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유치원 때까지는 믿는데 실체를 알아내는 시기는 달랐죠
잠귀가 밝아서 초등학교 입학 전에 산타의 정체를 알게 되는 친구도 있었고 초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눈치 못채는 순수함의 결정체들도 존재했었죠
2. 화장실에 앉아있으면 뒤에서 귀신이 머리카락을 세는데 다 세면 죽는다는 말
괜히 혼자 화장실 가기 무서웠던 화장실 괴담들
수업시간에 아무도 없는 화장실에 갈 일이라도 생기면 늘 뒤도 안 돌아보고 전속력으로 교실로 복귀했던 기억... ^^
3. 이불 밖으로 발 내놓고 자면 귀신이 발목 잘라간다
늘 나를 이렇게 잠들게 했던 발목 귀신
4. 망태 할아버지
엄마들의 단골 멘트 "말 안 들으면 망태 할아버지 부른다!"
요즘 아이들은 잘 모른다는 망태 할아버지 하지만 예전에는 비글 같던 아이를 한순간에 성인군자로 만들 수 있던 존재였죠
5. 저녁 때 학교 동상들이 움직인다
책을 들고 있는 동상들은 밤마다 책장을 넘어간다는 소문이 있었죠
이순신 장군 동상의 루머는 특히 많았죠 칼을 뽑는다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혹은 피눈물을 흘린다거나..
6. 내가 보지 않을 때 인형들이 말을 하고 움직인다
토이스토리가 한 몫한 이 망상
집집마다 하나씩은 있더너 피카츄 인형 '피카츄가 잘 때 날 지켜줄꼬야! >_<' 했던 어린이 손....?
7. 기억 안 나? 너 저 다리 밑에서 주워왔잖아
부모님들이 이런 장난을 치면 내 친부모님은 잘 지내시나 고민했던 어린이들이 한 둘이 아니죠
지금보니 좋았던 것보다 무서운 걸 더 오래 기억했던 듯하네요 여러분은 또 어떤 이야기들을 믿었었나요?
페북펌
본출처 피캐 판다곰님
순수했던 어린 시절 한번쯤 믿었던 7가지
1. 산타클로스보통 유치원 때까지는 믿는데
실체를 알아내는 시기는 달랐죠
산타의 정체를 알게 되는 친구도 있었고
초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눈치 못채는
순수함의 결정체들도 존재했었죠
머리카락을 세는데 다 세면 죽는다는 말
괜히 혼자 화장실 가기 무서웠던 화장실 괴담들
생기면 늘 뒤도 안 돌아보고 전속력으로
교실로 복귀했던 기억... ^^
귀신이 발목 잘라간다
엄마들의 단골 멘트
"말 안 들으면 망태 할아버지 부른다!"
하지만 예전에는 비글 같던 아이를 한순간에
성인군자로 만들 수 있던 존재였죠
책을 들고 있는 동상들은 밤마다
책장을 넘어간다는 소문이 있었죠
칼을 뽑는다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혹은 피눈물을 흘린다거나..
말을 하고 움직인다
토이스토리가 한 몫한 이 망상
'피카츄가 잘 때 날 지켜줄꼬야! >_<'
했던 어린이 손....?
내 친부모님은 잘 지내시나 고민했던
어린이들이 한 둘이 아니죠
무서운 걸 더 오래 기억했던 듯하네요
여러분은 또 어떤 이야기들을 믿었었나요? 페북펌 본출처 피캐 판다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