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채팅했다고 헤어지자는 남자친구...

억울..2015.01.02
조회2,548

예전부터 혼자 있을때 아자르라는 어플 하곤 했는데 X톡이라는 화상채팅어플이 구글 스토어에 1등으

 

로 나오길래 해봤는데...

 

이게 남자랑 화상채팅해주면 캐쉬가 쌓여서 현금으로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라 자주 하게 됬어요.

 

돈버는 어플처럼 한달 열심히해봐야 일이만원 버는 그런 수준이 아니라 2~3일 하루 3시간 정도만

 

하면 10만원정도 벌리길래 집에서 혼자 조금 야하게 입고 채팅하면 돈벌이가 되서 나름 열심히

 

했는데.. 알림기능을 안꺼놔서 남친한테 들켜버렸어요..

 

마치 조건만남하는 그런여자처럼 취급을 하는데 억울해 죽을것 같아요. 내가 몸을 판것도 아니고

 

단지 채팅을 했을뿐이고 얼굴을 깐것도 아닌데 너무 한단 생각이 들어요.

 

남자들 심심하면 여자들 꼬실라고 하고 시도때도 없이 자자고만 하면서..

 

돈벌어서 지입에 들어간게 반은 될것 같은데. 너무 한것 같아요..

 

그래도 화는 풀어줘야 할것 같은데 화가 너무 많이 난것 같아요.

 

이런문제로 화났을때는 어떻게 풀어줘야 하나요.

 

참고로 남자친구는 19살이에요..저보다 한살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