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제가 제가 아닌 것같아 스스로도 속상하고 미치겠어서 조심스럽게 글을 올려봅니다.
사실 남자친구와 연애를 처음 시작할 때 그사람이 먼저 저를 좋아했고 저는 그닥 관심없이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너무나도 잘해줬고 그로 인해 저도 점점 그 사람이 좋아지고 좋아졌습니다.
사실 너무너무 좋아지니까 그게 이상한 쪽에서 서운함을 느끼더라고요.. 내가 이상한게 아닐까?싶을 정도로..
몇가지만 얘기해드리자면..
원래 그사람의 배경화면 카톡사진 모든게 다 저랑찍은 사진 저랑 관련된 사진이었어요.
근데 지금은 연예인 여자사진으로 바뀌었더라고요. 연예인이니까 그럴 수도 있겠지.. 싶은데 왜 제 사진에서 바뀌고 그게 왜 저한테 상처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막 당장 바꾸라고 하고싶고 그런데..
사실 싫다고 바꾸라고 했지만 정작 돌아오는 답변은 왜? 냐고 묻더라고요. 한 다섯번? 정도 얘기했지만 역시나 대답은 다 왜?였습니다.
그래서 얘기하는건 포기했습니다만.. 볼 때마다 속상하고 괜히 상처받고 눈물 날 것같고 그래요.
또 다른건 그 사람은 틈만 나면 핸드폰이랑 아이패드로 놀고 봅니다. 제가 옆에있어도 그것만 하더라고요. 제가 그만해달라고 부탁하기도 하고 화도 내봤지만 달라지는건 없더라고요..
아! 달라졌다면 제가 달라졌네요. 저도 옆에서 보게되더라고요. 제 핸드폰을..ㅋㅋ
둘이 맨날 같이 있으니까 그런건지, 나랑 할 얘기가 없어서 그런건지.. 나는 아무 말없어도 같이 있는게 좋은데 말이죠..
그냥 왜 이런게 속상하고 이해하면서도 속상하고 상처받는지 저도 저를 잘 모르겠어요ㅠㅠ
괜히 제가 밉고 그사람을 마음대로 하려는것 같아서 그것도 속상하고 싫어요..
맨날 그사람보면 속으로는 '그만해야지..그만해야지..' 이러고 있는 제가 분통터지고.. 혼자 집착하고 있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냥 넘어가도 되는건데 제가 이상한거죠? ㅠㅠ
그 사람이 너무 좋으니까 다 저만 봤으면 하거든요. 저는 그렇게 하니까 더 그런가봐요..ㅠㅠ
사실 그 사람은 그런것 빼고는 잘해주거든요.. 근데 괜히 서운한게 보이니까 잘해주는게 자꾸 생각안나고 서운한것만 보이고.. 그래서 다시 마음 고쳐볼려고하고..
현재 이런 상황이에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요즘 제가 제가 아닌 것같아 스스로도 속상하고 미치겠어서 조심스럽게 글을 올려봅니다.
사실 남자친구와 연애를 처음 시작할 때 그사람이 먼저 저를 좋아했고 저는 그닥 관심없이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너무나도 잘해줬고 그로 인해 저도 점점 그 사람이 좋아지고 좋아졌습니다.
사실 너무너무 좋아지니까 그게 이상한 쪽에서 서운함을 느끼더라고요.. 내가 이상한게 아닐까?싶을 정도로..
몇가지만 얘기해드리자면..
원래 그사람의 배경화면 카톡사진 모든게 다 저랑찍은 사진 저랑 관련된 사진이었어요.
근데 지금은 연예인 여자사진으로 바뀌었더라고요. 연예인이니까 그럴 수도 있겠지.. 싶은데 왜 제 사진에서 바뀌고 그게 왜 저한테 상처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막 당장 바꾸라고 하고싶고 그런데..
사실 싫다고 바꾸라고 했지만 정작 돌아오는 답변은 왜? 냐고 묻더라고요. 한 다섯번? 정도 얘기했지만 역시나 대답은 다 왜?였습니다.
그래서 얘기하는건 포기했습니다만.. 볼 때마다 속상하고 괜히 상처받고 눈물 날 것같고 그래요.
또 다른건 그 사람은 틈만 나면 핸드폰이랑 아이패드로 놀고 봅니다. 제가 옆에있어도 그것만 하더라고요. 제가 그만해달라고 부탁하기도 하고 화도 내봤지만 달라지는건 없더라고요..
아! 달라졌다면 제가 달라졌네요. 저도 옆에서 보게되더라고요. 제 핸드폰을..ㅋㅋ
둘이 맨날 같이 있으니까 그런건지, 나랑 할 얘기가 없어서 그런건지.. 나는 아무 말없어도 같이 있는게 좋은데 말이죠..
그냥 왜 이런게 속상하고 이해하면서도 속상하고 상처받는지 저도 저를 잘 모르겠어요ㅠㅠ
괜히 제가 밉고 그사람을 마음대로 하려는것 같아서 그것도 속상하고 싫어요..
맨날 그사람보면 속으로는 '그만해야지..그만해야지..' 이러고 있는 제가 분통터지고.. 혼자 집착하고 있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냥 넘어가도 되는건데 제가 이상한거죠? ㅠㅠ
그 사람이 너무 좋으니까 다 저만 봤으면 하거든요. 저는 그렇게 하니까 더 그런가봐요..ㅠㅠ
사실 그 사람은 그런것 빼고는 잘해주거든요.. 근데 괜히 서운한게 보이니까 잘해주는게 자꾸 생각안나고 서운한것만 보이고.. 그래서 다시 마음 고쳐볼려고하고..
현재 이런 상황이에요..
역시 제가 이상한거겠죠? 그냥 넘어가고 해야하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