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였던 프라하여행!!!

ㅎㅎㅎ2015.01.02
조회378

 

처음으로 혼자서 해외여행을 다녀왔어요

혼자 이렇게 가는 여행은 처음이여서 걱정이 많았는데

걱정했던거에 비해 여행도 알차게 잘 하고올 수 있었고

꿈에 그리던 여행을 하고 왔던거 같아요!

 

그정도로 프라하 정말 좋았는데 여러분들도 꼭 가보시길..!

 

 

 

먼저 프라하 공항에 도착했을때 모습이에요

이때까지만해도 걱정이 가득했는데 제가  krt여행사라는 곳에서 에어텔 예약을 했거든요

근데 다행이도 여행사에서 프라하 공항에서 호텔까지 픽업서비스를 해줬기때문에

호텔까지는 무사히 편안하게 이동을 할 수 있었어요..이게 없었다면 공항에서 국제미아될뻔..

 

 

 

 

천문시계탑은 워낙 유명해서 다들 한번쯤은 들어봤을꺼라고 생각해요

매시 정각에 종이 울리고 창문이 열리죠..

이거 볼라고 여기서 30분은 기다렸던거 같은데 저 외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많이 모여있더라구요

 

천문시계탑에는 워낙 사람이 많아서 소매치기가 자주 일어난다고 하는데

여러분들 여기서 소매치기 조심하세용~~

 

 

여기는 동화속에서 나올법한 건물의 틴성당!!

동화속에서 많이 본듯한 건물이지 않나요?

틴성당 앞에 건물들은 파스텔돈으로 되어있어서 굉장히 아기자기해보이는데

틴성당은 앞 건물이랑 더 대조적이여서 그런지 뭔가 어두컴컴하고 웅장해 보이네요ㅎㅎㅎ

 

 

 

 

프라하 트램도 탑승해봤는데 처음에 트램탑승했을때 동양인 관광객밖에 없어서 놀랬어요

트램은 타야지 정말 멋진 프라하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고 하는데

다음에 가게 된다면 그때는 꼭 밤에 타봐야겠어요 ㅠㅠ

 

 

성벽에서 바라본 프라하의 배경이에요

건물들의 지붕이 다 빨간게 너무 인상적이였는데 한색으로 통일되니까

보면서 뭔가 안정감이 있고 좋더라구요 실제로 보면 더더 예뻐요

 

 

프라하의 연인의 배경지였던 얀후스동상!!

티비에서만 보던곳을 실제로 보니 더 신기하고 반가웠던 곳이였어욯ㅎㅎ

 

 

 

 

그리고 저는 프라하 여행을 하면서 하루는 체스키크롬로프 관광을 했어요

체스키크롬로프는 프라하와 멀면서도 가까이 위치해있어서 하루정도 날잡고

관광하러 가기에는 좋더라구요~ 아기자기한 마을에 볼거리가 가득했어요!

 

 

마지막으로 프라하의 야경!

사실 사진으로는 굉장히 어둡게 나왔는데 제가 아직 덜 어두워졌을때 찍어서 이렇지

완전 해가 지고 나면은 야경이 막 화려하진 않지만 은은해서 더 멋지더라구요!!

프라하는 분위기가 로맨틱하면서도 낭만적인 분위기였는데 다음번에는

남자친구와 꼭 다시 가보고 싶은 여행지에요!

 

아직 안가신 분들 꼭 한번 다녀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