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전 헤어진 남자입니다 저는 과씨씨를 였구요 사귄지는 사개월약간넘은 커플이죠 사귄기간동안 삼개월은 어학연수간다고 못봤지만 연락은 매일했습니다 사귀기전 정말 과에서 제일친한오빠동생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 했습니다. 연수다녀온 12월초... 첨엔 오랜만에 보는거라 너무 행복했었죠 그러다 항상 제가 화한번 안내고 착한남자였는데 크리스마스날 안본다는겁니다 피곤해서 그럴수도있는데 저도 나름 준비한것도 있구 그래서 솔직히 오늘안봐서 섭섭했다고 그랬습니다 그러더니 저보고. 변했다더군요 사귀기전엔 잘해준다고 그래놓코 이제와서 불평도한다고 변한거같다고 그러더군요 하지만 이날은 바로서로 화해했습니다 다음날 만나서데이트하는데 엄청사소한걸로 다퉜는데 집에 쌩가버리더군요 제가 남자친구가 제일편해야 하는사이가 맞지만 너무 막대하는거 아니냐고했습니다 그러더니 헤어지자더군요 사실 제가 제여자친구랑 사귈때는 이미 여자친구가 그당시의 전남친이 있는상황이었는데 엄청 흔들리는것을 보고 솔직히 저로 갈아탄것도 맞고 제가부추긴것도 맞습니다 여자친구가 연수다녀오는동안 자기남친은 쫌똑똑해야되고 몸도좋아야한다고해서 토익900에 장학금에 살감량까지 제가 해놓는다고 그러구 하나라도 안지킬시 헤어지자해도 아무말안한다고 했습니다 갑자기 저말을 꺼내더군요 하나도 안지켜서 실망했다고 오자마자 헤어질려구 했는데 오빠 노력을 아니깐 그래서 말못했다고 저보고 머하나 끈덕지게 하는것도 없고 싹수가 노랗코 맨날말만 하는 그런사람이라 질렸다고하더군요 저는 계속잡았죠 비굴하게 그러니 한마디 더 덧붙이더군요 나 오빠랑 속궁합도 안맞아 오빠의 출렁이는 뱃살에 흥분이 멈췄어 전 남친 생각나 연락해보려구 그러고 씹더군요 그러고 다음날. 제가 얼굴좀보자고했습니다 그러니 오늘은 안된다고 하더군요 알겠다고 그러고 속상해서 저술마시러 갔습니다 가니 친구들이 아무리 저래도 저래말하는 여자랑 다시사귀면 안된다고 술을 마구먹였습니다 만취가 되갈때쯤 갑자기 여친이 연락이오더라구요 다시오늘볼수 있냐면서 그래서 열시쯤 보기로했는데 이미 만취가 되버린 저는 기절해버렸고 일어나니열시 부랴부랴가는데 저보고 노답이라고 변명필요없고 열시에 없으니 꺼지라는겁니다 사귀는동안 단한번도 화도낸적없는전데 이미술이 떡이된저는 입에담을수없는 말들을 해버렸습니다 전남친에게 가라 나랑사겼더거알면 참 좋아하겠다 수건니 등등... 그녀도 반격하더군요 제 물건작은새끼니 머니 서로 막장을 찍었죠 자고나니 휴대폰을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제가먼짓을 했는지보고 부랴부랴 여친을 바로만나서 애기하고 죽을죄를 졌다고 사죄했습니다 알겠다고. 대신 악마를 봤다면서 다시사귈일은 없다고 가버리더군요...예전처럼 친한친구하자더군요 같은과같은학교인 저희라 저희는 매일요즘도 방학이라봅니다 당장 그렇게 담날부터는 친구대하듯이합니다 그리고정말담날 봣을때 제가 밥같이먹자구해서 밥먹는데 전 남친한테 말도안되게 어제밤에전화가 왔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연락할꺼냐니깐 니가왜물어보냐고 자격있냐고해서 가만있었습니다... 카톡을 계속하지만 정말친구처럼 대하는 그녀 제가 계속잡으니 시간을. 가지자 너무서두르지말고 이러더군요어제 그리고 저말하고 정말친구처럼 두시간뒤에 저불러서 떡볶이 먹고집에드가더군요 (집이가까워요!)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저일들이 정말 오일만에 다일어난일들입니다 평소저희사이는 서로너무사랑한사인데 갑자기 저런일들이 일어나 너무당혹스럽습니다.. 댓글좀부탁 드려요...꼭ㅠ4
오일만의 장보리 (댓글부탁해요ㅠ)
며칠전 헤어진 남자입니다
저는 과씨씨를 였구요 사귄지는 사개월약간넘은 커플이죠
사귄기간동안 삼개월은 어학연수간다고 못봤지만 연락은 매일했습니다
사귀기전 정말 과에서 제일친한오빠동생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 했습니다.
