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바꼈으니.. 이제 36살이네요.. 휴~~ 아직 여친도 없고.. 작년부터는 소개팅도 안들어오네요. 결혼할 수 있을까란 의문이 진지하게 드는요즘 작년부터 노력을 많이 했는데도 여지껏 여친도 못만들고.. 주위에서는 어디 하자있는 사람으로 보고.. 저 키 180 직딩에 차도남인데.. 종교문제일까? 제 주위에는 그 많다는 기독교여자는 없는지.. 교회를가도 예배만드리고 와서 통 만날기회가 없게되니 진짜..이러다 총각으로 늙는건 아닌지.. 걱정되서 잠도 못자네요.. 친구하고 회사여자 동료들은 너가 왜 여친이 없는지 이해가 안간데요.. 저도 정말 그게 이해가 안가요... 오늘은 더더더 슬픔에 사무치네요...ㅜ 1
올해 36살 남자..ㅠ
해가 바꼈으니.. 이제 36살이네요.. 휴~~
아직 여친도 없고.. 작년부터는 소개팅도 안들어오네요.
결혼할 수 있을까란 의문이 진지하게 드는요즘
작년부터 노력을 많이 했는데도 여지껏 여친도 못만들고..
주위에서는 어디 하자있는 사람으로 보고.. 저 키 180 직딩에 차도남인데..
종교문제일까? 제 주위에는 그 많다는 기독교여자는 없는지..
교회를가도 예배만드리고 와서 통 만날기회가 없게되니 진짜..이러다 총각으로
늙는건 아닌지.. 걱정되서 잠도 못자네요..
친구하고 회사여자 동료들은 너가 왜 여친이 없는지 이해가 안간데요..
저도 정말 그게 이해가 안가요... 오늘은 더더더 슬픔에 사무치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