사진이 매우 흐려 안보임)
김영빈 : (예전사원증이라 보내 주었지만. 본인사진이 흐릿하게 보이고, 이름만 있음)
김영빈 : 이건제가 천안 삼성디스플레이에서 일할 때 쓰던 사원증이구요.
김영빈 : 이름 부터해서 통장까지 전부제본인의것이고요 사기칠마음이였다면 제본인껄쓰지않았겠죠 네이버 청주홍보석 치고들어가서 금은방사장님한테 제가어떻게 뭊춘건가여쭤보세요
김영빈 : 그리고 마음내키시는데로 신고하시고 어느정도면 마음풀리겠다 하시는 금액 말씀해주시구요.
나 : 필요없어요. 신분증 내용도 안보이네요. 게시글 카피 다 해둔게 있고
나 : 신고할테니 콩밥 드세요.
나 : 절대 합의 없습니다.
나 : 오늘 중으로 내돈 백만원 송금아님 고소 둘중 하나 뿐이 없습니다. 그리 아세요.
김영빈 : 알겠습니다. 그럼어쩔수없죠 네분명 물건 환불하라하셔서 환불해준다하였고 지금은돈이 없어서 못해준다고 말씀까지 드렸습니다. 이건 사기죄에 성립안됩니다. 제가 콩밥을 먹던지 제가받은돈은 아까받은계좌로 입금시키죠 연말기분좋게보내셔야하는데 미안합니다. 수고하세요...
나 : 내일 신고 하겠습니다.
나 : 주민번호 알려주세요.
김영빈 : 네 신고하세요 이번주내로 빌려서라도넣을테니까 마음대로 하세요
나 : 안됩니다. 바로 주신다고 했고 환불된다고 해서 요청 드린 겁니다.
김영빈 : 신고하세요 더 이상 할말없네요.
김영빈 : 기분 풀리시면 연락한통 주셔요 일단내일 신고접수하시구요 낼이나되어 연락한통주세요 빌려볼테니까요
김영빈 :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바로 환불못해주는부분요 정말 미안해요 신고가 무서운것보다 그쪽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기분푸시고 계속빌리고 있으니까 연락드릴께요
나 : 오늘 얼마 입금 가능하세요?
김영빈 : 지금 돈몇만원이전부입니다일단지금도빌려보고있고 어떻게해서든지 맞춰보려고 노력중입니다.
나 : 송금해주세요
나 : 하루 10만원씩 오늘부터 송금해주세요. 그것만이 고소를 막을수 있어요. 중부경찰서가 걸어서 가면되는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나 : 사기죄가 충분히 성립이 된다고 합니다. 마지막 기회입니다. 지금 바로 송금 하세요.
김영빈 : 지금 빌리고있고 돈가진게 정말돈몇만원이 전부입니다. 5일날이 급여날이라 말이라 저도돈이 없습니다. 지금 빌리고 있고 5일날더드려도안받는다하시니 오늘 주무시고일어나셔서 확인해 보세요 100만원 맞춰 놀게요 입금안되있으면 신고하셔도좋고 아므대로하셔도 좋습니다.
당연히 다음달에도 돈은 입금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김영빈이라는 사람이 돈을 줄 마음이 있을까요? 의도적으로 사기목적으로 접근한 것일까요? 연말에 한해의 마무리시점에 너무 속상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