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에서 1년 좀 넘게 일해보고 느낀건데 남자들 진짜 더럽다.더러운건 한국남자나 외국남자나 똑같아. 외국에서도 5개월 정도 있어봤는데 거기 인간들은 털도 많고 요구사항도 많고 마찬가지로더럽더라고. 어떨땐 손님 넘쳐서 줄도 서있고ㅋ.그리고 우리나라 남자들중에 진짜 업소 한번도 안간 인간들 아마 없을걸? 진짜 별에별 놈들 많이 옴. 진짜 결혼들 하지마라. 깨끗한 인간들 없거든. 근데 솔직히 말해서 난 결혼은 하고 싶음ㅠㅠㅠ어차피 나나 남자들이나 마찬가지로 업소출입하고 그러고 놀았으니까 서로 미안한것도 없고 똑같잖아. 과거보단 앞으로 잘 살면 되는거니까.
화류계 출신인데 얘기 좀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