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가를 보면서 키우게 된 공연제작자의 꿈!

기롱기롱2015.01.05
조회87

무도 토토가를 보면서 저도 15년 20년 뒤엔 지금의 가수들을 그리워하고

추억하게 되는 날이 오겠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한텐 한없이 어른으로만 느껴졌던 이모와 엄마가 90년대를 추억하면서

토토가 속 가수들의 춤을 똑같이 따라 추며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전 그 가수들에 대한 기억은 없지만

그러 모습들을 보면서 뭉클하면서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요 

이번 토토가를 정준하씨가 기획한거라면서요~

그래서 저도 방송쪽 일은 하고싶지만 뭘 해야 좋을까 고민하던 차에

공연기획제작쪽으로 진로를 정했어요~!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공연기획자라는 직업에 굉장한 매력을 느껴버렸거든요

저와 같은 꿈을 가지신 분들을 위해 정보 공유합니다 >_<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의 공연기획제작과에서는 실력 있는 공연제작자를 탄생시키기 위해

다양한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고해요

 

 이분은 바로 뮤지컬 연출의 대가! 공연계의 마이더스 손! 설도윤교수님!

설도윤 전임교수님은 오페라의 유령, 캣츠, 위키드, 델 라구아다, 에비뉴 Q 외 다수의 뮤지컬을 프로듀서를 하신 분이예요

뮤지컬에 관심없는 사람들도 다 아는 제목들이죠?

이런 분 밑에서 수업 들을 수 있다니 !!

 

 

현장감을 익힐 수 있도록 직접적은 체험과 현장수업이 정말 많다고 하네요

언젠가 저도 저곳을 지휘하는 감독으로 설 수 있다면 참 좋을듯

 

 

 

다양한 공연의 프로듀서, 기획 및 제작, 연출자가 될 수 있는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의 공연제작과에서

같이 꿈을 키워보자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