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얌님~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웃음꽃이 피어나고 사랑이 넘치는 그런 얌얌님 가정이 되시길 빕니다~ 변함없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얌얌님처럼 좋은 분들이 늘~함께 해주셔서 들국화는 행복합니다. 사노라면...님~ 잘 지내셨는지요~ 이젠 결혼한지도 강산이 변했으니 사노라면님도 조금은 아내분을 위해서 때로는 져 주실거죠? 지는게 이기는 거라고 하던데요~^^ 너무 가득하게 저의 행복을 빌어 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고맙습니다~~늘.... 저도 사노라면님 가족을 위해 두손 모아 기원드립니다. 늘~~가정에 평온함과 사랑과 행복이 늘~함께 하시길.. 가족 모두 건강하시구요~^^ 스머프님~ 님의 리플을 읽고 저는 행복해지네요. 스머프님 얘기처럼 상비약 잘 챙겨서 잘 다녀올게요~ 님도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스머프님의 마음 고맙습니다. 수련님~ 신년 운세를 보셨다구요? 저는 볼 생각도 안했답니다. 안 좋다는 말이 있어도 조심하니 더 좋은일만 생기더군요. 그러니 너무 걱정 마세요~^^ 수련님께서 걱정해 주시니 건강히 잘 다녀올 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수련님도 늘~행복한 나날 되시구요~ 건강하시길....^^ 하늘님~ 휴일은 잘 쉬셨는지요~ 하늘님은 사촌 언니도 없는가요? 사촌지간도 잘 지내면 친자매 이상으로 가깝더군요. 하늘님께서 염려해 주셔서 여행 잘 다녀오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오고 싶네요. 고맙습니다~ 하늘님도 늘~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낙동강 바람님~ 새해부터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요즈음 세상은 왜 그렇게 험악해져만 가는지.. 그러시겠지요..사무실 돈이고 얼마나 아찔했을까요.. 당해본 님만 아시겠지요.. 어떻게 위로를 해 드려야 할까요. 이미 엎질러진 물이니 후회하고 깊이 생각할수록 님 몸만 상하니 걱정 접으셨으면 해요. 그것을 거울 삼아서 님께서는 올 한 해 더 조심하실 것이니 조심해서 나쁠것 없다는 말이 있듯이 앞으로는 님께 좋은 일들만 가득하리라 믿습니다. 미리 액땜했다고 가볍게 생각하시고 넘기셨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님의 염려 덕분으로 여행 잘 다녀오고 다녀 온 후 좋은글 싣도록 하겠습니다. 다치신 곳 하루 빨리 완쾌 되시고 님께 좋은일만 가득한 나날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화이팅~~!!! 하시길~~^^ 고맙습니다~ 수&린맘님~ 휴일은 잘 지내셨는지요~ 결혼 후 10년이 지나면서 부터 조금씩 여유가 생기더군요. 아이들도 그때 쯤이면 많이 자라고... 수&린맘님도 그날이 곧 오겠지요.. 열심히 뛰고 계시니.. 열려해 주시는 덕분으로 잘 다녀오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오도록 노력해야겠네요.. 수&린맘님~가정에 늘~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가족 모두 건강하시구요~^^ 늘~고맙습니다. 왕눈이님~ 저를 만났다는게 고마우시다구요? 저는 그런 님의 아름다운 마음씨가 더 고마울 뿐입니다. 주신 복 가슴으로 감사히 받겠습니다~ 님의 가정에도 올 한 해 만복이 깃들기를 바라오며 가족 모두 건강 하시길 기원드리며 소원성취 하세요~^^ 고맙습니다. 6일 낮 12시 05분에~~ 길손님~ 주말에 모친을 뵙고 오셨다구요. 그 시절 어머니께서는 다들 그렇게 고생을 많이들 하셨지요. 저도 한분뿐인 어머님께 잘 해드려야 한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아직도 너무 부족한 점이 많은것 같아 죄송스러운 마음뿐입니다. 제가 두 녀석들을 어머님께 맡기고 가야만 제 마음이 제일 편할 것 같습니다. 세상에서 두 녀석을 가장 사랑하시는 분이시니까요. 늘~오셔서 좋은 흔적 남겨 주시고 가시는 길손님.. 