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쳐버릴거 같습니다 저는 9개월째 접어드는 경리입니다 직원중 영업계장이 있는데.. 좀 또라이 같지요.. 지 기분 좀 나쁘다 싶으면 눈에 힘주면서 성질을 내거든요.. 자기말에 토달아도 성질, 암튼 진짜 맟추기 힘든 성격입니다.. 회사시제로 물건을 사면 항상 영수증을 며칠뒤에 갖다줍니다.. 한번은 영수증 안주냐고 물었더니(이것도 한 며칠 지났음) 잃어버렸담서 니가 알아서 해라 이러길래 제가 영수증 하나구해서 쓰던지 하라니까 왜 내한테 그러내면서 난 모른다 니가 알아서 해라 이러는겁니다 그리고 사무실에 아무도 없을땐 제 어깨 주무립니다 한번씩 제 머리 넘겨줍니다 그리고 귀를 만집니다 .. 이런 짓거리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합니다 아주 아무렇지도 않게.. 미치겠습니다 정말 말도 못하고 희롱한거 3개월 접어듭니다 첨엔 주말에 머하냐길래 친구만난다니까 오리고기 묵으러 가자그러는거 친구만난다니까요 이러니까 친구델고오라면서..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한번씩 "소주 한잔 언제 할래?" 이러는거 술끊었다고 인자 안먹는다 그랬구요 진짜 미치겠습니다.. 정말 견디기 힘든건 제 어깨 주무르는거, 제 머리 넘기는거, 귀만지는거 아님 한번씩 어깨 뚝치는 식으로 어깨에 손 한번 올립니다 이런일 제가 듣거나 보게되면 왜 하지말라고 말을 못하는지 참 답답하다 했는데.. 막상 제일이다 보니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사무실에 둘이 있을때마다 저놈이 내옆으로 올때마다 겁나죽겠어요.. 이러다 정말 크게 한번 당하지는 않을까 걱정되고요 둘이 있는것도 정말 싫고 업무일외에 저한테 말거는것도 싫고요.. 암튼 진짜 미쳐버릴거 같아요.. 이런경험 해보신분 있으세요? 있으셨다면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목보고 저랑 비슷한 일 당하신 분의 얘긴가 했네요 요즘은 사무실에 거의 들어오질 않아서 다행인데요.. 마주치기만 하면 괜히 불안하네요.. 그냥 그만둘려구요.. 제가 다 말씀 드릴순 없지만.. 굳이 말씀 드리자면.. 예전에 공장장이 경리 강간해서 합의금 물어줬단 얘기가 있었거든요 사장은 여자 좋아해서 집에도 잘 안들어가나봐요.. 일단 이 정도만 말씀드릴께요.. 이런곳에 있다간 별 도움이 안될거 같아서 그만두기로 맘 먹었답니다
직장동료에게 성희롱 당하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어요?
정말 미쳐버릴거 같습니다
저는 9개월째 접어드는 경리입니다
직원중 영업계장이 있는데.. 좀 또라이 같지요..
지 기분 좀 나쁘다 싶으면 눈에 힘주면서 성질을 내거든요..
자기말에 토달아도 성질, 암튼 진짜 맟추기 힘든 성격입니다..
회사시제로 물건을 사면 항상 영수증을 며칠뒤에 갖다줍니다..
한번은 영수증 안주냐고 물었더니(이것도 한 며칠 지났음) 잃어버렸담서 니가 알아서 해라 이러길래 제가 영수증 하나구해서 쓰던지 하라니까 왜 내한테 그러내면서 난 모른다
니가 알아서 해라 이러는겁니다
그리고 사무실에 아무도 없을땐 제 어깨 주무립니다 한번씩 제 머리 넘겨줍니다
그리고 귀를 만집니다 .. 이런 짓거리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합니다 아주 아무렇지도 않게..
미치겠습니다 정말 말도 못하고 희롱한거 3개월 접어듭니다
첨엔 주말에 머하냐길래 친구만난다니까 오리고기 묵으러 가자그러는거 친구만난다니까요 이러니까
친구델고오라면서..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한번씩 "소주 한잔 언제 할래?" 이러는거 술끊었다고 인자 안먹는다 그랬구요
진짜 미치겠습니다.. 정말 견디기 힘든건 제 어깨 주무르는거, 제 머리 넘기는거, 귀만지는거
아님 한번씩 어깨 뚝치는 식으로 어깨에 손 한번 올립니다
이런일 제가 듣거나 보게되면 왜 하지말라고 말을 못하는지 참 답답하다 했는데..
막상 제일이다 보니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사무실에 둘이 있을때마다 저놈이 내옆으로 올때마다
겁나죽겠어요.. 이러다 정말 크게 한번 당하지는 않을까 걱정되고요
둘이 있는것도 정말 싫고 업무일외에 저한테 말거는것도 싫고요..
암튼 진짜 미쳐버릴거 같아요..
이런경험 해보신분 있으세요? 있으셨다면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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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고 저랑 비슷한 일 당하신 분의 얘긴가 했네요
요즘은 사무실에 거의 들어오질 않아서 다행인데요.. 마주치기만 하면 괜히 불안하네요..
그냥 그만둘려구요.. 제가 다 말씀 드릴순 없지만.. 굳이 말씀 드리자면..
예전에 공장장이 경리 강간해서 합의금 물어줬단 얘기가 있었거든요
사장은 여자 좋아해서 집에도 잘 안들어가나봐요..
일단 이 정도만 말씀드릴께요..
이런곳에 있다간 별 도움이 안될거 같아서 그만두기로 맘 먹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