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막상 글을쓸대도없고 글주변도없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여자친구와 헤어진지 4일째되고있습니다. 정말 많이좋아하고 사랑했던여자라 2년을기다리고 만난지라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24일에 만났구요만날당시 그여자가하는말이 사귀는거 티를 내야하냐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전 그래서 난 바로티내고싶다고 기다린만큼 너무좋은일아니냐고 이런건티내야하는거아니냐 말을했더니 1월1일에 티를내자하더군요. 그래서 아 알겠다!하고 만남을이어왔습니다. 여자친구는 전남친때문에너무힘들어하고 낙태경험이있다했습니다. 이얘기를하면서 울더군요. 정말 너무힘들었습니다. 이년만에 만났는데 힘들어하고있다는게 힘이안된다는게 그래서 그날 달래주고 분위기도 처진다하고 술한잔하러가자 했습니다. 가서도이런저런얘기 왜이제서야 너한테만나자한건지 서로잔지한얘기를하며 서로울며 부둥켜 안고그랬네요. 집을바래다주면서 자기는 이렇게 술마시면서 진지하게 이야기한적이처음이라며 너무좋아했고 저한테도 마음을 많이열어준듯해서 정말행복했습니다. 그러다 30일날 저녁에 고모네에서 술을마신다 했습니다. 그러다 취했는지 살기싫다 힘들다 이런저런얘기들을하는겁니다. 정말옆에있는사람으로서도 너무힘들고 힘이안된다는게너무미안했습니다. 그렇게세시간동안 톡으로 힘들다 살기싫다란 얘기만하다 전화를걸고 이야기하던중 계속 달래주지만 그러길래 너무서운한맘에. 너그럼 나왜만나 감정없이만나는거야? 이랬더니 계속자라하면서 전화를끊었습니다. 그래서 톡으로 감정없이만나는거냐구. 이렇게물었더니 웅. 이렇게만 답장이오고 아무말이없는겁니다. 계속해서 전화를걸고 톡으로 나이거 못본걸로하겠다 전화좀받으라며 보냈습니다. 그러다 페이스북에 들어가있는 그녀를보는순간 너무 눈물이났습니다. 그렇게 다음날 연락이 오고 단답형으로 계속얘기를이어가다 만나서 얘기하자 집앞으로 일끝나고가겠다. 이랬더니 절대오지말라고 짜증이란 짜증은다내더군요.. 그날저녁에 술을마신뒤 섭섭했던것들이 터지고 그러다보니 톡으로 하소연을했습니다. 그러더니 돌아온 대답은 너짜증나 그만하자 이러는겁니다..순간 멍해지고 이렇게 헤어지기엔 안된다 생각이들어서 그러지말라고 계속얘기를하고 전화를해봤지만 받지도않곤 읽고 씹더군요 다음날 아침에. 긴글을보냈고 사과를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말은. 나톡그만할께 이게끝이였습니다. 그러고는 대화명도 항상 힘들다 살기싫다 이러던 사람이 한순간에 행복하다. 라며 써논글을 보고 눈물이쏟아지더라구요 그사람집앞을가서 걷는데 너무나 울컥하는겁니다. 가는길마다 옆에있는거같고 뒤에서있을거같은데 아무도없다는게 너무도서글펐습니다. 그렇게 친구들을만나러가서 술으마시다 또다시 연락을했습니다. 답장을하더군요. 그렇게얘기하다 잠들었습니다. 세시에 어디냐 물어보더군요 자기술먹고 집간다고 집앞이라고 집들어왓다고. 아침에일어나서 그것들을 볼땐 잘풀린줄알았더니 그냥 친구마냥 얘기를하더군요 저녁이되서야 도대체난지금 이게무슨 상황인지모르겠다고 좋으면 다시만나자 나 저번일신경안쓸수있다며 이야기를했지만 역시 읽고자더군요 아침에도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좋게보냈습니다. 돌아온대답은 아니란말뿐이였구요 그렇게 끝이났습니다. 정밀 많이울었습니다 힘들더군요 그러다 어제또 술을 미친듯이마시고 뭐라보내놧더군요. 기다린다며 그러다보니 차단도당했습니다. 그여잔 다른남자를 만나는거같구요. 혼자망상일진모르겠지만 정말 정신도없다보니 글도이상하고 그러지만 어떻게해야좋을지 미치겠습니다. 집앞에몆번이고찾아가 혼자앉아서 생각만하다오고 그러는제 자신이 싫더군요.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너무보고싶네요
전여자친구와 헤어진지 4일째되고있습니다.