길손님 가정에 새해에 만복이 깃드시길 바라오며 길손님의 모친께서도 그리고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소원성취 하시구요~행복한 나날 되세요~ 좋은 말씀 감사드리구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늘~~고맙습니다. 뚝배기님~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운세가 안 좋게 나왔다고 찢어 버리셨다니 어찌보면 참지 못하는 제 남편과 비슷하시네요~~^^ 그냥 재미로 보는건데... 아내께서 토정비결을 못봐서 조금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았을까 싶어요. 저도 새해를 앞 둔 지난달 30일밤에 일년 동안 흘리지 않았던 눈물을 남편 덕분에? 한해를 보내면서 몽땅 쏟았던 사연이 있답니다. 여행 다녀 온 후 시간이 되면 그 사연을 올려 볼까 생각중입니다. 저는 해외로 나가기 보다는 둘이서만 조용하게 전국일주를 하는게 더 좋은것 같아요. 그게 저의 꿈이자 소원이지요. 해외 여행은 단체라서 빠질수가 없기에 따라 나서게 되네요. 정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다시 한번 꼼꼼히 살펴봐야 겠네요. 뚝배기님 가정에 평온함과 밝은 웃음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찐..님~ 그렇게 되었답니다. 제가 녀석들을 두고 집을 떠나 본 건 녀석들을 낳기위해 산부인과에 입원했을때 말고는 한번도 없었답니다. 처음으로 녀석들을 두고 떠나는데 밤토리는 엄마가 떠나면 누가 반찬을 해 주느냐며 같이 데려가면 안되냐고 말을 하네요. 녀석은 엄마 보다도 반찬이 더 걱정스러운가 봅니다. 요즈음 녀석이 크려는지 무척 많이 먹거든요. 녀석의 말에 엄마는 좀 섭섭하지만 그게 순수한 아이들 맘이 아닌가 싶어요. 찐..님도 늘~~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많은 분들이 염려해 주셔서 잘 다녀 올 수 있을것 같아요. 늘~고맙습니다~~^^ 빛고운나라님~ 새해부터 조카를 보시느라 계획이 물거품이 되셨다구요? 음....하지만 조카를 봐 주시는 착한일을 하셨으니 앞으로는 뭔가 좋은일이 생길것 같아요~~^^ 시누님께 그렇게 빼곡히 내용을 채워서 보내 드리기가 쉽지 않은데 잘 하셨네요. 제가 님의 글을 읽고 왜 소름이 돋는지....행복이 제게 전해져서 인가 봅니다. 훈훈하네요~~ 행복은 받는것 보다 줄때가 더 행복하더라구요...저도... 여행 다녀 온 후 좋은글 올리겠습니다~ 님의 가정에 늘~~행복과 사랑이 가득 하시길~ 가족 모두 건강하세요~ 좋은글 남겨 주셔서 늘~~감사드립니다. 님꽁생님~ 처음 뵙습니다. 절반을 꺽으셨다구요...퇴직이 8개월 남으셨으니 그간 열심히 사신 흔적이 보이는 듯 합니다. 저는 컴퓨터를 접한지 5년밖에 안 되었는데 참 오래 되신 선배님 이시네요~^^ 이런 게시판을 접한지는 일년도 채 안 되었지요. 이렇게 연세가 지긋하신 좋은분을 만나 뵈서 행복합니다. 갑신년 새해 님의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바라오며 소원하시는 모든것 다 성취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뽀기색시님~ 저도 제가 없는 동안 녀석들이 잘 지낼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할머니 힘들게 안하도록 다녀 오는 동안 두 녀석들이 스스로 실천 할 수 있게 계획표를 짜 두고 갈 생각이예요. 님의 염려 덕분에 잘 다녀 올게요~ 새해에도 변함없이 랑이님과 알콩달콩~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시길~~^^ 고맙습니다~ 7일 오전 10시 40분에~ 지렁님~ 고맙습니다~ 괜스레 사치인듯 싶어서 많은분들께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다녀 온 후 좋은글 싣도록 하겠습니다. 지렁님의 가정에 늘~행복과 사랑이 넘치시길 바라며 가족 모두 건강하세요~^^ 초우님~ 연초라서 모두가 다들 그런듯해요~ 게시판도 새해 들어서 너무나 크게 늘어나서 더 정신이 없네요. 초우님 염려 덕분으로 잘 다녀 올게요~ 초우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늘~~가득하시길 바래요~ 건강하시구요~^^ 늘~감사하는 마음으로... yefnzoo님~ 그간 잘 지내시는지요~ 여전히 새벽녘에 흔적을 남기시는 모습을 접하면서 참 열심히 사시는 분이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고향도 예전에 우리가 자랄때 그때가 따스하고 좋았던것 같아요. 