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만21세 여자고요 모태쏠로예요ㅠ
작년11월부터 집앞 마트에서 주말 캐셔알바하고있어요 마트가 작아서 혼자 하는데요 큰길 앞이아닌 골목 안이라서 거의 동네사람들만 와요 당골이 많아요.
처음에 11월 중순?쯤 됬을때 아침6시30분까지 문열고 오픈완료시켜놓고 카운터에 앉아있는데 손님이(한 25~27세쯤 되신거 같아요)잠옷 차림으로 오셔서 허니버터칩~허니버터칩~하며과자코너 한바퀴 돌아보더니
허니버터칩 어딨어요?라며 물으셨어요
"어제 밤10시에 들어온뎃는데 "하시길래 그래서 사장님께 전화해본다고 하고 전화해보니 허니버터칩 어제 들어오자마자 다 나갔다고하셔서 그렇게 말을 전했어요
그러자" 내 허니버터칩~"그러시며 나가시는데 그 모습이 웃겼어요ㅎㅎ
그리고 가끔씩 캔커피나,음식을 사러오셨고,담배도 사가셨어요 ㅠ(사실 제이상형은 담배 안피는 남자거든요ㅠ)
그러다 12월 초쯤 이젠 알바일과, 손님들이 익숙해질때쯤 담뱃값 오른다며 이제 담배4값말고1인 1값씩밖에 팔지말라는사장님 지시에 저는 담배 한값씩 팔았어요.
그리고 어느날 그분이 소주 10병 넘게 사가시면서 담배 2갑 달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죄송하지만 안된다고 사장님께서 물건 안들어와서못판다고하셨다고 죄송하다고 했어요 그러자 미소 지으시며 "아~술 이만큼 샀는데 한값만 더줘요~아~~"라고 하시는데 그모습에서 순간 심장이 두근 거렸어요. 그리고 나도 모르게 어느순간 제 손은 담배 한갑을 더 드리고 있었어요ㅋㅋ
그리고 나서 몇일동안 그 분 모습이 계속 생각나고 주말 되면 혹시 오늘은 올까?라는 기대 까지 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어제 그손님께서 강아지 두마리 데리고 마트에 오셨어요 강아지 둘이 각자 다른 방향으로 가려고 해서 손님이 강아지 두마리를 마트 문손잡이에 강아지 목줄을 걸어두시려고 하시다가 안걸려서 갑자기 저보고 잠시만 강아지 목줄을 잡고 있어달라시며 줄을 건내주셨어요
강아지가 하도 돌아다닐려고 해서 줄을 놓칠까봐 겁났어요ㅎ 그손님께서 물건다 고르시고 계산대 앞에 오셨을때 목줄을 건내 드렸는데 순간 그분손과 제손이 스쳤어요(?) 손을 잡은건 아닌데 뭐랄까..아무튼 스친거 같아요
순간 놀랐고 저는 얼른 카운터 계산을 찍었어요~
그분도 당황하셨는지 강아지들 보고 좀 돌아다니지 말라고 하셨어요
물건을 찍고있는 내내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어요
부끄러워서 거스름돈 드릴때 고개를 못들었어요
그분은 진짜 잘생기고 키크던데 저는 키작고 못생겼는데다가 제가 항상 나이답지않게 애처럼 구는데 제가 고백 할수있을까요 차일까봐두려워요
두근 거려요
작년11월부터 집앞 마트에서 주말 캐셔알바하고있어요 마트가 작아서 혼자 하는데요 큰길 앞이아닌 골목 안이라서 거의 동네사람들만 와요 당골이 많아요.
처음에 11월 중순?쯤 됬을때 아침6시30분까지 문열고 오픈완료시켜놓고 카운터에 앉아있는데 손님이(한 25~27세쯤 되신거 같아요)잠옷 차림으로 오셔서 허니버터칩~허니버터칩~하며과자코너 한바퀴 돌아보더니
허니버터칩 어딨어요?라며 물으셨어요
"어제 밤10시에 들어온뎃는데 "하시길래 그래서 사장님께 전화해본다고 하고 전화해보니 허니버터칩 어제 들어오자마자 다 나갔다고하셔서 그렇게 말을 전했어요
그러자" 내 허니버터칩~"그러시며 나가시는데 그 모습이 웃겼어요ㅎㅎ
그리고 가끔씩 캔커피나,음식을 사러오셨고,담배도 사가셨어요 ㅠ(사실 제이상형은 담배 안피는 남자거든요ㅠ)
그러다 12월 초쯤 이젠 알바일과, 손님들이 익숙해질때쯤 담뱃값 오른다며 이제 담배4값말고1인 1값씩밖에 팔지말라는사장님 지시에 저는 담배 한값씩 팔았어요.
그리고 어느날 그분이 소주 10병 넘게 사가시면서 담배 2갑 달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죄송하지만 안된다고 사장님께서 물건 안들어와서못판다고하셨다고 죄송하다고 했어요 그러자 미소 지으시며 "아~술 이만큼 샀는데 한값만 더줘요~아~~"라고 하시는데 그모습에서 순간 심장이 두근 거렸어요. 그리고 나도 모르게 어느순간 제 손은 담배 한갑을 더 드리고 있었어요ㅋㅋ
그리고 나서 몇일동안 그 분 모습이 계속 생각나고 주말 되면 혹시 오늘은 올까?라는 기대 까지 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어제 그손님께서 강아지 두마리 데리고 마트에 오셨어요 강아지 둘이 각자 다른 방향으로 가려고 해서 손님이 강아지 두마리를 마트 문손잡이에 강아지 목줄을 걸어두시려고 하시다가 안걸려서 갑자기 저보고 잠시만 강아지 목줄을 잡고 있어달라시며 줄을 건내주셨어요
강아지가 하도 돌아다닐려고 해서 줄을 놓칠까봐 겁났어요ㅎ 그손님께서 물건다 고르시고 계산대 앞에 오셨을때 목줄을 건내 드렸는데 순간 그분손과 제손이 스쳤어요(?) 손을 잡은건 아닌데 뭐랄까..아무튼 스친거 같아요
순간 놀랐고 저는 얼른 카운터 계산을 찍었어요~
그분도 당황하셨는지 강아지들 보고 좀 돌아다니지 말라고 하셨어요
물건을 찍고있는 내내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어요
부끄러워서 거스름돈 드릴때 고개를 못들었어요
그분은 진짜 잘생기고 키크던데 저는 키작고 못생겼는데다가 제가 항상 나이답지않게 애처럼 구는데 제가 고백 할수있을까요 차일까봐두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