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살 친오빠가 여친있으면서 안마방 다님...오빠 여친도 알고있는듯....오빠가 카톡 나한테 잘못보내서 들켰는데 와..여친한테만 얘기 하지 말래요..그러면서 내가 끊으라고 하니까 알겠다고 하면서 계속 다니는듯..진짜 말할까말까 말할까말까 수백수천번 고민하다가 숨기는게 언니한테 죄짓는것같아서 얘기하니까 언니도 어느정도 알고 있는듯 하드라..오빠가 만날때 막 피곤해하고 뭔가..그런 낌새?같은 그런거 잡힌다고..솔직히 내 오빠지만 오빠가 오빠같지도 않고 그냥 욕구 넘치는 병신 또라이 같음...망나니처럼 산것도 아니고 멀쩡한 학교에 멀쩡한 직장까지 다니면서 그런다는게 더 혐오스러움... 중고딩때는 완전 범생이처럼 하고다녀서 여자한테 인기라고는 구걸해도 없었던걸로 알고있는데... 오빠가 대학다닐때 통틀어서도 여자친구 한명밖에 못사겼던걸로 아는데 회사다니니까 아주 팔자폈나봄 와 지금은 왜이러는지...언니한테 헤어지라고 해도...언니가 헤어질 맘이 없다고 하는게 더 답답함.진짜 그것때문에 오빠랑 싸운적도 있는데....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576
여친있으면서 안마방다니는친오빠
오빠가 카톡 나한테 잘못보내서 들켰는데 와..여친한테만 얘기 하지 말래요..그러면서 내가 끊으라고 하니까 알겠다고 하면서 계속 다니는듯..
진짜 말할까말까 말할까말까 수백수천번 고민하다가 숨기는게 언니한테 죄짓는것같아서 얘기하니까 언니도 어느정도 알고 있는듯 하드라..
오빠가 만날때 막 피곤해하고 뭔가..그런 낌새?같은 그런거 잡힌다고..
솔직히 내 오빠지만 오빠가 오빠같지도 않고 그냥 욕구 넘치는 병신 또라이 같음...
망나니처럼 산것도 아니고 멀쩡한 학교에 멀쩡한 직장까지 다니면서 그런다는게 더 혐오스러움... 중고딩때는 완전 범생이처럼 하고다녀서 여자한테 인기라고는 구걸해도 없었던걸로 알고있는데... 오빠가 대학다닐때 통틀어서도 여자친구 한명밖에 못사겼던걸로 아는데 회사다니니까 아주 팔자폈나봄 와 지금은 왜이러는지...
언니한테 헤어지라고 해도...언니가 헤어질 맘이 없다고 하는게 더 답답함.진짜 그것때문에 오빠랑 싸운적도 있는데....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