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지적하는 시어머님

새댁2015.01.04
조회142,835


제가막살갑고 애교있는성격의며느리는아닌데

남편이랑 어머님은 오종혁피부라고해야하나??

오렌지껍질같은그런피부에요 껌하고 .....

저는 남들한테 피부좋다는말마니 듣는데


꼭시댁가서 어머님 안녕하세요~~~~

하고인사하자마자 어머님은 바로저 얼굴을 훑어보시고

피부가 꺼칠~~~~~~꺼칠해서 못쓰것다

왜케 피부가안좋아졌냐 못쓰겠네진짜....

매번그러세요 갈때마다꼭;;


처음엔진짜그런가싶어서 팩까지하고 광나는선크림바르고 화장까지하고 갓는데도 전혀안좋아보이지않는데

또 보면 왜케얼굴이 안좋대~~~~?????

그냥저는..애기보느라힘들어서그런가봐요 하고말앗어요


제가볼때는어머님과남편피부는

누가봐도심한데;;;;;;

그리고 주차하고 남편이들어오면 피부트러블나있고

그냥세수만한상태의...푸석푸석한남편을보고

우리아들피부가왜케좋아졌대????머리도파마햇대??~~

이쁘네~~~~~ 저보고 xx야~~우리아들 이쁘지

하세요ㅡㅡ저희엄마는 오빠이상해도대놓고지적

안하시는데 아님저한테귀뜸해주거나


근데 한두번은그럴수있다생각했는데

갈때마다 스트레스받아요

갓다와서도 짜증나서저나도드리기싫고 괜히 별거아닌데도 갈때마다그러니깐 스트레스받어서 악몽꾸고


센스잇게 받아치고싶은데 그럴때마다뭐라고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