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 이것도 한참전? 은 아니지만 이제 작년에 있었던 일인데 아직 기억난다ㅎㅎ 내가 온줄몰랐는지 남자얘들끼리 얘기하다가 (내이름) 좋아하냐고 짝남 친구가 짝남한테 물어봤는데 짝남이 미쳤냐고 하더라구 그말하고 나발견했는데 울뻔ㅎ 에휴 새해맞이 이제 마음접어야지
짝남이 나 싫다고하는거 들었을때
내가 온줄몰랐는지 남자얘들끼리 얘기하다가 (내이름) 좋아하냐고 짝남 친구가 짝남한테 물어봤는데 짝남이 미쳤냐고 하더라구
그말하고 나발견했는데 울뻔ㅎ
에휴 새해맞이 이제 마음접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