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났더니 톡이 되있네요.. 댓글들 하나하나 소중히 잘 읽어보았습니다. 사람마다 케바케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연락하는걸 추천하고싶지 않아요. 해볼거 다 해봐야 후회도없다? 그러신분들도 계시겠지만 적당히 끊어내야 상대방 기억에도 좋게 남을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정말 심하다 싶을만큼 매달리면, 상대방은 더 지쳐서 멀어질거라고 봅니다 다시 잘되든 아님 친구로남든 아님 그냥 좋은기억으로 남든 자신이 망가지지않을정도로만 매달리셨음 해요. 저는 지금 제가 연락 안하는걸 후회하진 않네요ㅎㅎ 아무튼 다들 힘내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은 누구나 사랑받을수 있는 존재니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연락하고 싶으시죠, 우린 사랑했는데 아직도 사랑하고 있는것 같은데 끝난게 받아들여지지않고 실감나지 않고 모든게 꿈같고 자고 일어나면 다시 원점일것 같고 죽을것같고 정말 그 사람이 아니면 안될것 같고 다 그러실거라고 생각해요 여기있는 분들 모두. 힘듦의 정도도 다 다르겠지만 여기 있는 사람 어느 누구의 이별이 가볍겠어요 저는 헤어진지 한달 반 된 사람입니다. 내 인생의 전부였던, 평생을 함께할것 같던 그 사람 차갑게 등을 돌렸고 마음이 식었다며 연락하지말자고 사실 울며불며 매달렸지만 별 소용이 없을것같아 그렇게 한 5일정도 매달리다가 연락 안했네요 헤어지고 3주동안은 밥이 목에 넘어가지않아 억지로 꾸역꾸역 밀어넣고, 그 사람 생각에 잠 못 이루고 함께했던것들, 사진, 카톡보며 밤새 울었어요. 사실 지금도 크게 다를건없지만 시간이 약인건 사실이더군요 정말 죽을것같던 시간도 하루하루 나아져요 이 사람이 아니면 안될것 같은 마음 처음 헤어질때의 그 마음과 같다 할 순 없네요 사람마다의 차이는 있겠지만 나아지지 않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다 시간이 지나면 무뎌집니다. 웬만하면 독하게 그 사람 소식도 다 끊어내세요 그러잖아요, 기다려도 안올 사람은 안오고 안기다려도 연락이 올 사람은 온다고 가슴에 손을 얹고, 자신의 애인을 만나는동안 내 모습이 어땠는지 정말 그 사람을 사랑해서 잡는건지 아니면 그 사람과 함께했던 추억이 부질없이 사라지는게 그게 두려워서인지 다시는 보지못하는 그 두려움이 커서인지 어떤마음이 먼저인지 생각해보셨음 좋겠어요. 아직 전 그 사람을 놓지못했고, 사랑하지만 그 사람만 사랑하지말고, 나 자신부터 먼저 사랑해주려구요. 이 세상에 나만큼 소중한건 없어요. 사랑이 말하네, 지난 날 행복했으니 아파야 할 오늘도 받아들이라고.. 여러분 힘내세요. 우린 다 사랑받을수 있는 존재니까요 누구보다 소중한 여러분이니까 기운내시길 바랍니다.18212
제발 연락하지마세요. +추가
댓글들 하나하나 소중히 잘 읽어보았습니다.
사람마다 케바케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연락하는걸 추천하고싶지 않아요.
해볼거 다 해봐야 후회도없다? 그러신분들도 계시겠지만
적당히 끊어내야 상대방 기억에도 좋게 남을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정말 심하다 싶을만큼 매달리면, 상대방은
더 지쳐서 멀어질거라고 봅니다
다시 잘되든 아님 친구로남든 아님 그냥 좋은기억으로 남든
자신이 망가지지않을정도로만 매달리셨음 해요.
저는 지금 제가 연락 안하는걸 후회하진 않네요ㅎㅎ
아무튼 다들 힘내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은 누구나 사랑받을수 있는 존재니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연락하고 싶으시죠,
우린 사랑했는데 아직도 사랑하고 있는것 같은데
끝난게 받아들여지지않고 실감나지 않고
모든게 꿈같고 자고 일어나면 다시 원점일것 같고
죽을것같고 정말 그 사람이 아니면 안될것 같고
다 그러실거라고 생각해요 여기있는 분들 모두.
힘듦의 정도도 다 다르겠지만
여기 있는 사람 어느 누구의 이별이 가볍겠어요
저는 헤어진지 한달 반 된 사람입니다.
내 인생의 전부였던, 평생을 함께할것 같던 그 사람
차갑게 등을 돌렸고 마음이 식었다며 연락하지말자고
사실 울며불며 매달렸지만 별 소용이 없을것같아
그렇게 한 5일정도 매달리다가 연락 안했네요
헤어지고 3주동안은 밥이 목에 넘어가지않아
억지로 꾸역꾸역 밀어넣고, 그 사람 생각에 잠 못 이루고
함께했던것들, 사진, 카톡보며 밤새 울었어요.
사실 지금도 크게 다를건없지만
시간이 약인건 사실이더군요
정말 죽을것같던 시간도 하루하루 나아져요
이 사람이 아니면 안될것 같은 마음
처음 헤어질때의 그 마음과 같다 할 순 없네요
사람마다의 차이는 있겠지만 나아지지 않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다 시간이 지나면 무뎌집니다.
웬만하면 독하게 그 사람 소식도 다 끊어내세요
그러잖아요, 기다려도 안올 사람은 안오고
안기다려도 연락이 올 사람은 온다고
가슴에 손을 얹고, 자신의 애인을 만나는동안
내 모습이 어땠는지 정말 그 사람을 사랑해서 잡는건지
아니면 그 사람과 함께했던 추억이
부질없이 사라지는게 그게 두려워서인지
다시는 보지못하는 그 두려움이 커서인지
어떤마음이 먼저인지 생각해보셨음 좋겠어요.
아직 전 그 사람을 놓지못했고, 사랑하지만
그 사람만 사랑하지말고, 나 자신부터 먼저 사랑해주려구요.
이 세상에 나만큼 소중한건 없어요.
사랑이 말하네, 지난 날 행복했으니
아파야 할 오늘도 받아들이라고..
여러분 힘내세요.
우린 다 사랑받을수 있는 존재니까요
누구보다 소중한 여러분이니까
기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