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하게... 저도 이렇게 되어버렸습니다.가족과 아이들밖에모르던 저...남편의 무관심.. 사랑표현이 없는 남편..그러나 가정에 충실한 남편~~ 너무도 충실한 남편~많이 외로운 와중에 새로운 사람이 눈에 들어왔습니다.나는 분명 유부녀고..아이도 있지만.. 아직 서른 살...그리고 애가 둘있다고는 아무도 믿지 않는 너무 괜찮은 외모..늘 사랑표현 못 받고 살다가...이런 아줌마(?)인 나를 이쁘다 해 주고 여자로 봐주는 그 남자에게..푹~~빠져버렸습니다.안되는 걸 알지만, 그냥 너~~~무 좋습니다.나를 여자 취급해줍니다.손 잡으면 가슴이 터질것 같아요.이런 설레임이 정말정말 얼마만인지...그 와는 아직 손 두 번 잡아본게 답니다.2년 넘게 각방을 쓰고 있는 저희 부부.. 에게도 그런 설레임이 있었던가요.. 싶을 정도로...그 사람이 너무너무 좋아서 하루가 즐겁습니다.--;;어쩜 좋죠...저 나쁜가요..나쁘죠.... 38416
유부녀분들.. 남자친구 있으신가요
가족과 아이들밖에모르던 저...
남편의 무관심.. 사랑표현이 없는 남편..
그러나 가정에 충실한 남편~~ 너무도 충실한 남편~
많이 외로운 와중에 새로운 사람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나는 분명 유부녀고..
아이도 있지만.. 아직 서른 살...
그리고 애가 둘있다고는 아무도 믿지 않는 너무 괜찮은 외모..
늘 사랑표현 못 받고 살다가...
이런 아줌마(?)인 나를 이쁘다 해 주고 여자로 봐주는 그 남자에게..
푹~~빠져버렸습니다.
안되는 걸 알지만, 그냥 너~~~무 좋습니다.
나를 여자 취급해줍니다.
손 잡으면 가슴이 터질것 같아요.
이런 설레임이 정말정말 얼마만인지...
그 와는 아직 손 두 번 잡아본게 답니다.
2년 넘게 각방을 쓰고 있는 저희 부부.. 에게도 그런 설레임이 있었던가요.. 싶을 정도로...
그 사람이 너무너무 좋아서 하루가 즐겁습니다.--;;
어쩜 좋죠...
저 나쁜가요..
나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