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나가 많이 아프대요

22곰신2015.01.04
조회482

22살...어린나이인데 간부로 군복무하는 꾸나가있어요.
19에 입대하고 3년차인데 요즘 많이 힘들어해요

정말 속깊고 우직하고 정이 많은사람인데다가
자기가 맡은일은 마무리짓는걸 좋아하는데
훈련하면서 어깨근육이 파열됬는데 참고있었나봐요
근데 수술해야한다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할것같다고 자긴 괜찬으니까 신경쓰지말고 나할꺼 하라고.. 이런말만 하네요

당장 수술하라고 화도내는데 .. 얼마나 바쁘고 힘들면 병가낼 생각도 못할까...하고 우울하기까지 하네요

이번에 휴가나오는데 뭘해줘야할지....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