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제가 바로 흔히들 말하던 똥차였던놈입니다ㅠ 잘생기지도 않고 돈도 별로 없는 그저 그런놈ㅋㅋㅋㅋㅋㅋ 지금도 벤츠남은 아니지만 똥차는 아니예요~ 그래서 더 고민이네요.. cc로 시작해서 이별한 전여친 15년에 꼭 데리러 간다고 약속했건만 아직도 벤츠남이 못되서ㅋㅋㅋㅋ 졸업하고 취직도안하고 놀다가 괜한 자존심에 헤어지자고하고 잊으려고 별 지x을 해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ㅇ나ㅣ르ㅏㅣ믈ㅋ 제길ㅋㅋㅋ 벌써 28살이야 시간 진짜 빠르다 그치? 21살 철없을떄 군대갔다가 전역하자마자 대학에 입학하고 같은과 평생 잊을수없는 널 만났지. 나때문에 너무 힘들었던거 안다 졸업하고 번번한 직장도없이 이리저리 방황하는 내가 지겹고 못미덥고 속상했을꺼야. 지금와서 생각하면 왜 그리 바보같이 굴었나 싶다. 무슨일이라도 시작하고 다른 직장을 찾을껄 그랬다ㅋㅋㅋ 멍충멍충한놈!!ㅋㅋㅋㅋ 우리가 결혼하면 니 친구들이나 부모님에게도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고싶어서 고르고 고르다보니 결국 넌 내곁에서 없더라 미안하다. 지금은 일 열심히 하고있어!!! 아직 계약직인데 2월달부터 정규직 전환되!!! 너한테 축하받고싶은데 그럴수가 없다는게 조금 속상하긴해 너에게 이별의 말들을 건내고 수없이 후회했어 니가 전남친과 했던 실수 그것도 "내가 방황해서 그랬을거야" "모든 잘못은 나한테있어" 그렇게 생각했어 그래서 널 놔줘야된다고 생각했고 이별을 받아들이는 너의 자세에서도 알수있었다. 근데 너 너무했더라 찌밤ㅋㅋㅋ 그남자랑 다시 만나면 나는 뭐가되 바보야 니가 실수한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래서 술좀 그만먹으라고 한동안 내가 얼마나 잔소리했냐!!ㅡㅡ 나중에 그거알고 한동안은 화가나서 잠도 못자고 같이했던 시간들이 거짓말인것 같더라 헤어지고 가끔 니가 먼저 전화걸면 너무 그리워서 눈물이나는데 난 어째야될지 모르겠더라 벌써 너한테 약속한 15년이야 내가 더잘난놈되서 너 찾으러간다던 너한테 묻고 싶은게 산더미같아 "어떻게 지냈어?" "아픈데는 없어?" 잘지냈다고는 하지마 널 그렇게 보내고 나서 나는 죽을거같았고 거의 1년을 넘도록 폐인처럼 살았으니까 동네에서 벗어난적이없었어 가끔 니가 너무 보고싶을떄 기차타고 니네집앞에 갔었던게 끝이였다. 내가 여자친구 생겼을때 문자했었지? 잘지내라고 행복하라고 불안했어 너랑했던 사랑이 너무커서 다른사람 잘 만날수있을까 하고 잊으려고 별짓을 다했어 방도 옴기고 노래도 안듣고 영화도안봐ㅋㅋㅋ 화도 나고 그립기도하고 시간이 약이래서 기다려도보고 술을먹어봐도 너 닮은 사람만봐도 깜짝놀라고 닮은 목소리라도 들리면 뒤돌아보는 나더라ㅋㅋ 진짜 안되더라 이제는 확실히 알겠어 내가 나쁜놈이였던 니가 나쁜년이였던 나 아직 너 사랑하나보다 그래서 전화오면 잘때까지 노래불러줬던거고 일하다말고 너한테줄 말들을 적고 추운날이오면 길게 뜬 빨간목도리를 준비해놔. 