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두 기가차서 적어봅니다

시크릿가든20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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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아지를 그냥 이쁘다 할정도까지이지 완전히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근데 시어머님은 강아지를 키우는데 한마리 처음키우시던애는 10살의나이에

무지개 다리를 건넜죠...이유는 시어머님이 처음키우는강아지라

강아지가 먹으면 안되는 음식을 먹여서 몸속에 담석이 생겼다 그러더라고요

병원에서 먹으면 안된다고 먹이지말라는데 결국 시어머니하는말은

먹고죽은귀신이 때깔도곱다고 막맥이시대요 간되있는거랑 아무거나 맥이시대요

 

두번째지금 키우는 강아지와서는 어머님이하는말은

첫번째 강아지 키울때 그랬으니 둘째 ㅇㅇ이는 키울때는

먹을수있는거만 줄거라더니 농담안하고 3개월지나자마자

 

다맥이대요 말티즈인데 치킨에 과자에 떡에 제가 오죽 하면 먹이지말라고하는데

옆에서 남편이란거는 지엄마한테 한소리한다고 째려보고

시아버님두 전에 ㅇㅇ이처럼 될라고 그러냐 먹이지말라는데도

먹이시대요 눈물자국이 엄청나게 심한데 약도 먹이는둥 마는둥에

손녀 핫바먹는데 할머니도 좀주라 하면서 핫바의 3분의1을 강아지한테맥임..

 

저는 어짜피 자주보는건 아니라 상관없지만

지금 키우는 강아지도 첫번째 강아지처럼

병걸려서 빨리 운명을할까봐 걱정이되긴하네요...

어찌 대처할 방법이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