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애초반에 같이 모텔을 가게 됐습니다. 남자친구는 대뜸 저한테 "수건같은년" 이라고 ........................... 헐 울고불고 난리가 아니였죠... 2. 남자친구가 애정표현도 안해주고 손도 안잡아주길래 (이것두 연애초반) 나한테 표현 좀 해 주라, 마음을 알 수가 없다 등등 말을 해 가며 좋게 얘기 했더니 하는말이.. "넌 그럼 그렇게 표현 잘 해주는 사람 만나야 돼" 3. 남자친구 집에 가서 밥을 먹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배를 잡고 배아프다며 뒹굴뒹굴 하더라구요 너무 걱정되서 괜찮냐고 약 좀 사다 줄까 하면서 배를 쓰담쓰담해 주려고 했더니 하는말........... "꺼져, 꺼지라고 했다" 4. 틈만 나면 빙신, 븅신, 이런 미친, 짜증나, 도라이냐, 야 등등.... 본인은 장난이라고 하는데 ㅡㅡ 여자친구한테 너무 심하지 않나요???? 3
남자친구의 막말 퍼레이드
1. 연애초반에 같이 모텔을 가게 됐습니다.
남자친구는 대뜸 저한테 "수건같은년" 이라고 ........................... 헐
울고불고 난리가 아니였죠...
2. 남자친구가 애정표현도 안해주고 손도 안잡아주길래 (이것두 연애초반)
나한테 표현 좀 해 주라, 마음을 알 수가 없다 등등 말을 해 가며 좋게 얘기 했더니
하는말이.. "넌 그럼 그렇게 표현 잘 해주는 사람 만나야 돼"
3. 남자친구 집에 가서 밥을 먹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배를 잡고 배아프다며 뒹굴뒹굴 하더라구요
너무 걱정되서 괜찮냐고 약 좀 사다 줄까 하면서 배를 쓰담쓰담해 주려고 했더니
하는말........... "꺼져, 꺼지라고 했다"
4. 틈만 나면 빙신, 븅신, 이런 미친, 짜증나, 도라이냐, 야 등등....
본인은 장난이라고 하는데 ㅡㅡ 여자친구한테 너무 심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