세월 흐른뒤 찾아가보니 고향이 왠지 조금은 낯설고 서글프고 쓸쓸해 보이더군요. 시골도 예전같지가 않지요. 요즘은 아이들을 찾아 보기도 힘들더군요. 젊은 사람들이 도회지로 너무나 많이 떠나서 이겠지요. 여기 모이신 분들이 한 가족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저는 정이 들었나 봅니다. 그래서 저만 떠난다는게 미안함으로 남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 오도록 노력해야겠네요. 많은분들께 나누어 주려면은....^^ 님의 가정에 늘~평온함과 행복과 사랑이 가득 하시길 빌며~ 가족 모두 건강하세요~ 늘~고맙습니다. 8일 오전 10시 50분에~~ 갈풀님~ 잘 지내셨겠지요? 요즘 다들 바쁜가 봅니다. 바쁜 중에도 이렇게 흔적 남겨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염려해 주셔서 여행 잘 다녀 올 수 있을것 같아요~ 다녀와서 뵈요~ 늘~님의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가족 모두 건강하시구요~~^^ 고맙습니다. 검은바다님~ 오랫만에 뵙네요. 잘 지내셨지요? 13년만에 명절에 친정 나들이를 하시게 되셨다구요? 너무 축하 드려요. 시댁과 친정이 멀리 떨어져 있어서 그러셨을까요? 저는 친정은 영동이고 시댁은 옥천이라서 가까워서 명절때마다 명절 다음날에 가게 되지요. 비록 새엄마 이시기는 하지만.... 명절에 찾아갈 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함을 느낍니다. 설날이 채 한달도 안 남았는데 몹시 들뜨시겠네요. 외할머니께서 손주들을 얼마나 이뻐하실까요.. 올해는 벌써부터 님께 좋은 소식을 듣는걸 보니 올 한 해는 님께 좋은 일들만 가득하려나 봅니다. 님께서 쓰신대로 녀석들 걱정은 접고 여행 잘 다녀올게요~~^^ 감사드려요~ 한결 마음이 가볍네요. 늘~~님의 가정에 평온함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빌게요. 가족 모두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들국화* 12
고맙습니다~~저의 답글은 여기에....
얌얌님~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웃음꽃이 피어나고 사랑이 넘치는 그런
얌얌님 가정이 되시길 빕니다~
변함없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얌얌님처럼 좋은 분들이
늘~함께 해주셔서 들국화는 행복합니다.
사노라면...님~
잘 지내셨는지요~
이젠 결혼한지도 강산이 변했으니
사노라면님도 조금은 아내분을 위해서
때로는 져 주실거죠?
지는게 이기는 거라고 하던데요~^^
너무 가득하게 저의 행복을 빌어 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고맙습니다~~늘....
저도 사노라면님 가족을 위해 두손 모아 기원드립니다.
늘~~가정에 평온함과 사랑과 행복이 늘~함께 하시길..
가족 모두 건강하시구요~^^
스머프님~
님의 리플을 읽고 저는 행복해지네요.
스머프님 얘기처럼 상비약 잘 챙겨서
잘 다녀올게요~
님도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스머프님의 마음 고맙습니다.
수련님~
신년 운세를 보셨다구요?
저는 볼 생각도 안했답니다.
안 좋다는 말이 있어도 조심하니 더 좋은일만 생기더군요.
그러니 너무 걱정 마세요~^^
수련님께서 걱정해 주시니 건강히 잘 다녀올 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수련님도 늘~행복한 나날 되시구요~
건강하시길....^^
하늘님~
휴일은 잘 쉬셨는지요~
하늘님은 사촌 언니도 없는가요?
사촌지간도 잘 지내면 친자매 이상으로 가깝더군요.
하늘님께서 염려해 주셔서 여행 잘 다녀오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오고 싶네요.
고맙습니다~
하늘님도
늘~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낙동강 바람님~
새해부터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요즈음 세상은 왜 그렇게 험악해져만 가는지..
그러시겠지요..사무실 돈이고 얼마나 아찔했을까요..
당해본 님만 아시겠지요..
어떻게 위로를 해 드려야 할까요.
이미 엎질러진 물이니 후회하고 깊이 생각할수록
님 몸만 상하니 걱정 접으셨으면 해요.
