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부터 악몽 꾼.ssul

앜앜2015.01.01
조회317
나(?) 가 남주인공. 여주와 커플? 
시간을 1분 되돌릴 수 있음 
같이 옥상에 문을 따고 있는 장면으로 시작
근데 문을 따는데 좀 헤맴 
겨우 문따고 들어갔는데 누가 떨어지는 모습봄.
나는 깜짝놀라서 시간 되돌리고 이번엔 옥상문 빨리열어서 사람구함.
구하고 보니 정신이상자로 멍때리면서 헤헤거리는 놈이였음. (근데 생각해보니 친구얼굴)
여차저차 해서 나는 자취방에 혼자 남아있는데 피자를 시켜먹음. 
배달 받고 냠냠 처먹고 잠들었는데 갑자기 여자 비명소리가 들림. 
살려주세요 다른집 배달갈땐 안그러셨잔아요 
이러는데 조카 여기서 개소름돋음 진짜 쓰면서도 소름돋네 
근데내가 가끔 평소에 자취방문을 모르고 다안닫는 경우가있는데 그랬었음 
자다가 그걸 보고 씹개깜놀해서 문 닫으려는데 누가 손 탁잡음. 
배달부였음. 이때 미치는 줄.. 
근데 그냥 나한테 온 배달부는 알고보니 걍 내친구
그리고 여자가 막 뛰어올라옴 그리고 살려잘라고 자기동생좀 말려달라고.
알고보니 동생이 초반에 구해준 정신이상자.그래서 동생어찌 해주러 내려가는데 다음 과정은 없고 나빼고 그 정신이상자한테 다 살해당함. 그래서 막 구해준걸 후회하다가 깸

쓰고 보니 조카 이상하네 하여간 여자소리지르는거랑 알고보니 우리집 문 다안닫힌거 알때 너무 소름돋아서 지금도 소름 돋네 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