정말 많이좋아하고 사랑했던여자라 2년을기다리고 만난지라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24일에 만났구요만날당시 그여자가하는말이 사귀는거 티를 내야하냐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전 그래서 난 바로티내고싶다고 기다린만큼 너무좋은일아니냐고 이런건티내야하는거아니냐 말을했더니 1월1일에 티를내자하더군요. 그래서 아 알겠다!하고 만남을이어왔습니다. 여자친구는 전남친때문에너무힘들어하고 낙태경험이있다했습니다. 이얘기를하면서 울더군요. 정말 너무힘들었습니다. 이년만에 만났는데 힘들어하고있다는게 힘이안된다는게 그래서 그날 달래주고 분위기도 처진다하고 술한잔하러가자 했습니다. 가서도이런저런얘기 왜이제서야 너한테만나자한건지 서로잔지한얘기를하며 서로울며 부둥켜 안고그랬네요. 집을바래다주면서 자기는 이렇게 술마시면서 진지하게 이야기한적이처음이라며 너무좋아했고 저한테도 마음을 많이열어준듯해서 정말행복했습니다. 그러다 30일날 저녁에 고모네에서 술을마신다 했습니다. 그러다 취했는지 살기싫다 힘들다 이런저런얘기들을하는겁니다. 정말옆에있는사람으로서도 너무힘들고 힘이안된다는게너무미안했습니다. 그렇게세시간동안 톡으로 힘들다 살기싫다란 얘기만하다 전화를걸고 이야기하던중 계속 달래주지만 그러길래 너무서운한맘에. 너그럼 나왜만나 감정없이만나는거야? 이랬더니 계속자라하면서 전화를끊었습니다. 그래서 톡으로 감정없이만나는거냐구. 이렇게물었더니 웅. 이렇게만 답장이오고 아무말이없는겁니다. 계속해서 전화를걸고 톡으로 나이거 못본걸로하겠다 전화좀받으라며 보냈습니다. 그러다 페이스북에 들어가있는 그녀를보는순간 너무 눈물이났습니다. 그렇게 다음날 연락이 오고 단답형으로 계속얘기를이어가다 만나서 얘기하자 집앞으로 일끝나고가겠다. 이랬더니 절대오지말라고 짜증이란 짜증은다내더군요.. 그날저녁에 술을마신뒤 섭섭했던것들이 터지고 그러다보니 톡으로 하소연을했습니다. 그러더니 돌아온 대답은
너짜증나 그만하자
이러는겁니다..순간 멍해지고 이렇게 헤어지기엔 안된다 생각이들어서 그러지말라고 계속얘기를하고 전화를해봤지만 받지도않곤 읽고 씹더군요 다음날 아침에. 긴글을보냈고 사과를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말은. 나톡그만할께 이게끝이였습니다. 그러고는 대화명도 항상 힘들다 살기싫다 이러던 사람이 한순간에 행복하다. 라며 써논글을 보고 눈물이쏟아지더라구요 그사람집앞을가서 걷는데 너무나 울컥하는겁니다. 가는길마다 옆에있는거같고 뒤에서있을거같은데 아무도없다는게 너무도서글펐습니다. 그렇게 친구들을만나러가서 술으마시다 또다시 연락을했습니다. 답장을하더군요. 그렇게얘기하다 잠들었습니다. 세시에 어디냐 물어보더군요 자기술먹고 집간다고 집앞이라고 집들어왓다고. 아침에일어나서 그것들을 볼땐 잘풀린줄알았더니 그냥 친구마냥 얘기를하더군요 저녁이되서야 도대체난지금 이게무슨 상황인지모르겠다고 좋으면 다시만나자 나 저번일신경안쓸수있다며 이야기를했지만 역시 읽고자더군요 아침에도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좋게보냈습니다. 돌아온대답은 아니란말뿐이였구요 그렇게 끝이났습니다. 정밀 많이울었습니다 힘들더군요 그러다 어제또 술을 미친듯이마시고 뭐라보내놧더군요. 기다린다며 그러다보니 차단도당했습니다. 그여잔 다른남자를 만나는거같구요. 혼자망상일진모르겠지만 정말 정신도없다보니 글도이상하고 그러지만 어떻게해야좋을지 미치겠습니다. 집앞에몆번이고찾아가 혼자앉아서 생각만하다오고 그러는제 자신이 싫더군요.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