그것을 거울 삼아서 님께서는 올 한 해 더 조심하실 것이니
조심해서 나쁠것 없다는 말이 있듯이 앞으로는
님께 좋은 일들만 가득하리라 믿습니다.
미리 액땜했다고 가볍게 생각하시고 넘기셨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님의 염려 덕분으로 여행 잘 다녀오고 다녀 온 후
좋은글 싣도록 하겠습니다.
다치신 곳 하루 빨리 완쾌 되시고
님께 좋은일만 가득한 나날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화이팅~~!!! 하시길~~^^
고맙습니다~
수&린맘님~
휴일은 잘 지내셨는지요~
결혼 후 10년이 지나면서 부터 조금씩 여유가 생기더군요.
아이들도 그때 쯤이면 많이 자라고...
수&린맘님도 그날이 곧 오겠지요..
열심히 뛰고 계시니..
열려해 주시는 덕분으로 잘 다녀오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오도록 노력해야겠네요..
수&린맘님~가정에 늘~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가족 모두 건강하시구요~^^
늘~고맙습니다.
왕눈이님~
저를 만났다는게 고마우시다구요?
저는 그런 님의 아름다운 마음씨가 더 고마울 뿐입니다.
주신 복 가슴으로 감사히 받겠습니다~
님의 가정에도 올 한 해 만복이 깃들기를 바라오며
가족 모두 건강 하시길 기원드리며
소원성취 하세요~^^
고맙습니다.
6일 낮 12시 05분에~~
길손님~
주말에 모친을 뵙고 오셨다구요.
그 시절 어머니께서는 다들 그렇게 고생을 많이들 하셨지요.
저도 한분뿐인 어머님께 잘 해드려야 한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아직도 너무 부족한 점이 많은것 같아 죄송스러운 마음뿐입니다.
제가 두 녀석들을 어머님께 맡기고 가야만 제 마음이 제일 편할 것 같습니다.
세상에서 두 녀석을 가장 사랑하시는 분이시니까요.
늘~오셔서 좋은 흔적 남겨 주시고 가시는 길손님..
길손님 가정에 새해에 만복이 깃드시길 바라오며
길손님의 모친께서도 그리고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소원성취 하시구요~행복한 나날 되세요~
좋은 말씀 감사드리구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늘~~고맙습니다.
뚝배기님~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운세가 안 좋게 나왔다고 찢어 버리셨다니
어찌보면 참지 못하는 제 남편과 비슷하시네요~~^^
그냥 재미로 보는건데...
아내께서 토정비결을 못봐서 조금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았을까 싶어요.
저도 새해를 앞 둔 지난달 30일밤에
일년 동안 흘리지 않았던 눈물을 남편 덕분에? 한해를 보내면서
몽땅 쏟았던 사연이 있답니다.
여행 다녀 온 후 시간이 되면 그 사연을 올려 볼까 생각중입니다.
저는 해외로 나가기 보다는 둘이서만 조용하게 전국일주를 하는게
더 좋은것 같아요. 그게 저의 꿈이자 소원이지요.
해외 여행은 단체라서 빠질수가 없기에 따라 나서게 되네요.
정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다시 한번 꼼꼼히 살펴봐야 겠네요.
뚝배기님 가정에 평온함과 밝은 웃음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찐..님~
그렇게 되었답니다.
제가 녀석들을 두고 집을 떠나 본 건
녀석들을 낳기위해 산부인과에 입원했을때
말고는 한번도 없었답니다.
처음으로 녀석들을 두고 떠나는데 밤토리는
엄마가 떠나면 누가 반찬을 해 주느냐며
같이 데려가면 안되냐고 말을 하네요.
녀석은 엄마 보다도 반찬이 더 걱정스러운가 봅니다.
요즈음 녀석이 크려는지 무척 많이 먹거든요.
녀석의 말에 엄마는 좀 섭섭하지만 그게 순수한 아이들 맘이 아닌가 싶어요.
찐..님도 늘~~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많은 분들이 염려해 주셔서 잘 다녀 올 수 있을것 같아요.
늘~고맙습니다~~^^
빛고운나라님~
새해부터 조카를 보시느라 계획이 물거품이 되셨다구요?
음....하지만 조카를 봐 주시는 착한일을 하셨으니 앞으로는
뭔가 좋은일이 생길것 같아요~~^^
시누님께 그렇게 빼곡히 내용을 채워서 보내 드리기가 쉽지 않은데
잘 하셨네요.
