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것에서운해하는제자신이싫어요

ㅣㅣ20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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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랑 얼마전에 백일넘긴 평범한 여자에요
제기 연애경험이 별로 없고 전남자친구에게 상처를 많이 받은터라 남친에게 사랑받고싶어하고 더잘해주고싶고 그래요 그런데 요새 자꾸만 남친에게 사소한것으로 섭섭하고 말하면 소심해 보일까봐 말도 못하겠어요
예를들면 백일날이 알고보니 남친어머님생신이셨는데 그걸 그전날에 알았다면서 생신선물을 살돈이 없다고 해서 제가 데이트비용으로 쓸돈으로 어머님 생신선물사자고 말해서 그냥 그날에는 어머님생신선물 사느라 돌아다니고 헤어졌어요 너무섭섭한데 그냥 괜찮다고하고 말았고 그것말고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섭섭하다고 말을 못하는이유가 전여자친구에대해서 남자친구가 말을했었는데 전여자친구가 사소한것에 너무섭섭해해서 그게 너무 스트레스였다 그래서 결국에는 너무 힘들어서 헤어지자고했다. 이렇게 말했어요 그말을 듣고나서 차마 저는 말못하겠더라구요.. 제남자친구의 전여자친구도 상처를 많이 줬데요 그래서 저만은 꼭 남자친구에게 잘해줘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섭섭한일이 생기고 말은 못하겠구 요새 그냥 가만히있어도 자꾸만 눈물이나고 사소한것에 더더섭섭하게되는것같아요 제가 남자친구에게 이미지나간일을 꺼내서 섭섭했다고 말하기도 좀그렇구요..
헤어져야할까요..요새자꾸만답답하고 그냥아프고후회해도 내남자친구가 똑같은여자를 만나지않게 헤어져줘야야하는건가..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