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두리좀 하겠습니다... 요즘 취업도 힘들고 경제사정도 안좋고 학력도 대학을 차마 못나온 사람들은 중소기업보다 더 아래인 회사에 눈을 돌립니다. 저도 그 중 하나이구요 몰론 모든 소기업들이...다그러지는 않겠지만 제가 운이없는건지 제가 일을못하는건지... 가는것마다 참 지rar들 같네요 특히 요 몇일사이 2개의 소기업에 입사를 했는데 2군데 다 3일이상 못버티고 나와버렸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한군데는...짤렸습니다. 일단 제 발로 나간 곳은 건강식품 회사이며, 제 업무는 95프로 주문상담,문의상담,게시판관리,전산입력 등의 cs쪽이며, 첫날부터 교육같은거 없이 바로 전화업무에 투입했습니다. 고객이 왜이리 늦게도착이되냐,자기들 몇시 몇분 몇초까지있어야하는데 택배가 정확하게 몇시 몇분 몇초에 오냐 지x해도 받고 고객이 물건 왜 안오냐, 이 물건 샀는데 자기가 아는 성분이 다르다 왜 다르냐 따져도 어떻게든 잘 설명도 하고 넘어가며 하루~죙일 전화만 30통받았습니다. 근데..퇴근할때 하루종일 했던 업무보고서를 제출하래요 그래서 전화받았던 내용이나 총 몇통정도 받았는지 게시판작성 어떤식으로했는지....뭐 대충 적어서 드렸더니 이제껏 하루종일 30통만 받았냐고 보통 자기들이 200통이 오는데 1/3만 받았냐고 이런식으로 하면 자기들이랑 같이 일을 못한답니다. 30통받은거라면 일을 굉장히 못한거래요. 내일까지 200통못받으면 나가야한대요 아니.................... 하루종일 전화를 받았는데 진짜 아무리 세봐도 100통도 안됬었는데...... 200통을 받으라니????? 순간 확 짜증나기도 하고 첫날부터 짜르기도 싫어서 하루하고 나갔습니다... ㅡㅡ.. 그리고 몇일 후, 직원 수 1명있는 아주 쬐금한 조명회사에 입사를 했습니다. 조명회사 상호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10년간은 사장 혼자서 근무를 했으나 얼마전 직원을 불렀는데 자체쇼핑물 관리도 할라고 새 직원을 채용하기 시작했고 거기서 제가 붙었습니다. 근데 전 분명 면접제의 전화올때 "웹디자인은 안해봤다" "사이트 제작은 하지못한다, 배운적이 없다" "포토샵만 할줄안다, 오픈마켓 관리를 했었다" "해외사이트 주문관리를 했었다" 이렇게 얘기를 드렸고 전에했던 상세페이지 작품(간단히 포샵으로 한거) 문자로 찍어보내드렸습니다. 채용공고도 사이트 제작,웹디 가능자만 지원 이렇게 안적혀있고 고졸예정자 가능, 컴퓨터활용가능자 우대,가족같은회사 이렇게만 적혀있었습니다. 면접때도 포토샵만 할줄안다, 웹디자인은 못한다. 상세페이지 간단히 만들었지, 배너나 사이트 제작은 못한다 오픈마켓 주문관리만 했다 이렇게 말씀드렸을때 상관없다고 바로 출근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출근 후, 아직 자리를 정하지못하여 하루정돈 다른 직원분이 어떻게 판매를 하고 매장을 관리하는지 지켜보고 조명 종류가 들어있는 책이나 자료보면서 지켜봤습니다. 그런데 첫날 오후쯤 직원(과장)이 업무하면서 웹디에 대한 내용.. 이미지를 어떤어떤식으로 코팅해서 어떤어떤식으로 올릴거냐, html는 어떻게 하는거냐 일러스트로 이렇게 저렇게 하는거냐 물어보길레 면접봤을때의 그 내용을 그~대로 설명을 하고 전 오픈마켓 관리(주문)만 했다 했더니.. 급 정색하며 아니.. 그럼 웹디는 못하시는거에요?? 라고 하십니다. 그때부터 눈치를 챘지만.. 