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있어 내가 아니라는걸 알기에 나는 이렇게 당신에 대한 마음을 조금씩 접고 있어요. 한꺼번에는 안되겠지만 당신이 불편하지 않게 그렇게 어느 시점이 되면 아무렇지 않게 그렇게 정리하려고 해요. 당신에게 건네는 내 마지막 한 마디가 당신에게는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 말이 진심으로 느껴졌다면 오해하거나 기분 나빠 하지 말고 들어줬으면 해요. 항상 술 많이 먹고 회사에서도 헤롱대는것도 안쓰럽고 집까지 데려다주고 싶은데 부담스러울까봐 그러지도 못했고 회사에서 직장 상사한테 혼나는 모습도 안타깝고 힘들어하는 일 있으면 내 일 다 제쳐두고 도와주고 싶은데 위로해주고 싶은데.. 내 성격이 그게 잘 안되네요. 표현하면 모른다고 하는게 맞겠지요. 당신이 그랬지요. 여자는 자기를 좋아하는 마음.. 호감을 느끼게 해줘야 아는거라고.. 그래요... 그렇게 못한 내가 문제라는걸 나도 잘 아요. 아.. 쓸데없이 말이 길어졌네요.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고.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술도 적당히 드시고^^ 좋은 사람도 만나서 정말 한없이 당신만 생각해주는 사람 만나서 행복했으면 해요. 진심으로요.^^ 15
내가 아니라는걸 알기에.
당신에게 있어
내가
아니라는걸 알기에
나는 이렇게 당신에 대한 마음을 조금씩 접고 있어요.
한꺼번에는 안되겠지만
당신이 불편하지 않게
그렇게 어느 시점이 되면 아무렇지 않게
그렇게 정리하려고 해요.
당신에게 건네는 내 마지막 한 마디가
당신에게는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 말이 진심으로 느껴졌다면
오해하거나 기분 나빠 하지 말고 들어줬으면 해요.
항상 술 많이 먹고 회사에서도 헤롱대는것도 안쓰럽고
집까지 데려다주고 싶은데 부담스러울까봐 그러지도 못했고
회사에서 직장 상사한테 혼나는 모습도 안타깝고
힘들어하는 일 있으면 내 일 다 제쳐두고 도와주고 싶은데
위로해주고 싶은데..
내 성격이 그게 잘 안되네요.
표현하면 모른다고 하는게 맞겠지요.
당신이 그랬지요.
여자는 자기를 좋아하는 마음.. 호감을 느끼게 해줘야 아는거라고..
그래요... 그렇게 못한 내가 문제라는걸 나도 잘 아요.
아..
쓸데없이 말이 길어졌네요.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고.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술도 적당히 드시고^^ 좋은 사람도 만나서 정말 한없이
당신만 생각해주는 사람 만나서 행복했으면 해요.
진심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