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깊은한해였어 처음만난 3월부터 점점 서로에게 빠져들었고 사귀지는않았지만 주변눈총은근히받으며 사랑을 나누었어 그렇게 나좋다고한 너인데 물론 나도 니가너무좋았지 무슨이유인지모르겠지만 갑자기 친구이상은 아니라고 했던 너 그 말하면서 눈물은 왜흘리는지.. 정작 힘든건 나였는데 사람이 그렇게 갑자기 식을수있나 ?.. 가끔은 괜히 우리가나눴던추억들 모두 진심이었나 의심이들었었어 우린 이제 20살이된다 이제 아는척도 하지않는 너와나지만 나는 널 영원히 가슴속에 묻어둘께 4
올해는우리에게
처음만난 3월부터
점점 서로에게 빠져들었고
사귀지는않았지만
주변눈총은근히받으며
사랑을 나누었어
그렇게 나좋다고한 너인데
물론 나도 니가너무좋았지
무슨이유인지모르겠지만
갑자기 친구이상은 아니라고 했던 너
그 말하면서 눈물은 왜흘리는지..
정작 힘든건 나였는데
사람이 그렇게 갑자기 식을수있나 ?..
가끔은 괜히 우리가나눴던추억들 모두
진심이었나 의심이들었었어
우린 이제 20살이된다
이제 아는척도 하지않는 너와나지만
나는 널 영원히 가슴속에 묻어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