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5년교제중인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연애초같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굉장히 사랑했었어요.
하지만 오랜연애를 하신분들이라면 이해하실꺼에요 매일 똑같은 이유로 반복되는싸움 때문에 이해하고 용서를받아주고 한번더참아보잔 결심후 또 후회하고 이런상황이 너무 싫어 이별을 선택했습니다.
이별후 알게된 오빠가있었는데요 톡을 하다보니 정말좋은사람이란걸 느끼게되었고 호감이 생기게되었습니다.
오빠는 자기사진도 보내주고 동영상도 보내주고 일하는 내내 톡도 하고 아프다면 걱정도 약도 사다주고 밤새 연락도하고.. 전 당연히 오빠가 저에게 마음이 있다고 확신했습니다.
하지만 오빠한테는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1년넘게사귄..쿨한연애를한다는..
하지만 오빠에 행동이 너무나 저를 좋아한다는 생각이 들어 오래된여자친구가 몇일연락한 나랑 선택이 안되겠지 라고 생각하며 오빠에 상황을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오빠랑 바람피는건 아니였지만 여자친구입장에서 알면 굉장히 화날꺼같아 죄책감도 많이 느끼고 제가 정말 나쁜년이라는 생각으로 잠도안오고 .. 결국 오빠에게 모든걸 말했습니다. 내감정,여자친구에게죄책감 하지만 오빤 괜찮다며 사람감정이란게 그런거아니냐 나쁜년도아니고 감정을 솔직히말해줘서 고맙다며 저를 감싸주더라구요.
저는 나쁜년을 선택하고 오빠를 기다리는걸 선택했고
그후 오빠랑 계속 연락을하면서 오빠는 자기사진도 계속보내주고 매일 아침저녁으로 영상통화에 보고싶단말도 하고 저는 정말 확신했었어요.
오빠가 나를좋아하구나 라고 하지만 오빠에게는 먼가모를 선이란게 있었어요. 그리고 오빠가 친구들이랑 노느라 몇시간동안 답이없길래 톡을 남겼습니다. 몇시간후 답이오더라구요 난 니남자친구가아니라고 요즘니가 선을넘는거같다며 난 니한테 마음이없다고 문자가오더라구요 솔직히 너무 화도나고 어이도없었어요. 정말 나한테 관심이있다는느낌이 안들었으면 모르겠는데 어느누가 봐도 저한테 관심이있었거든요. 다들 오빠가 가슴으론 날좋아하는데 머리는 아니라며 여자친구가있다며 부정하는거라고 말했었어요.
지금 헤어진남자친구는 매일 저희집앞에서 몇시간동안 기다리고 문자도 매일옵니다. 사귈때 용서를빌던 때와는 저말다르게 말하구요.
정말 자존심 다버리면서 내가좋아하는사람을 기다리고 이해해야되나요 아님 나좋다는사람을 선택해야되나요
내가좋아하는사람 날좋아하는사람
저에게는 5년교제중인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연애초같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굉장히 사랑했었어요.
하지만 오랜연애를 하신분들이라면 이해하실꺼에요 매일 똑같은 이유로 반복되는싸움 때문에 이해하고 용서를받아주고 한번더참아보잔 결심후 또 후회하고 이런상황이 너무 싫어 이별을 선택했습니다.
이별후 알게된 오빠가있었는데요 톡을 하다보니 정말좋은사람이란걸 느끼게되었고 호감이 생기게되었습니다.
오빠는 자기사진도 보내주고 동영상도 보내주고 일하는 내내 톡도 하고 아프다면 걱정도 약도 사다주고 밤새 연락도하고.. 전 당연히 오빠가 저에게 마음이 있다고 확신했습니다.
하지만 오빠한테는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1년넘게사귄..쿨한연애를한다는..
하지만 오빠에 행동이 너무나 저를 좋아한다는 생각이 들어 오래된여자친구가 몇일연락한 나랑 선택이 안되겠지 라고 생각하며 오빠에 상황을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오빠랑 바람피는건 아니였지만 여자친구입장에서 알면 굉장히 화날꺼같아 죄책감도 많이 느끼고 제가 정말 나쁜년이라는 생각으로 잠도안오고 .. 결국 오빠에게 모든걸 말했습니다. 내감정,여자친구에게죄책감 하지만 오빤 괜찮다며 사람감정이란게 그런거아니냐 나쁜년도아니고 감정을 솔직히말해줘서 고맙다며 저를 감싸주더라구요.
저는 나쁜년을 선택하고 오빠를 기다리는걸 선택했고
그후 오빠랑 계속 연락을하면서 오빠는 자기사진도 계속보내주고 매일 아침저녁으로 영상통화에 보고싶단말도 하고 저는 정말 확신했었어요.
오빠가 나를좋아하구나 라고 하지만 오빠에게는 먼가모를 선이란게 있었어요. 그리고 오빠가 친구들이랑 노느라 몇시간동안 답이없길래 톡을 남겼습니다. 몇시간후 답이오더라구요 난 니남자친구가아니라고 요즘니가 선을넘는거같다며 난 니한테 마음이없다고 문자가오더라구요 솔직히 너무 화도나고 어이도없었어요. 정말 나한테 관심이있다는느낌이 안들었으면 모르겠는데 어느누가 봐도 저한테 관심이있었거든요. 다들 오빠가 가슴으론 날좋아하는데 머리는 아니라며 여자친구가있다며 부정하는거라고 말했었어요.
지금 헤어진남자친구는 매일 저희집앞에서 몇시간동안 기다리고 문자도 매일옵니다. 사귈때 용서를빌던 때와는 저말다르게 말하구요.
정말 자존심 다버리면서 내가좋아하는사람을 기다리고 이해해야되나요 아님 나좋다는사람을 선택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