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시작해야돼는지 모르겠습니다.
누구에게도 제속마음을 말할수없어 글로 써봅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 나이는32살입니다.
결혼을 하고싶은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습니다.
그녀는 이혼을 한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처음 그녀를 만난거 제가 20살때 친구소개로 만났습니다.
저는 그녀가 마음에 들었고 그녀도 저를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당시 여자친구가있었고 그녀와 바람핀
꼴이되어버렸죠..이렇케 짧은 사랑이 끈났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제 가장친한친구와 2년가량을 사귀었습니다. 가장친한 친구와는 멀어졌죠
1년후저는 군대에가게 되었고 그녀와 연락끊어졌습니다.
군대전역후 그여자의 결혼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때는 별로 대수롭지 않았습니다. 아니 아무렇치도 않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32살이 된 지금 우연히 그녀가 이혼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전 그녀에게 전화를 했고 추억에 젖어 두세번 만나서 밥먹고 영화보고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전 그녀를 다시 좋아하게됬습니다.
처음에는 이러다가 말겠지...지금은 그냥 즐기자...하면서만났는데 그녀가 저를 밀어내기 시작하는 겁니다.
전 갖은구애로 그녀와 사귀게 되었지만 그녀의 모든 마음까지 얻지는 못했던거같았습니다.
자신에게는 아이가 있었으니까...저랑 사귀는것은 자기욕심이라면서...하지만 저는 그걸 극복하겠다고 약속했고
제주도여행을 계획하게 되어 재미있게 다녀왔습니다.
그후 관계는 급속도로 좋아졌고 그녀의 집에 들락거리게 되었고 부모님도 만나고 두아이랑도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난 이여자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습니다. 진심으로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모든게 이대로 순탄하게 흘러가고 있었고 전 제가 선택한 사랑에 부끄러움이 없다고 자신하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전그녀의 직업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주 우연히...솔찍히 의심하고 있었지만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녀는 유흥업소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2차도 나가고 하면서...저에게는 병원에서 야간에 일한다고 말하면서...
의심은 하고있었지만 차마 그걸밝혀낼 용기가없었습니다.
두아이를 키우기위해서 돈이필요했기때문에 그럴꺼야라면서 제 자신에게 수천번 수만번 말했습니다.
그후 전 그녀의 핸드폰을 훔쳐보았습니다.
이혼후 2년 정도 사귄 남자가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그남자와 톡을 주고받은 내용을 보게되었습니다.
내용은 그녀가 보낸것이였습니다.
작년이맘때쯤 우린 함께였는데.. 라는 글이였는데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고 다리가 후들거렸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나가서 얘기좀하자고 했고 차에 안자서 4시간에 걸쳐 모든 이야기를 다했습니다.
모든걸 다 용서하고 내가 이해하겠다고 설명을 하라고
그녀의 대답입니다.
자기는 두아이를 너무많이 사랑한다고 두아이를 불행하게
만들고 싶지않았고 두아이를 키울 집조차 없었다고...
그래서 두아이를 전남편에게 보내고 눈딱감고 일했다고
그러면서 한 남자를 만났고 그남자와 사귀었는데 크리스마스연말에 감상에 젖어서 톡을보내게 된거라고...정말 그남자가 좋아서 보내거아니라고..
전 모두 이해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모든 현실을 다이겨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이렇케 글을 써봅니다.
저 이 사랑 잘 이겨낼수있을까요?
정말 저의 모든 속마음 입니다.
누구에게도 제속마음을 말할수없어 글로 써봅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 나이는32살입니다.
결혼을 하고싶은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습니다.
그녀는 이혼을 한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처음 그녀를 만난거 제가 20살때 친구소개로 만났습니다.
저는 그녀가 마음에 들었고 그녀도 저를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당시 여자친구가있었고 그녀와 바람핀
꼴이되어버렸죠..이렇케 짧은 사랑이 끈났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제 가장친한친구와 2년가량을 사귀었습니다. 가장친한 친구와는 멀어졌죠
1년후저는 군대에가게 되었고 그녀와 연락끊어졌습니다.
군대전역후 그여자의 결혼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때는 별로 대수롭지 않았습니다. 아니 아무렇치도 않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32살이 된 지금 우연히 그녀가 이혼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전 그녀에게 전화를 했고 추억에 젖어 두세번 만나서 밥먹고 영화보고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전 그녀를 다시 좋아하게됬습니다.
처음에는 이러다가 말겠지...지금은 그냥 즐기자...하면서만났는데 그녀가 저를 밀어내기 시작하는 겁니다.
전 갖은구애로 그녀와 사귀게 되었지만 그녀의 모든 마음까지 얻지는 못했던거같았습니다.
자신에게는 아이가 있었으니까...저랑 사귀는것은 자기욕심이라면서...하지만 저는 그걸 극복하겠다고 약속했고
제주도여행을 계획하게 되어 재미있게 다녀왔습니다.
그후 관계는 급속도로 좋아졌고 그녀의 집에 들락거리게 되었고 부모님도 만나고 두아이랑도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난 이여자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습니다. 진심으로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모든게 이대로 순탄하게 흘러가고 있었고 전 제가 선택한 사랑에 부끄러움이 없다고 자신하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전그녀의 직업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주 우연히...솔찍히 의심하고 있었지만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녀는 유흥업소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2차도 나가고 하면서...저에게는 병원에서 야간에 일한다고 말하면서...
의심은 하고있었지만 차마 그걸밝혀낼 용기가없었습니다.
두아이를 키우기위해서 돈이필요했기때문에 그럴꺼야라면서 제 자신에게 수천번 수만번 말했습니다.
그후 전 그녀의 핸드폰을 훔쳐보았습니다.
이혼후 2년 정도 사귄 남자가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그남자와 톡을 주고받은 내용을 보게되었습니다.
내용은 그녀가 보낸것이였습니다.
작년이맘때쯤 우린 함께였는데.. 라는 글이였는데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고 다리가 후들거렸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나가서 얘기좀하자고 했고 차에 안자서 4시간에 걸쳐 모든 이야기를 다했습니다.
모든걸 다 용서하고 내가 이해하겠다고 설명을 하라고
그녀의 대답입니다.
자기는 두아이를 너무많이 사랑한다고 두아이를 불행하게
만들고 싶지않았고 두아이를 키울 집조차 없었다고...
그래서 두아이를 전남편에게 보내고 눈딱감고 일했다고
그러면서 한 남자를 만났고 그남자와 사귀었는데 크리스마스연말에 감상에 젖어서 톡을보내게 된거라고...정말 그남자가 좋아서 보내거아니라고..
전 모두 이해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모든 현실을 다이겨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이렇케 글을 써봅니다.
저 이 사랑 잘 이겨낼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