넘어갔었는데 다음 날 출근 후 점심시간쯤 사장이 출근하자마자 부르더니 배너나 사이트제작 못하시는건가요?? 전에 했다고 하시지 않았나요?? 이러십니다. 전 분명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전화로도 말씀드렸는데 저랑 통화했던 사람은 사장과 아는 사람인듯 한데 사장이랑 얘기 후 한 30분? 지나고 나서 남자분이 들어오시더니 잠깐 밖으로 나오라하면서 제 이력서에 사이트 제작해봤다, 웹디자인을 했다 or 할줄안다 이렇게 적혀있었대요 ㅡㅡ 그래서 3번째로 말하면서 전 절대 이력서에 그렇게 안적어놨다. 사이트제작은 못한다. 오픈마켓 관리만 했었다. 이걸 반복적으로 말했더니 자기들은 사이트 제작을 했던 사람을 원했었다고 이력서를 잘못 본것같다고 이제필요없댑니다. 자체쇼핑물 사이트 제작하는 사람을 뽑고싶었다고........ㅡㅡ 결국 2일정도 하고 짤렸으며, 이게 몇시간전의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제 이력서 확인을 해봤는데 "오픈마켓 주문관리,포장,전화상담등을 했고 해외사이트 주문,상품등록,포장 등의 업무를 했으며 간단한 상세페이지(상품설명)을 포토샵으로 간단히 만들어 등록을 했습니다." 이렇게 되있지 사이트를 제작하고 배너만들고 웹디자인을 했었다 or 할줄안다 이런말은 단 한줄도 안나와있었습니다.... 혹시 제가 적은 경력사항이 사이트를 제작할줄안다, 웹디자인을 했었다 이렇게 착각할정도인가요?? 덕분에 전 다시 백조가 되버렸네요......하.... 앞으로 앞날을 위해서라도 학원에서 웹디를 배우던가 해야겠습니다.. 요즘은 워드,엑셀,전산회계,포토샵 자격증 있어도 사이트 제작 하나 못하면 바로 필요없다 하니깐요......... 이상 넋두리였습니다 .... ㅜ 12
(넋두리..)소기업은 직원을 참 드럽게도 짜르네요?
넋두리좀 하겠습니다...
요즘 취업도 힘들고
경제사정도 안좋고
학력도 대학을 차마 못나온 사람들은
중소기업보다 더 아래인 회사에
눈을 돌립니다. 저도 그 중 하나이구요
몰론 모든 소기업들이...다그러지는 않겠지만
제가 운이없는건지
제가 일을못하는건지...
가는것마다 참 지rar들 같네요
특히 요 몇일사이 2개의 소기업에 입사를 했는데
2군데 다 3일이상 못버티고 나와버렸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한군데는...짤렸습니다.
일단 제 발로 나간 곳은 건강식품 회사이며,
제 업무는 95프로 주문상담,문의상담,게시판관리,전산입력 등의
cs쪽이며, 첫날부터 교육같은거 없이 바로 전화업무에 투입했습니다.
고객이 왜이리 늦게도착이되냐,자기들 몇시 몇분 몇초까지있어야하는데
택배가 정확하게 몇시 몇분 몇초에 오냐 지x해도 받고
고객이 물건 왜 안오냐, 이 물건 샀는데 자기가 아는 성분이 다르다 왜 다르냐 따져도
어떻게든 잘 설명도 하고 넘어가며 하루~죙일 전화만 30통받았습니다.
근데..퇴근할때 하루종일 했던 업무보고서를 제출하래요
그래서 전화받았던 내용이나 총 몇통정도 받았는지
게시판작성 어떤식으로했는지....뭐 대충 적어서 드렸더니
이제껏 하루종일 30통만 받았냐고
보통 자기들이 200통이 오는데 1/3만 받았냐고
이런식으로 하면 자기들이랑 같이 일을 못한답니다.
30통받은거라면 일을 굉장히 못한거래요.
내일까지 200통못받으면 나가야한대요
아니....................
하루종일 전화를 받았는데 진짜 아무리 세봐도
100통도 안됬었는데...... 200통을 받으라니?????
순간 확 짜증나기도 하고
첫날부터 짜르기도 싫어서 하루하고 나갔습니다... ㅡㅡ..
