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년생 글 보고 생각나서 써봄. 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음. 새벽이라 글이 많이 두서 없겠지만 읽고 조언 부탁함.
[참고로 글쓴이는 12월생]
1. 엄친아(말 그대로 엄마친구아들) 중에서 2월말생이 있음. 2월 말이면 빠른 아닌거나 다름 없다고 생각해서 우리 둘은 친구 먹기로 하고 편하게 이름만 부르고 지냄.
근데 어느날 얘네 엄마(엄마친구)가 내가 얘보고 야라고 부르는걸 듣고 왜 오빠라고 안 부르냐고 말씀하심.
다른 동갑 엄친아들은 얘보고 형이라고 부른다면서 당연히 나도 오빠라고 불러야 한다는데 솔직히 나는 같은년생은 같은 나이 취급해서 좀 껄끄러움.
이런 경우에는 높은 나이 취급 해줘야 하는거??
2. 내 사촌(동생?)이 한 살 아래 1월생임.
친척분들은 생일 얼마 차이 안 난다고 그냥 야라고 부르고 지내라는데 우리 둘 다 좀 껄끄러워함.
얘도 어찌 해야될지 모르겠는지 그냥 나를 호칭없이 부르는데 사실 이름을 불러야할 상황이 생기면 많이 난처해짐.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함? 동생이라고 하기에는 생일이 진짜 얼마 차이 안 나서..
빠른년생에 대해서
[참고로 글쓴이는 12월생]
1. 엄친아(말 그대로 엄마친구아들) 중에서 2월말생이 있음. 2월 말이면 빠른 아닌거나 다름 없다고 생각해서 우리 둘은 친구 먹기로 하고 편하게 이름만 부르고 지냄.
근데 어느날 얘네 엄마(엄마친구)가 내가 얘보고 야라고 부르는걸 듣고 왜 오빠라고 안 부르냐고 말씀하심.
다른 동갑 엄친아들은 얘보고 형이라고 부른다면서 당연히 나도 오빠라고 불러야 한다는데 솔직히 나는 같은년생은 같은 나이 취급해서 좀 껄끄러움.
이런 경우에는 높은 나이 취급 해줘야 하는거??
2. 내 사촌(동생?)이 한 살 아래 1월생임.
친척분들은 생일 얼마 차이 안 난다고 그냥 야라고 부르고 지내라는데 우리 둘 다 좀 껄끄러워함.
얘도 어찌 해야될지 모르겠는지 그냥 나를 호칭없이 부르는데 사실 이름을 불러야할 상황이 생기면 많이 난처해짐.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함? 동생이라고 하기에는 생일이 진짜 얼마 차이 안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