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에 도착한 프라하 입니다.. 비가 추적추적 오고있었지만 들뜬 마음은 어쩔수 없네요^^ 프라하 시내에 위치한 그릴집에 갔습니다. 재밌는것은 그릴류를 주문하면 소방관 복장을 한 요리사들이 나와서 밖에서 불쑈를 하며 구워줍니다. 담백하고 맛있었어요^^ 치즈와살라미, 슬라이스 햄으로 셋팅된 플레터는 예술이었습니다. 부드러운치즈가 입안가득~~ 살라미도 제대로 였어요 더치즈를 검색하세요 프라하 시내에서 먹었던 또 하나.. 피자와 파스타인데 저 피자는 버섯 피자예요 버섯향이 얼마나 입안 가득 퍼지던지 정말 그 맛을 잊을수가 없어 한국에 들어와서도 여러 버섯 피자를 먹어 보았지만 정말 이맛을 따라올 수 없었습니다. 피자땜에 흥분해서 파스타는 사진이 영 아니네요.. 위에 그라나 파다노 치즈를엄~~청 많이 갈아서 뿌렸는데 정말 고소했어요 자리를 옮겨 커피를 한잔 했어요 에스프레소 인데 우리나라 에스프레소와는 조금 다른 느낌.. 너무 끈적이지 않고 적당히 진한 맛에 부드러워서 에스프레소를 즐기지 않는 저에게도 딱 맞았답니다. 저녁엔 집근처 도미노 맥주집에 갔어요 흑맥주가 정말 유명하다고 하더군요 달콤하고 부드러운 흑맥주.. 첨엔 맛보느라 작은 사이즈를 시켰는데 요거먹고나서는 큰사이즈로 주문해서 몇~잔을 먹었답니다. 한국으로 많이 사오지 못한게 조금.. 아쉽네요^^ 체스키크룸로프에서 먹었던 커틀렛과 감자크로킷입니다. 정말 담백하고 맛있었어요 그런데 감자크로킷은 어찌나 쫄깃하고 담백하고.. 암튼 맛을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맛있어서 사이드로 나온 것을 다 먹고 웨이트리스에게 배낭여행자인데 너무 너무 맛있어서 그런다고 조금 주실수 있냐고 했더니 정~~ 말 많은 양을 예쁜 종이패키지에 넣어 주셨어요 그냥 철판 깔고 한말이었는데.. 조금은 시골에 위치한 곳이여서 그런지 인심이 좋더군요.. 여행하는 동안 쉴새 없이 집어 먹었답니다. 다시 프라하예요.. 프라하의 연인 드라마에서 전도연이 커피를 마시던 곳으로 한국 관광객에게 유명해 졌다나요?? 암튼.. 들어가지 않고 밖에서만!!ㅋ 지나가다 침 넘어가는 아이스크림집을 발견했어요 지나치지 못하고 들어갔습니다. 자연재료로 신선하게 만든다더군요 그래서 레몬맛과 체리맛을 주문했는데 인공적인 맛이 아닌 과일맛 그대로 새콤달콤 또 먹고 싶은 맛이네요~ 더치즈를 검색하세요 구시가지 쪽에 있던 식당입니다. 유명하다고 해서 갔는데 돼지 뒷다리 구이와 빵속에 담긴 스프.. 후후 입맛에 잘 맞았어요 특히 저 불쑈^^ 고기를 저렇게 걸어서 불쑈를 한번 한 다음 도마에 옮겨 잘라 주었습니다. 흥분해서 사진이 흔들렸어요 ㅠㅠ 우리나라 족발같은 뭐 그런거였어요 흑맥주와 함께 먹었는데 역시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전통빵인 뚜르들로가 있는데 그것도 맛있어요 핫와인과 함께 먹었는데.. 달콤한것이~ㅋ 사진이 없어 아쉽네요~ 아.. 그립네요.. 꼭 한번 다시가고싶은 곳이예요
체코.. 잊지못할 멋과 맛
한밤중에 도착한 프라하 입니다..
