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판 눈팅만하다가 써보네요ㅎㅎㅎ 다름이아니라 음식집에서 애기들....하아..미쳐버리는줄알았어요... 1월1일 새해를 맞아 엄마아빠랑 셋이 갈비집에갔었어요 역시나 북적북적사람들이 많더군요 자리에앉아서 주문하고 갈비를 구우려하는데.. 바로 뒤에 테이블에 엄마3아빠2애기들4~5명정도 단체로 저녁먹고있더라구요 그런데 어찌나 애기들이 꽥꽥거리는지.. 저희 바로 옆테이블 애기들은 조용히 밥먹던데 뒤쪽테이블 애기들만 유난이더군요 더군다나 엄마아빠들은 가에 앉고 애들을 한가운데 몰아놓게 앉혀서 자기들끼리 떠들고 악쓰고 장난아니더라구요ㅠㅠ 한 4~5살되보이던데 말도 잘하고 다 알아들을텐데 부모들은 밥먹고 자기들끼리 웃고떠드느라 신경도안쓰더군요...ㅡㅡ 그래도좋은날이고 사람들도 많아서 참고 고기굽고있는데진심 꽥꽥거리고 악지르는거에 못참겠는예요.. 그러자 저희아빠엄마도 인상찌푸리고 소화가안될정도로 시끄럽고ㅡㅡ 아빠가 뭐라하려고 하기전에 옆테이블에 아저씨도 저희에게 하소연하듯이 요즘젊은부모들 괜히 잘못건드리면 싸움만 난다고 참으시라 하더라구요 그렇게 좀 쳐다보는척만했더니 뒤에 앉아잇던 한 여자엄마가 눈치챘는지 지옆에잇는 애들에게 조용히하랜다~~!!이러네욬ㅋㅋㅋㅋㅋ 와낰ㅋㅋㅋ진짜ㅋㅋㅋㅋ 조용히해야지~도 아니고 조용히하랜다?? 진짜 깊은빡침이 몰려왓지만 참았어요 그러고 좀있자 그 여자가 저희쪽을 째려보는거예옼ㅋㅋ 나원참..어이가없어서...ㅋㅋㅋㅋ 그 부모에 그자식이지 애휴..뭐어쩌겠어요.. 저도 쫌 째려봐주다가 말앗네요..ㅋㅋㅋ 그러고나서 폰동영상같은걸 틀어주더라구요 그나마 조용해져서 식사할슈있었ㅁ네요... 진짜 조용히시키려는 노력이라도 하던지 어찌나 뻔뻔하던지 아직도 조용히하랜다~가 잊혀지질않네욬ㅋㅋㅋㅋ 결론은 저런 무개념들 가려주게 노키즈존이 생겼으면 좋겟네요...ㅠㅠ178
음식집에서 애기들때문에 미쳐버림
다름이아니라 음식집에서 애기들....하아..미쳐버리는줄알았어요...
1월1일 새해를 맞아 엄마아빠랑 셋이 갈비집에갔었어요
역시나 북적북적사람들이 많더군요
자리에앉아서 주문하고 갈비를 구우려하는데..
바로 뒤에 테이블에 엄마3아빠2애기들4~5명정도 단체로 저녁먹고있더라구요
그런데 어찌나 애기들이 꽥꽥거리는지..
저희 바로 옆테이블 애기들은 조용히 밥먹던데
뒤쪽테이블 애기들만 유난이더군요
더군다나 엄마아빠들은 가에 앉고 애들을 한가운데 몰아놓게 앉혀서 자기들끼리 떠들고 악쓰고 장난아니더라구요ㅠㅠ
한 4~5살되보이던데 말도 잘하고 다 알아들을텐데
부모들은 밥먹고 자기들끼리 웃고떠드느라 신경도안쓰더군요...ㅡㅡ
그래도좋은날이고 사람들도 많아서 참고 고기굽고있는데진심 꽥꽥거리고 악지르는거에 못참겠는예요..
그러자 저희아빠엄마도 인상찌푸리고 소화가안될정도로 시끄럽고ㅡㅡ
아빠가 뭐라하려고 하기전에
옆테이블에 아저씨도 저희에게 하소연하듯이
요즘젊은부모들 괜히 잘못건드리면 싸움만 난다고 참으시라 하더라구요
그렇게 좀 쳐다보는척만했더니 뒤에 앉아잇던 한 여자엄마가
눈치챘는지
지옆에잇는 애들에게 조용히하랜다~~!!이러네욬ㅋㅋㅋㅋㅋ
와낰ㅋㅋㅋ진짜ㅋㅋㅋㅋ
조용히해야지~도 아니고 조용히하랜다??
진짜 깊은빡침이 몰려왓지만 참았어요
그러고 좀있자 그 여자가 저희쪽을 째려보는거예옼ㅋㅋ
나원참..어이가없어서...ㅋㅋㅋㅋ
그 부모에 그자식이지 애휴..뭐어쩌겠어요..
저도 쫌 째려봐주다가 말앗네요..ㅋㅋㅋ
그러고나서 폰동영상같은걸 틀어주더라구요
그나마 조용해져서
식사할슈있었ㅁ네요...
진짜 조용히시키려는 노력이라도 하던지
어찌나 뻔뻔하던지
아직도 조용히하랜다~가 잊혀지질않네욬ㅋㅋㅋㅋ
결론은 저런 무개념들 가려주게
노키즈존이 생겼으면 좋겟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