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톡이 되었다는 문자를 보고 깜놀해서 네이트 접속했어요.ㅋㅋㅋㅋ 두번째 톡입니다...^_^v이 영광을 그 친구에게...ㅎㅎ 친구팔아서 톡이 되다니....친구야 미안해....넌 정말 멋져~~~ 사실 꾸미는 남자 싫어하는건 제 취향일 뿐이죠...제가 시대를 앞서가지 못했네요..ㅋㅋ 그 친구한테 오히려 저한테 악플달렸으니까 비비크림 그냥 바르고 다니라고 해줬어요.... 글구 컬러렌즈는 사실 컬러라고 말하기 전엔 전 몰랐답니다....회색이라 그런지 자연스럽더라구요..ㅡㅡ; 그 친구는 키180의 몸무게60키로 아주아주 잘생기고 인기많은 친구에요 전 남자친구가 있으니 제남자도 아니고...제가 너무 제위주로 생각했군요.ㅎㅎ 요즘 이친구가 마니마니 외로워 하네요...간지남을 찾는 여성분....~ 립흘 남겨주세요.ㅋㅋ제가 틈틈히 눈팅하다 소개팅 한번 주선해드립죠. 그럼 많은 리플과 악플 모두 감사합니다.....전 영원한 네이트톡커..악플마저 사랑해요~♡ --------------------------------------------------------------------------- 제 주변에 있는 한 남자아이의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사실 아이는 아니고 어른이죠.....24살의 제대한 남자 거든요.ㅡㅡ; 이 남자애는 군 시절에 못 꾸미고 다녔던게 한이 되었던지 늘 꾸미는것에 게을리 하지않아요~ 렌즈는 투톤 컬러렌즈는 기본이구요...(회색컬러) 얼굴엔 스킨로션 기본에 비비크림은 필수랍니다. 머리는 늘 왁스로 이리저리 만져주고 바지는 스키니 바지를 입을때가 많죠... 암튼 제가볼땐 남자치고 어마어마 하게 꾸미는거 같아요 사실 제 주변엔 이런 타입 남자는 이애 빼고 한명도 없어선지.. 더 유난 스럽게 보이더군요... 제가 매일매일 이야기하죠....난 꾸미는 남자 질색이다. 제발좀 그러지좀 말아달라 컬러렌즈와 비비크림만이라도 하지 말아달라고 매일 부탁해 보지만.... 이게 멋진거 아니냐고..... 하여간 피부가 나빠서 더 비비크림에 집착하는건 알겠어요.... 그치만 여드름있는 피부에 비비까지 바르니 더 번들번들해 보여서 피부 더 나빠보이는걸요........ 끝까지 이게 더 간지있고 멋진거라고........착각을 하고 있길래 지식인에 물어보라고 말해주었지만... 아마 물어보지 않겠죠....그리고 컬러렌즈와 비비크림을 사수하며 살아가겠죠.. 여러분...정말로....컬러렌즈와 비비크림...이게 잘만 쓰면 멋져보이나요???.......ㅜ.ㅜ.ㅜ.ㅜ 제가 너무 구닥다리 인걸까요?....(주변에 이런이야기 하는 사람이 저밖에 없다네요.ㅠ) 이 아이가 어서빨리 현실을 깨닫고 멋좀 그만 부렸으면 좋겠습니다. 키는 180정도 되는애가 몸무게 60키로 조금 넘으면서 다이요트 하겠다고 할때 경악했습니다...(물론 이것 역시 제가 개념을 바로잡아줘서 이제 다이어트 하겠다곤 안하네요) 김민희의 그 독특한 모델남친이 멋지다고....그 모델처럼 되고 싶다고 했을때도 경악... 아무래도 제가 정상이고 이애가 약간 독특하게 생각하는거 같은뎁쇼... 여러분의 리플을 그애가 읽게 해주고 싶어요 많은 리플 부탁드립니다.
컬러 렌즈끼고 비비크림 바르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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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톡이 되었다는 문자를 보고 깜놀해서 네이트 접속했어요.ㅋㅋㅋㅋ
두번째 톡입니다...^_^v이 영광을 그 친구에게...ㅎㅎ
친구팔아서 톡이 되다니....친구야 미안해....넌 정말 멋져~~~
사실 꾸미는 남자 싫어하는건 제 취향일 뿐이죠...제가 시대를 앞서가지 못했네요..ㅋㅋ
그 친구한테 오히려 저한테 악플달렸으니까 비비크림 그냥 바르고 다니라고 해줬어요....
글구 컬러렌즈는 사실 컬러라고 말하기 전엔 전 몰랐답니다....회색이라 그런지
자연스럽더라구요..ㅡㅡ;
그 친구는 키180의 몸무게60키로 아주아주 잘생기고 인기많은 친구에요
전 남자친구가 있으니 제남자도 아니고...제가 너무 제위주로 생각했군요.ㅎㅎ
요즘 이친구가 마니마니 외로워 하네요...간지남을 찾는 여성분....~
립흘 남겨주세요.ㅋㅋ제가 틈틈히 눈팅하다 소개팅 한번 주선해드립죠.
그럼 많은 리플과 악플 모두 감사합니다.....전 영원한 네이트톡커..악플마저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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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 있는 한 남자아이의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사실 아이는 아니고 어른이죠.....24살의 제대한 남자 거든요.ㅡㅡ;
이 남자애는 군 시절에 못 꾸미고 다녔던게 한이 되었던지 늘 꾸미는것에 게을리 하지않아요~
렌즈는 투톤 컬러렌즈는 기본이구요...(회색컬러) 얼굴엔 스킨로션 기본에 비비크림은 필수랍니다.
머리는 늘 왁스로 이리저리 만져주고 바지는 스키니 바지를 입을때가 많죠...
암튼 제가볼땐 남자치고 어마어마 하게 꾸미는거 같아요
사실 제 주변엔 이런 타입 남자는 이애 빼고 한명도 없어선지..
더 유난 스럽게 보이더군요...
제가 매일매일 이야기하죠....난 꾸미는 남자 질색이다.
제발좀 그러지좀 말아달라
컬러렌즈와 비비크림만이라도 하지 말아달라고 매일 부탁해 보지만....
이게 멋진거 아니냐고.....
하여간 피부가 나빠서 더 비비크림에 집착하는건 알겠어요....
그치만 여드름있는 피부에 비비까지 바르니 더 번들번들해 보여서
피부 더 나빠보이는걸요........
끝까지 이게 더 간지있고 멋진거라고........착각을 하고 있길래
지식인에 물어보라고 말해주었지만...
아마 물어보지 않겠죠....그리고 컬러렌즈와 비비크림을 사수하며 살아가겠죠..
여러분...정말로....컬러렌즈와 비비크림...이게 잘만 쓰면 멋져보이나요???.......ㅜ.ㅜ.ㅜ.ㅜ
제가 너무 구닥다리 인걸까요?....(주변에 이런이야기 하는 사람이 저밖에 없다네요.ㅠ)
이 아이가 어서빨리 현실을 깨닫고 멋좀 그만 부렸으면 좋겠습니다.
키는 180정도 되는애가 몸무게 60키로 조금 넘으면서 다이요트 하겠다고 할때
경악했습니다...(물론 이것 역시 제가 개념을 바로잡아줘서 이제 다이어트 하겠다곤 안하네요)
김민희의 그 독특한 모델남친이 멋지다고....그 모델처럼 되고 싶다고 했을때도 경악...
아무래도 제가 정상이고 이애가 약간 독특하게 생각하는거 같은뎁쇼...
여러분의 리플을 그애가 읽게 해주고 싶어요
많은 리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