비가 추적추적 오고있었지만 들뜬 마음은 어쩔수 없네요^^
프라하 시내에 위치한 그릴집에 갔습니다.
재밌는것은 그릴류를 주문하면 소방관 복장을 한 요리사들이 나와서
밖에서 불쑈를 하며 구워줍니다.
담백하고 맛있었어요^^
치즈와살라미, 슬라이스 햄으로 셋팅된 플레터는 예술이었습니다.
부드러운치즈가 입안가득~~ 살라미도 제대로 였어요
더치즈를 검색하세요
프라하 시내에서 먹었던 또 하나..
피자와 파스타인데 저 피자는 버섯 피자예요
버섯향이 얼마나 입안 가득 퍼지던지 정말 그 맛을 잊을수가 없어
한국에 들어와서도 여러 버섯 피자를 먹어 보았지만 정말 이맛을 따라올 수 없었습니다.
피자땜에 흥분해서 파스타는 사진이 영 아니네요..
위에 그라나 파다노 치즈를엄~~청 많이 갈아서 뿌렸는데 정말 고소했어요
자리를 옮겨 커피를 한잔 했어요
에스프레소 인데 우리나라 에스프레소와는 조금 다른 느낌..
너무 끈적이지 않고 적당히 진한 맛에 부드러워서 에스프레소를 즐기지 않는
저에게도 딱 맞았답니다.
저녁엔 집근처 도미노 맥주집에 갔어요
흑맥주가 정말 유명하다고 하더군요
달콤하고 부드러운 흑맥주..
첨엔 맛보느라 작은 사이즈를 시켰는데
요거먹고나서는 큰사이즈로 주문해서 몇~잔을 먹었답니다.
한국으로 많이 사오지 못한게 조금.. 아쉽네요^^
체스키크룸로프에서 먹었던 커틀렛과 감자크로킷입니다.
정말 담백하고 맛있었어요
그런데 감자크로킷은 어찌나 쫄깃하고 담백하고..
암튼 맛을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맛있어서
사이드로 나온 것을 다 먹고 웨이트리스에게 배낭여행자인데 너무 너무 맛있어서 그런다고 조금 주실수 있냐고 했더니 정~~ 말 많은 양을 예쁜 종이패키지에 넣어 주셨어요
그냥 철판 깔고 한말이었는데.. 조금은 시골에 위치한 곳이여서 그런지
인심이 좋더군요..
여행하는 동안 쉴새 없이 집어 먹었답니다.
다시 프라하예요..
프라하의 연인 드라마에서 전도연이 커피를 마시던 곳으로 한국 관광객에게 유명해 졌다나요??
암튼.. 들어가지 않고 밖에서만!!ㅋ
지나가다 침 넘어가는 아이스크림집을 발견했어요
지나치지 못하고 들어갔습니다.
자연재료로 신선하게 만든다더군요
그래서 레몬맛과 체리맛을 주문했는데 인공적인 맛이 아닌 과일맛 그대로 새콤달콤
또 먹고 싶은 맛이네요~
더치즈를 검색하세요
구시가지 쪽에 있던 식당입니다.
유명하다고 해서 갔는데 돼지 뒷다리 구이와 빵속에 담긴 스프..
후후 입맛에 잘 맞았어요
특히 저 불쑈^^
고기를 저렇게 걸어서 불쑈를 한번 한 다음
도마에 옮겨 잘라 주었습니다.
흥분해서 사진이 흔들렸어요 ㅠㅠ
우리나라 족발같은 뭐 그런거였어요
흑맥주와 함께 먹었는데 역시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전통빵인 뚜르들로가 있는데 그것도 맛있어요
핫와인과 함께 먹었는데.. 달콤한것이~ㅋ
사진이 없어 아쉽네요~
아..
그립네요..
꼭 한번 다시가고싶은 곳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