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엄마가 새해이고 하니 케이크를 사주신다고 하셔서 케이크 종류를 고르는데 오빠는 생크림을 저는 아이스크림케잌이나 초콜릿 뭐 이런거를 산다고해서 의견이 갈라졌는데 엄마가 예전부터 계속 오빠가 생크림 케이크거리니까 그거 사주고 다음에는 제가 원하는거 사주신다고하셔서 결국 생크림 케이크를 사고 저는 계속 투덜투덜 거렸거든요..ㅜㅜ그래서 엄마가 이것저것 사주신다고하시면서 제 기분풀어줄려고 6500원짜리 무슨 자몽있고밑에는 요거트같은거 있는거 결국 사주셨는데...
너무 죄송하더라구요ㅜㅜㅜㅜ하..진짜....왜 그렇게 똥고집을 부렸는지.....
제 이야기가 너무길어졌죠..?
마음에 계속 걸려서..
아무튼!!!!여러분이 가장 죄송스럽게 느낀건 언제 인가요??같이 얘기 해요ㅜ
부모님께 죄송하다고 느낄때
저는 오늘 엄마가 새해이고 하니 케이크를 사주신다고 하셔서 케이크 종류를 고르는데 오빠는 생크림을 저는 아이스크림케잌이나 초콜릿 뭐 이런거를 산다고해서 의견이 갈라졌는데 엄마가 예전부터 계속 오빠가 생크림 케이크거리니까 그거 사주고 다음에는 제가 원하는거 사주신다고하셔서 결국 생크림 케이크를 사고 저는 계속 투덜투덜 거렸거든요..ㅜㅜ그래서 엄마가 이것저것 사주신다고하시면서 제 기분풀어줄려고 6500원짜리 무슨 자몽있고밑에는 요거트같은거 있는거 결국 사주셨는데...
너무 죄송하더라구요ㅜㅜㅜㅜ하..진짜....왜 그렇게 똥고집을 부렸는지.....
제 이야기가 너무길어졌죠..?
마음에 계속 걸려서..
아무튼!!!!여러분이 가장 죄송스럽게 느낀건 언제 인가요??같이 얘기 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