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안한게 아니고 그냥 나도모르게 면티입고 와이셔츠 입고 깜빡한건데 아무도 눈치채지못하였으며 심지어 나도 집에와서 옷갈아 입다 깨달음... 그래요 전 가슴이 조카작아요. 그냥 겨울에 브라안하고 다닐까..교복도 두꺼운데... 존재 가치가 없네 내 브라는.미안하다 ---헐 톡됬네ㅋㅋㅋㄱ이런 얘기로 톡이되다니요292
오늘 학교에 브라 안하고 갔는데
심지어 나도 집에와서 옷갈아 입다 깨달음...
그래요 전 가슴이 조카작아요.
그냥 겨울에 브라안하고 다닐까..교복도 두꺼운데...
존재 가치가 없네 내 브라는.미안하다
---헐 톡됬네ㅋㅋㅋㄱ이런 얘기로 톡이되다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