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300일을 바라보고있는 한커플입니다.
같은 고등학교를 다니고있는지라 많이 싸우기도하지만 많이 사랑합니다.
하지만 요즘 그사랑에 의문이 듭니다.
저는 18세 여자이구요 남자친구도 동갑입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남자친구가 말하는 모든것이 부담스럽고 보고싶다는 말도 집착처럼느껴집니다. 근데 또 만나면 그렇지않네요.
처음 사겨보는 남자친구라서 이게 어떤건지 잘모르겠네요ㅠㅠ
근데 남자친구는 그런저에게 섭섭해하기만하지 애정에 변화가 있지는않았어요.
겨우 고등학생이 하는 생각보다는 진지하게 조언부탁드릴게요..
이게 권태기인가요..헤어져야하는때인가요...
같은 고등학교를 다니고있는지라 많이 싸우기도하지만 많이 사랑합니다.
하지만 요즘 그사랑에 의문이 듭니다.
저는 18세 여자이구요 남자친구도 동갑입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남자친구가 말하는 모든것이 부담스럽고 보고싶다는 말도 집착처럼느껴집니다. 근데 또 만나면 그렇지않네요.
처음 사겨보는 남자친구라서 이게 어떤건지 잘모르겠네요ㅠㅠ
근데 남자친구는 그런저에게 섭섭해하기만하지 애정에 변화가 있지는않았어요.
겨우 고등학생이 하는 생각보다는 진지하게 조언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