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때 철없이 피임에 관한 지식도 없이 당시 남자친구한테 몸을 허락하고사귄지 6개월만에 임신10주때 수술하고 그뒤 남자친구 떠남남일인줄 알았는데 진짜 충격먹고 몸관리함.. 지금은 23살인데 아직도 정신적 충격에서 못벗어남.. 지나가는 애기만봐도 눈물이 그렁그렁함.. 나 좋다고 다가오는 남자만 봐도 무서워지고 남자를 다 못믿겠음..다 내잘못이고 난 살인자란 생각에 애기들 안아보지도 못하겠음.. 45
중절수술후...
사귄지 6개월만에 임신
10주때 수술하고 그뒤 남자친구 떠남
남일인줄 알았는데 진짜 충격먹고 몸관리함..
지금은 23살인데 아직도 정신적 충격에서 못벗어남..
지나가는 애기만봐도 눈물이 그렁그렁함..
나 좋다고 다가오는 남자만 봐도 무서워지고 남자를 다 못믿겠음..
다 내잘못이고 난 살인자란 생각에 애기들 안아보지도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