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가다 일기장처럼 톡톡을 쓰는 녀입니당 올해도 이제 다 갔네요 어린이집이 방학을 했는지 집에 조카들이 잔뜩 와있다는 소식을 듣고 집근처 겜방에서 1년에 몇 안돼는 샌드위치 휴가를 한가로오이 여유를 즐기며 보내고 있습니다. 겜방에 오기 불과 몇 분전 산이씨를 봤어요. 언제나 힙합훠~ 사실 예전 소속사에 있을 때도 한번 본적이 있어요. 저로써는 구면이죠. 아는사람 얘기로 후욱~ 뜨기 이전에 처음 피부과에서 만났는데요 ㅋㅋㅋㅋㅋㅋ 인포에서 어색하게 눈 마주치는 바람에 꾸벅 인사를 했었어요. 그땐 잘 못알아봐서 미안했는데 오늘은 제가 먼저 인사를 했답니다. 꾸벅 밝게 인사를 꾸벅 해주네요 인사성 밝은 산이씨 ㅎㅎㅎ 쌩얼일때만 기이하게 마주치지만;; 자주 보면 좋겟네요 지금은 동네에 유상무피시방에 와있는데 집에가기 싫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늑하고 좋네여
인사성 밝은 산이씨
가끔가다 일기장처럼 톡톡을 쓰는 녀입니당
올해도 이제 다 갔네요
어린이집이 방학을 했는지 집에 조카들이 잔뜩 와있다는 소식을 듣고
집근처 겜방에서 1년에 몇 안돼는 샌드위치 휴가를 한가로오이 여유를 즐기며 보내고 있습니다.
겜방에 오기 불과 몇 분전
산이씨를 봤어요.
언제나 힙합훠~ 사실
예전 소속사에 있을 때도 한번 본적이 있어요.
저로써는 구면이죠.
아는사람 얘기로 후욱~ 뜨기 이전에 처음 피부과에서 만났는데요 ㅋㅋㅋㅋㅋㅋ
인포에서 어색하게 눈 마주치는 바람에 꾸벅 인사를 했었어요.
그땐 잘 못알아봐서 미안했는데
오늘은 제가 먼저 인사를 했답니다.
꾸벅
밝게 인사를 꾸벅 해주네요 인사성 밝은 산이씨 ㅎㅎㅎ
쌩얼일때만 기이하게 마주치지만;; 자주 보면 좋겟네요
지금은 동네에 유상무피시방에 와있는데
집에가기 싫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늑하고 좋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