연수다녀온 12월초...
첨엔 오랜만에 보는거라 너무 행복했었죠
그러다 항상 제가 화한번 안내고 착한남자였는데 크리스마스날 안본다는겁니다
피곤해서 그럴수도있는데 저도 나름 준비한것도 있구 그래서 솔직히 오늘안봐서 섭섭했다고 그랬습니다
그러더니 저보고. 변했다더군요
사귀기전엔 잘해준다고 그래놓코 이제와서 불평도한다고 변한거같다고 그러더군요
하지만 이날은 바로서로 화해했습니다
다음날 만나서데이트하는데 엄청사소한걸로 다퉜는데 집에 쌩가버리더군요
제가 남자친구가 제일편해야 하는사이가 맞지만 너무 막대하는거 아니냐고했습니다
그러더니 헤어지자더군요
사실 제가 제여자친구랑 사귈때는 이미 여자친구가 그당시의 전남친이 있는상황이었는데
엄청 흔들리는것을 보고 솔직히 저로 갈아탄것도 맞고 제가부추긴것도 맞습니다
여자친구가 연수다녀오는동안 자기남친은 쫌똑똑해야되고 몸도좋아야한다고해서
토익900에 장학금에 살감량까지 제가 해놓는다고 그러구 하나라도 안지킬시 헤어지자해도 아무말안한다고 했습니다
갑자기 저말을 꺼내더군요
하나도 안지켜서 실망했다고 오자마자 헤어질려구 했는데
오빠 노력을 아니깐 그래서 말못했다고
저보고 머하나 끈덕지게 하는것도 없고 싹수가 노랗코 맨날말만 하는 그런사람이라 질렸다고하더군요
저는 계속잡았죠 비굴하게
그러니 한마디 더 덧붙이더군요
나 오빠랑 속궁합도 안맞아
오빠의 출렁이는 뱃살에 흥분이 멈췄어
전 남친 생각나 연락해보려구
그러고 씹더군요
그러고 다음날. 제가 얼굴좀보자고했습니다
그러니 오늘은 안된다고 하더군요
알겠다고 그러고 속상해서 저술마시러 갔습니다
가니 친구들이 아무리 저래도 저래말하는 여자랑 다시사귀면 안된다고 술을 마구먹였습니다
만취가 되갈때쯤 갑자기 여친이 연락이오더라구요
다시오늘볼수 있냐면서 그래서 열시쯤 보기로했는데
이미 만취가 되버린 저는 기절해버렸고 일어나니열시 부랴부랴가는데
저보고 노답이라고 변명필요없고 열시에 없으니 꺼지라는겁니다
사귀는동안 단한번도 화도낸적없는전데 이미술이 떡이된저는 입에담을수없는 말들을 해버렸습니다
전남친에게 가라 나랑사겼더거알면 참 좋아하겠다 수건니 등등...
그녀도 반격하더군요 제 물건작은새끼니 머니
서로 막장을 찍었죠
자고나니 휴대폰을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제가먼짓을 했는지보고 부랴부랴 여친을 바로만나서 애기하고 죽을죄를 졌다고 사죄했습니다
알겠다고. 대신 악마를 봤다면서 다시사귈일은 없다고 가버리더군요...예전처럼 친한친구하자더군요
같은과같은학교인 저희라 저희는 매일요즘도 방학이라봅니다
당장 그렇게 담날부터는 친구대하듯이합니다
그리고정말담날 봣을때 제가 밥같이먹자구해서 밥먹는데
전 남친한테 말도안되게 어제밤에전화가 왔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연락할꺼냐니깐 니가왜물어보냐고 자격있냐고해서 가만있었습니다...
카톡을 계속하지만 정말친구처럼 대하는 그녀
제가 계속잡으니
시간을. 가지자
너무서두르지말고
이러더군요어제
그리고 저말하고 정말친구처럼 두시간뒤에 저불러서 떡볶이 먹고집에드가더군요 (집이가까워요!)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저일들이 정말 오일만에 다일어난일들입니다
평소저희사이는 서로너무사랑한사인데 갑자기 저런일들이 일어나 너무당혹스럽습니다..
댓글좀부탁 드려요...꼭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