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속마음을 모르겠어요

ㅇㅋㄷㅋ2015.01.01
조회322
안녕하세요 만날 판보면서 읽기만하다가 이렇게 글을쓰게되네요ㅠㅠ

저는 곧 300일이 다되가는데요 저는 고등학생이고 남자친구는 96년생이라 이제 성인이네요ㅋㅋㅋ 처음 사귈때 남자친구가 좋아한다해서 사귀게됐는데 100일때까지는 한번도 싸우지않았어요

근데200일되기전에 처음으로 크게 싸우게됐어요 자꾸 페북은 하면서 연락은안하고 읽지도않고 그런게 너무 심해서 참다참다 결국은 만나서 말했죠 그날은 제가 처음으로 되게 서럽게 운 날인데 미안했나봐요 그 후로는 잘그러지않았고 사이도좋아졌어요

휴..그런데 요즘에 연락이 또 많이 느려졌어요 몇번 말해봤는데 해결되는건 거의없었고 이제는 말하면 오빠도 따지는식이라 싸우기밖에 안해요
그런데 며칠전에 오빠 핸드폰을보다가 여자랑연락한걸봤는데 제가연락안했으면좋겠다했는데 또해서 싸웠던 여자랑 또 다시 연락하더라구요 그것도 먼저 말걸고 그쪽갈일있다고 ㅋㅋㅋ 갈때까지 기다리라하고ㅋㅋㅋㅋ... 좀 어이없더라고요 다른여자들이랑도 꾸준히 연락하는 여자 몇몇있고ㅋㅋㅋ 게다가 요즘은 만나면 말도 막말해서 상처받을때도 많고 짜증도 잘내더라구요..
근데 며칠전에 술마시고 저자고있을때 연락이왔는데 사랑한다고그런식으로 오빠치고 길게왔는데 그땐 진심이라느꼈는데 요즘보면 또ㅋㅋㅋㅋ 연락도느리고 페북하고 잔다면서 안자고 전화도 짧게끝내고 도저히 속을모르겠어요 저를 좋아는하는지 도대체 무슨마음인지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시간을갖자해보려했는데 그러다가는 헤어질거같더라구요.. 어떻게해야할까요... 계속 왜연락느려 이러는것도 집착같고 싫어요 어떡하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