너랑 같이 보고싶은 영화도 많고 같이 듣고싶은 노래도 많은데 니가 제일 보고싶고 니가 불러준 내이름이 제일 듣고싶더라 어떻게 살아도 뭘해봐도 내생각의 끝은 항상 니가된다. 이제는 시간도 많이 지났고 나도 변했고 너도 늙었어ㅋㅋㅋㅋㅋ 화도 많이 안나고 그냥 다 내가 잘못한거같다 아 맞어 ㅡㅡ 머리카락으로 볼따구좀 찌르지마라 입안 깨물지도말고 그 버릇은 고쳤냐??!! 아파보이잖아 멍청아 지금도 그럴꺼같은데 ㅋㅋㅋ 내옆에서 옛날보다 더 징징대도 좋고 많이 먹어도 좋고 더 이뻐해 달라고해도 다 받아줄테니까 우리 예전에 약속한것처럼 애둘 낳기전까지만 와라 어차피 너 아니면 안된다. 시간이 지나면 잊을꺼라 했는데 다른여자 만나면 잊혀질꺼라 했는데 다 개소리다. 아직도 자기전까지 발마사지 해주고싶고 머리도 말려주고 싶고 손잡고 걷고싶고 카페에서 하루종일 커피한잔 놓고 얘기하고 싶고 너 일바쁘면 내가 교구도 만들어주고 나 이제 일하니까 돈도있어!! 맛난거 겁나사주고싶어 같이 풍경 좋은데가서 들려주고 싶은노래도 많아 그러니까 연락해도되냐? --------------------------------------------------- 너 만나면 하고싶은 얘긴데 왠지 넌 잘지낼꺼같더라 항상 사랑스런 사람이니까 나보다 좋은사람한테 많은 사랑 받고있을거 같아서 연락을 못하겠다 아직까지 그번호 쓰고있는지도 모르겠고 아버님 몸은 괜찬으신가 동생 군대는 잘갔나 사실 니가 나보다 훨씬 잘지내길 바래 21
똥차였던 나 잊을수가 없는 너 연락해도될까
네.
제가 바로 흔히들 말하던 똥차였던놈입니다ㅠ
잘생기지도 않고 돈도 별로 없는 그저 그런놈ㅋㅋㅋㅋㅋㅋ
지금도 벤츠남은 아니지만 똥차는 아니예요~
그래서 더 고민이네요..
cc로 시작해서 이별한 전여친 15년에 꼭 데리러 간다고
약속했건만 아직도 벤츠남이 못되서ㅋㅋㅋㅋ
졸업하고 취직도안하고 놀다가 괜한 자존심에 헤어지자고하고
잊으려고 별 지x을 해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ㅇ나ㅣ르ㅏㅣ믈ㅋ 제길ㅋㅋㅋ
벌써 28살이야 시간 진짜 빠르다 그치?
21살 철없을떄 군대갔다가 전역하자마자 대학에 입학하고
같은과 평생 잊을수없는 널 만났지.
나때문에 너무 힘들었던거 안다 졸업하고 번번한 직장도없이
이리저리 방황하는 내가 지겹고 못미덥고 속상했을꺼야.
지금와서 생각하면 왜 그리 바보같이 굴었나 싶다.
무슨일이라도 시작하고 다른 직장을 찾을껄 그랬다ㅋㅋㅋ
멍충멍충한놈!!ㅋㅋㅋㅋ
우리가 결혼하면 니 친구들이나 부모님에게도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고싶어서
고르고 고르다보니 결국 넌 내곁에서 없더라 미안하다.
지금은 일 열심히 하고있어!!! 아직 계약직인데
2월달부터 정규직 전환되!!! 너한테 축하받고싶은데
그럴수가 없다는게 조금 속상하긴해
너에게 이별의 말들을 건내고 수없이 후회했어
니가 전남친과 했던 실수 그것도 "내가 방황해서 그랬을거야"
"모든 잘못은 나한테있어" 그렇게 생각했어
그래서 널 놔줘야된다고 생각했고 이별을 받아들이는
너의 자세에서도 알수있었다.
