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를 하다가 심심해서 올려봐요. 사실 쓰고잇다가 갑자기 날라가서 다시쓰는중 처음써보는척 해봤어요. 모바일이라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데려온 다음날 찍은 사진이에요. 2개월 아기라능 친구 다리에서 너무 귀여워서 찍어봤어요. 동일견 맞아요.항상 귀엽게 자는건 아니라능 자는게 너무 야해서 가려줬어요 일어나면 껌을 씹어요 아직 아기라 이가 덜나서 잘 못씹길래 뜨거운물로 불려서 식히고 주니까 잘 씹더라구요 잘생겻다고 생각햇겟지만 여자라능 핸드폰을 들이대면 눈치를봐요 찰칼찰칼 우리집 강아지는 옷을 정말 잘 입어요. 턱시도도 딱 찐하고 장갑도 잘 꼇어요.발톱 하나는 천연매니큐어를 발랏답니다.검정색으로요☆ 왜 신난건지 모르겟어요. 인형때문인가 좋아요 누르나 안누르나 지켜본다능 악플달면 슬프다능 당신들을 씹덕사 시키겠다능!351
우리집 난이를 소개합니다
사실 쓰고잇다가 갑자기 날라가서 다시쓰는중
처음써보는척 해봤어요. 모바일이라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데려온 다음날 찍은 사진이에요.
2개월 아기라능
친구 다리에서 너무 귀여워서 찍어봤어요.
동일견 맞아요.항상 귀엽게 자는건 아니라능
자는게 너무 야해서 가려줬어요
일어나면 껌을 씹어요 아직 아기라 이가 덜나서 잘 못씹길래 뜨거운물로 불려서 식히고 주니까 잘 씹더라구요
잘생겻다고 생각햇겟지만 여자라능
핸드폰을 들이대면 눈치를봐요 찰칼찰칼
우리집 강아지는 옷을 정말 잘 입어요.
턱시도도 딱 찐하고 장갑도 잘 꼇어요.발톱 하나는 천연매니큐어를 발랏답니다.검정색으로요☆
왜 신난건지 모르겟어요. 인형때문인가
좋아요 누르나 안누르나 지켜본다능 악플달면 슬프다능
당신들을 씹덕사 시키겠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