제가 님의 글을 읽고 왜 소름이 돋는지....행복이 제게 전해져서 인가 봅니다.
훈훈하네요~~
행복은 받는것 보다 줄때가 더 행복하더라구요...저도...
여행 다녀 온 후 좋은글 올리겠습니다~
님의 가정에 늘~~행복과 사랑이 가득 하시길~
가족 모두 건강하세요~
좋은글 남겨 주셔서 늘~~감사드립니다.
님꽁생님~
처음 뵙습니다.
절반을 꺽으셨다구요...퇴직이 8개월 남으셨으니
그간 열심히 사신 흔적이 보이는 듯 합니다.
저는 컴퓨터를 접한지 5년밖에 안 되었는데
참 오래 되신 선배님 이시네요~^^
이런 게시판을 접한지는 일년도 채 안 되었지요.
이렇게 연세가 지긋하신 좋은분을 만나 뵈서 행복합니다.
갑신년 새해 님의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바라오며
소원하시는 모든것 다 성취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뽀기색시님~
저도 제가 없는 동안 녀석들이 잘 지낼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할머니 힘들게 안하도록 다녀 오는 동안 두 녀석들이
스스로 실천 할 수 있게 계획표를 짜 두고 갈 생각이예요.
님의 염려 덕분에 잘 다녀 올게요~
새해에도 변함없이 랑이님과 알콩달콩~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시길~~^^
고맙습니다~
7일 오전 10시 40분에~
지렁님~
고맙습니다~
괜스레 사치인듯 싶어서 많은분들께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다녀 온 후 좋은글 싣도록 하겠습니다.
지렁님의 가정에 늘~행복과 사랑이 넘치시길 바라며
가족 모두 건강하세요~^^
초우님~
연초라서 모두가 다들 그런듯해요~
게시판도 새해 들어서 너무나 크게 늘어나서 더 정신이 없네요.
초우님 염려 덕분으로 잘 다녀 올게요~
초우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늘~~가득하시길 바래요~
건강하시구요~^^
늘~감사하는 마음으로...
yefnzoo님~
그간 잘 지내시는지요~
여전히 새벽녘에 흔적을 남기시는 모습을 접하면서
참 열심히 사시는 분이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고향도 예전에 우리가 자랄때 그때가 따스하고 좋았던것 같아요.
세월 흐른뒤 찾아가보니 고향이 왠지 조금은 낯설고
서글프고 쓸쓸해 보이더군요.
시골도 예전같지가 않지요.
요즘은 아이들을 찾아 보기도 힘들더군요.
젊은 사람들이 도회지로 너무나 많이 떠나서 이겠지요.
여기 모이신 분들이 한 가족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저는 정이 들었나 봅니다.
그래서 저만 떠난다는게 미안함으로 남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 오도록 노력해야겠네요.
많은분들께 나누어 주려면은....^^
님의 가정에 늘~평온함과 행복과 사랑이 가득 하시길 빌며~
가족 모두 건강하세요~
늘~고맙습니다.
8일 오전 10시 50분에~~
갈풀님~
잘 지내셨겠지요?
요즘 다들 바쁜가 봅니다.
바쁜 중에도 이렇게 흔적 남겨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염려해 주셔서 여행 잘 다녀 올 수 있을것 같아요~
다녀와서 뵈요~
늘~님의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가족 모두 건강하시구요~~^^
고맙습니다.
검은바다님~
오랫만에 뵙네요.
잘 지내셨지요?
13년만에 명절에 친정 나들이를 하시게 되셨다구요?
너무 축하 드려요.
시댁과 친정이 멀리 떨어져 있어서 그러셨을까요?
저는 친정은 영동이고 시댁은 옥천이라서
가까워서 명절때마다 명절 다음날에 가게 되지요.
비록 새엄마 이시기는 하지만....
명절에 찾아갈 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함을 느낍니다.
설날이 채 한달도 안 남았는데
몹시 들뜨시겠네요.
외할머니께서 손주들을 얼마나 이뻐하실까요..
올해는 벌써부터 님께 좋은 소식을 듣는걸 보니
올 한 해는 님께 좋은 일들만 가득하려나 봅니다.
님께서 쓰신대로 녀석들 걱정은 접고 여행 잘 다녀올게요~~^^
감사드려요~
한결 마음이 가볍네요.
늘~~님의 가정에 평온함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빌게요.
가족 모두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들국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