근데 너 너무했더라 찌밤ㅋㅋㅋ 그남자랑 다시 만나면
나는 뭐가되 바보야 니가 실수한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래서 술좀 그만먹으라고 한동안 내가 얼마나 잔소리했냐!!ㅡㅡ
나중에 그거알고 한동안은 화가나서 잠도 못자고 같이했던
시간들이 거짓말인것 같더라
헤어지고 가끔 니가 먼저 전화걸면 너무 그리워서
눈물이나는데 난 어째야될지 모르겠더라
벌써 너한테 약속한 15년이야 내가 더잘난놈되서 너 찾으러간다던
너한테 묻고 싶은게 산더미같아 "어떻게 지냈어?" "아픈데는 없어?"
잘지냈다고는 하지마 널 그렇게 보내고 나서 나는 죽을거같았고
거의 1년을 넘도록 폐인처럼 살았으니까 동네에서 벗어난적이없었어
가끔 니가 너무 보고싶을떄 기차타고 니네집앞에 갔었던게 끝이였다.
내가 여자친구 생겼을때 문자했었지?
잘지내라고 행복하라고 불안했어 너랑했던
사랑이 너무커서 다른사람 잘 만날수있을까 하고
잊으려고 별짓을 다했어 방도 옴기고
노래도 안듣고 영화도안봐ㅋㅋㅋ
화도 나고 그립기도하고 시간이 약이래서
기다려도보고 술을먹어봐도 너 닮은 사람만봐도
깜짝놀라고 닮은 목소리라도 들리면 뒤돌아보는 나더라ㅋㅋ
진짜 안되더라 이제는 확실히 알겠어
내가 나쁜놈이였던 니가 나쁜년이였던
나 아직 너 사랑하나보다 그래서 전화오면
잘때까지 노래불러줬던거고
일하다말고 너한테줄 말들을 적고
추운날이오면 길게 뜬 빨간목도리를 준비해놔.
너랑 같이 보고싶은 영화도 많고 같이
듣고싶은 노래도 많은데
니가 제일 보고싶고 니가 불러준
내이름이 제일 듣고싶더라 어떻게 살아도
뭘해봐도 내생각의 끝은 항상 니가된다.
이제는 시간도 많이 지났고 나도 변했고 너도 늙었어ㅋㅋㅋㅋㅋ
화도 많이 안나고 그냥 다 내가 잘못한거같다
아 맞어 ㅡㅡ 머리카락으로 볼따구좀 찌르지마라 입안 깨물지도말고
그 버릇은 고쳤냐??!! 아파보이잖아 멍청아 지금도 그럴꺼같은데 ㅋㅋㅋ
내옆에서 옛날보다 더 징징대도 좋고 많이 먹어도 좋고
더 이뻐해 달라고해도 다 받아줄테니까 우리 예전에 약속한것처럼
애둘 낳기전까지만 와라 어차피 너 아니면 안된다.
시간이 지나면 잊을꺼라 했는데
다른여자 만나면 잊혀질꺼라 했는데
다 개소리다.
아직도 자기전까지 발마사지 해주고싶고
머리도 말려주고 싶고 손잡고 걷고싶고
카페에서 하루종일 커피한잔 놓고 얘기하고 싶고
너 일바쁘면 내가 교구도 만들어주고
나 이제 일하니까 돈도있어!! 맛난거 겁나사주고싶어
같이 풍경 좋은데가서 들려주고 싶은노래도 많아 그러니까
연락해도되냐?
---------------------------------------------------
너 만나면 하고싶은 얘긴데 왠지 넌 잘지낼꺼같더라
항상 사랑스런 사람이니까 나보다 좋은사람한테
많은 사랑 받고있을거 같아서 연락을 못하겠다
아직까지 그번호 쓰고있는지도 모르겠고
아버님 몸은 괜찬으신가 동생 군대는 잘갔나
사실 니가 나보다 훨씬 잘지내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