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1년 5개월... 그여잔 갑자기 카톡으로 이별을 통보햇다... "우린 인연이 아니라고... 또다른 배우자를 찾자고.." 적은 나이도 아니고 31살이 넘어가면서 내 자신이 다른 여자에게 올인 한적도 첨이엿는데... 여자쪽 부모님들과 다 잘좋게 지내고 맬맬 인사드리고 햇엇는데... 갑자기 잘만나다가 2주가 흘럿나... 이별통보를 받앗을때.. 가슴이 찢어 지더군요... 너무 아파서 밥도 일주일째 안먹고 술만 들이키고 토하고... 잠도 안오고.. 친구들은 그냥 잊어버리라고.. 글서 잊고 잇엇는데... 어느날 차를 끌고 가다 다른 남자를 태운 그 여잘 보고... 가슴이 무너지더군요.. 헤어진지 6일만에 다른남자를 사귀고 잇거군요... 얼마나 눈물이 나는지 이제 끝인걸.. 왜케 눈물만 나고 힘이 든건지... 카톡을 차단 햇길래 문자로 말햇습니다... "너 정말 잔인하다고... " 한마디 말만 왓습니다. "날 사랑하는 남자보다 내가 사랑하는 남잘 만나고 싶다고"... 울화통이 터지고 미칠거 같은 가슴... 그렇게 내가 몬낫는지... 여자쪽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고 우리 부모님께 몹쓸놈이 된거 같은 기분... 화가 풀리지 않고... 생각이 계속 납니다... 만약 다시 돌아온다고 해도 받아 줄 생각은 없지만... 왜케 화가 나고 미칠거 같죠? 제 인생과 모든걸 다 받쳐 사랑이란걸 햇을때 모든 맘을 다주는게 아니엿나바요... 친구들을 만나도 힘들고 혼자 잇음 미쳐버리겟고... 일도 안되고... 만나서 욕이라도 한바가지 하고 물이라도 얼굴에 뿌리고 소리 지르고 싶지만... 헤어진 다음이니... 참을수 밖에요... 그여잔 미안하단 말도 안하고 1년반이라는 정이 잇엇냐는듯... 아무일 없는듯 너무 잘살고 잇는걸 보니.. 난 왜이럴까? 생각하네요... 시간이 약이겟죠? 다른 여잘 만나려고 해도 무섭고 떨리네요... 아직 그여잔 내 머리속에 내 가슴에서 생각을 하고 뛰는데... 다 놓아버려야 하는데... 너무 힘이 듭니다.ㅠㅠ 정말이요.... 조언좀 해주세요....1
사람은 한순간에 변하는 거군요
그여잔 갑자기 카톡으로 이별을 통보햇다...
"우린 인연이 아니라고... 또다른 배우자를 찾자고.."
적은 나이도 아니고 31살이 넘어가면서
내 자신이 다른 여자에게 올인 한적도 첨이엿는데...
여자쪽 부모님들과 다 잘좋게 지내고 맬맬 인사드리고 햇엇는데... 갑자기 잘만나다가 2주가 흘럿나... 이별통보를 받앗을때.. 가슴이 찢어 지더군요...
너무 아파서 밥도 일주일째 안먹고 술만 들이키고
토하고... 잠도 안오고.. 친구들은 그냥 잊어버리라고..
글서 잊고 잇엇는데... 어느날 차를 끌고 가다 다른 남자를 태운 그 여잘 보고... 가슴이 무너지더군요.. 헤어진지 6일만에 다른남자를 사귀고 잇거군요... 얼마나 눈물이 나는지 이제 끝인걸.. 왜케 눈물만 나고 힘이 든건지...
카톡을 차단 햇길래 문자로 말햇습니다...
"너 정말 잔인하다고... "
한마디 말만 왓습니다.
"날 사랑하는 남자보다 내가 사랑하는 남잘 만나고 싶다고"...
울화통이 터지고 미칠거 같은 가슴...
그렇게 내가 몬낫는지... 여자쪽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고
우리 부모님께 몹쓸놈이 된거 같은 기분...
화가 풀리지 않고...
생각이 계속 납니다... 만약 다시 돌아온다고 해도
받아 줄 생각은 없지만... 왜케 화가 나고 미칠거 같죠?
제 인생과 모든걸 다 받쳐 사랑이란걸 햇을때 모든 맘을 다주는게 아니엿나바요... 친구들을 만나도 힘들고
혼자 잇음 미쳐버리겟고... 일도 안되고...
만나서 욕이라도 한바가지 하고 물이라도 얼굴에 뿌리고
소리 지르고 싶지만... 헤어진 다음이니...
참을수 밖에요...
그여잔 미안하단 말도 안하고 1년반이라는 정이 잇엇냐는듯... 아무일 없는듯 너무 잘살고 잇는걸 보니..
난 왜이럴까? 생각하네요...
시간이 약이겟죠? 다른 여잘 만나려고 해도 무섭고 떨리네요... 아직 그여잔 내 머리속에 내 가슴에서 생각을 하고 뛰는데... 다 놓아버려야 하는데...
너무 힘이 듭니다.ㅠㅠ 정말이요....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