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린다.

코카201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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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황을 따져보고 알게된 진실들 사이에

 

방황도 되고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 앉고.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보아도.

 

잊을 수 없는 네녀석을

 

나는 포기할 수 가 없다.

 

그래..

 

 

 

나 때문에 지쳤던 마음

 

다른곳에서 실컷 방황하다가와라.

 

 

 

기다리고 있으마.

 

 

니가 필요하면 언제든지와서 쉬다가 가렴.

 

잊을수 없으면 가슴속에 묻어놓고,

언제든지 고이 꺼내서 보여줄께.

 

하루하루가 참 길다.

 

 

평소에 하지 못한말 이 자리를 빌어서 할께

 

 

사랑해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