그리고 몇일 후,
직원 수 1명있는 아주 쬐금한 조명회사에 입사를 했습니다.
조명회사 상호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10년간은 사장 혼자서 근무를 했으나
얼마전 직원을 불렀는데 자체쇼핑물 관리도 할라고
새 직원을 채용하기 시작했고 거기서 제가 붙었습니다.
근데 전 분명 면접제의 전화올때
"웹디자인은 안해봤다"
"사이트 제작은 하지못한다, 배운적이 없다"
"포토샵만 할줄안다, 오픈마켓 관리를 했었다"
"해외사이트 주문관리를 했었다"
이렇게 얘기를 드렸고 전에했던 상세페이지 작품(간단히 포샵으로 한거) 문자로
찍어보내드렸습니다.
채용공고도 사이트 제작,웹디 가능자만 지원 이렇게 안적혀있고
고졸예정자 가능, 컴퓨터활용가능자 우대,가족같은회사 이렇게만 적혀있었습니다.
면접때도 포토샵만 할줄안다, 웹디자인은 못한다.
상세페이지 간단히 만들었지, 배너나 사이트 제작은 못한다
오픈마켓 주문관리만 했다 이렇게 말씀드렸을때
상관없다고 바로 출근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출근 후, 아직 자리를 정하지못하여
하루정돈 다른 직원분이 어떻게 판매를 하고
매장을 관리하는지 지켜보고
조명 종류가 들어있는 책이나 자료보면서
지켜봤습니다. 그런데 첫날 오후쯤
직원(과장)이 업무하면서 웹디에 대한 내용..
이미지를 어떤어떤식으로 코팅해서 어떤어떤식으로
올릴거냐, html는 어떻게 하는거냐 일러스트로
이렇게 저렇게 하는거냐 물어보길레
면접봤을때의 그 내용을
그~대로 설명을 하고 전 오픈마켓 관리(주문)만 했다 했더니..
급 정색하며 아니.. 그럼 웹디는 못하시는거에요??
라고 하십니다. 그때부터 눈치를 챘지만.. 넘어갔었는데
다음 날 출근 후 점심시간쯤 사장이 출근하자마자 부르더니
배너나 사이트제작 못하시는건가요??
전에 했다고 하시지 않았나요?? 이러십니다.
전 분명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전화로도 말씀드렸는데
저랑 통화했던 사람은 사장과 아는 사람인듯 한데
사장이랑 얘기 후 한 30분? 지나고 나서 남자분이 들어오시더니
잠깐 밖으로 나오라하면서 제 이력서에
사이트 제작해봤다, 웹디자인을 했다 or 할줄안다
이렇게 적혀있었대요 ㅡㅡ
그래서 3번째로 말하면서 전 절대 이력서에 그렇게 안적어놨다.
사이트제작은 못한다.
오픈마켓 관리만 했었다. 이걸 반복적으로 말했더니
자기들은 사이트 제작을 했던 사람을 원했었다고
이력서를 잘못 본것같다고 이제필요없댑니다.
자체쇼핑물 사이트 제작하는 사람을 뽑고싶었다고........ㅡㅡ
결국 2일정도 하고 짤렸으며, 이게 몇시간전의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제 이력서 확인을 해봤는데
"오픈마켓 주문관리,포장,전화상담등을 했고 해외사이트 주문,상품등록,포장 등의 업무를
했으며 간단한 상세페이지(상품설명)을 포토샵으로 간단히 만들어 등록을 했습니다."
이렇게 되있지 사이트를 제작하고 배너만들고 웹디자인을 했었다 or 할줄안다
이런말은 단 한줄도 안나와있었습니다....
혹시 제가 적은 경력사항이 사이트를 제작할줄안다, 웹디자인을 했었다
이렇게 착각할정도인가요??
덕분에 전 다시 백조가 되버렸네요......하....
앞으로 앞날을 위해서라도 학원에서 웹디를 배우던가 해야겠습니다..
요즘은 워드,엑셀,전산회계,포토샵 자격증 있어도
사이트 제작 하나 못하면 바로 필요없다 하니깐요.........
이상 넋두리였습니다 ....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