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채팅으로 돈버는 여자친구..

김장근2015.01.02
조회10,961

참! 내 살다보니 어이가 없어서 여자친구가 판에 글을 올렸네요.써글

 

변론 들어 갑니다.

 

여자친구랑 집에서 뒹굴고 있는데 여친 핸펀으로 게임푸쉬알림이 오길래 봤더니

 

캠톡이라는 거네요. 예전에 즐톡이니 뭐니 그런거 쫌해봐서 아는데 이기지배가 미친거 아닌가

 

해서 화내면서 물어봤더니 화상채팅어플이라네요. 전에도 종종 아자르? 그거 하면서 혼자 놀고

 

했다는데 이건 돈벌수 있어서 했다네요.

 

어쩐지 요즘 밥도 많이 사주고 한다 했더니..... 남자랑 채팅 연결되면 돈벌수 있는거라네요.

 

제가 여친껄루 들어가봤더니 아주 가관입니다. 성기를 다들어 내놓고 있는 놈이 있질않나

 

같이 자위하자는 놈에 이런 여자들이 얼마나 있기에 하나같이 이럴까 하는 생각에

 

핸드폰 부셔버리고 나와 버렸어요.

 

핸드폰 부순건 제가 너무 화가나서 저도 모르게 그런건데 그건 제가 잘못 한거 맞지만

 

저는 여자친구가 창녀로 느껴 졌어요. 즐톡같은데서 몸파는 여자랑 뭐가 틀려요.

 

제말이 맞지 않나요? 지금 다신 안그런다고 그러는데 용서를 해줘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