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고무신이 된지 얼마되지 않은 여대생입니다
저는 현재 다섯번째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고 지금 남친은 군대에 있는데...전남친들이 생각납니다
제가 헌신을 다해서 사랑하다 버림받았던 남친들은 생각나지 않지만 제가 상처만 주다 헤어진 남친들이 생각나네요
밥 먹다가도 공부하다가도 길가다도 헤어진 남친들에게 했던 상처될 말들, 제가 다시 생각해도 이건 좀 너무할 정도로 했었던 제 행동들, 그런데도 그 아이가 저한테 베풀었던 행동들... 얼마나 괴로웠을까 얼마나 상처받았을까 이제와서 후회하고 그러다보면 울고 있는 제 자신이 보여요 어떻게보면 과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있네요
그렇다고 남친 앞에서도 생각나는 건 아니에요 근데 남친이 저에게 실수를 하거나 잘못하면 전의 일이 생각나서 '이렇게 하면되지뭐~'라며 넘어가는편인데 그렇게 하는 이유가 저때문에 이 사람이 상처 받게 될까봐 두려워서 그런 것같아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화낸 적이 한번도 없어요
그리고 이렇게 후회하고 '다음에는 이러지말아야지'라고 넘어가면 될 문제를 계속 회상되고..진짜 몇년을 이러는건지 모르겠네요 제가 잘못해서 상처주고 힘들게 했지만 저또한 얼마나 제자신이 괴롭힘 당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과거에 얽매여 사는 저..어떻게 해야 할까요....ㅠ
전남친들이 생각나네요
안녕하세요 현재 고무신이 된지 얼마되지 않은 여대생입니다
저는 현재 다섯번째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고 지금 남친은 군대에 있는데...전남친들이 생각납니다
제가 헌신을 다해서 사랑하다 버림받았던 남친들은 생각나지 않지만 제가 상처만 주다 헤어진 남친들이 생각나네요
밥 먹다가도 공부하다가도 길가다도 헤어진 남친들에게 했던 상처될 말들, 제가 다시 생각해도 이건 좀 너무할 정도로 했었던 제 행동들, 그런데도 그 아이가 저한테 베풀었던 행동들... 얼마나 괴로웠을까 얼마나 상처받았을까 이제와서 후회하고 그러다보면 울고 있는 제 자신이 보여요 어떻게보면 과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있네요
그렇다고 남친 앞에서도 생각나는 건 아니에요 근데 남친이 저에게 실수를 하거나 잘못하면 전의 일이 생각나서 '이렇게 하면되지뭐~'라며 넘어가는편인데 그렇게 하는 이유가 저때문에 이 사람이 상처 받게 될까봐 두려워서 그런 것같아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화낸 적이 한번도 없어요
그리고 이렇게 후회하고 '다음에는 이러지말아야지'라고 넘어가면 될 문제를 계속 회상되고..진짜 몇년을 이러는건지 모르겠네요 제가 잘못해서 상처주고 힘들게 했지만 저또한 얼마나 제자신이 괴롭힘 당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과거에 얽매여 사는 저..어떻게 해야 할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