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반년을 넘게 사귀었는데 헤어질까 합니다...전에도 계속 헤어지자 했는데 여친이 울며 매달리면 마음이 약해져서 담부터는 그러지말라고하고 계속 넘어가고 정말좋은데 힘들고 헤어지면 저도 힘들거 같아서 계속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헤어지려고 하는 이유는 바로 전 남친 때문입니다...제가 여자친구를 알게된건 5월...고백을하고 사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전부터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었던거죠...뭔가 배신감도들고 내가 늦은거니 말자...하고 접으려고 하고있었는데 제가 더 좋다며 전 남친이랑은 헤어지겠다며 그말을 믿고 기다렸습니다...그렇게 5월이가고 6월 이번에 마지막으로 만나고 헹니지겠다고 만나는걸 허락해달라는것이였습니다...썩 좋지는 않지만 참고 그럼 만나서 스킨쉽하지말고 연락잘해달라 그럼 만나게 해주겠다...그리고 보냈는데 연락은 안되고...전화도안받고...속은 타들어가고...그리곤 7시쯤에 연락이 와서는 이제 집드간다고...참았습니다...그런데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전화를했더니 밖이더군요...어디냐고 물어보니 전남친만나러간다고...왜가냐고 걔지갑이 나한테있어서 주러간다고...거기서 전 또 병신같이 참았죠...그리고 끝이겠거니~하고 좋아했습니다...그런데...저희가 장거리 연애다보니 제가 가는데 6시간반이 걸리고 아침 일찍 출발해야되고 힘들어도 일찍 인나서 준비하고 나가는데 이미 버스터미널인데 늦게오라고...엄마랑 약속이 생겼다고...믿었습니다...기다리다가 늦게 갔죠 도착해서 여친 집에 가서 놀다가 여친이 자길래 혹시나...하는마음에 폰을 봤더니...전 남친이랑 문자를했더군요...그날도 그놈과 놀다온거였고...전에했던 문자내용도 보니 전 남친이랑 만나서 스킨쉽은 우습고 그것까지 한거였죠...이건아니다 싶어서 헤어지려고하다 커플각서를 하믄 갠찮지 않을까..?하는마음에 각서까지 썼습니다 그런데도 고쳐지질않고 걸려도 당당하더군요....근데도 병신같이 아직도 좋아서 계속 기회를주고 또 줬습니다....그이후로도 몰래 만나고 걸리고 그리곤 또 용서하고..몰래 연락하고 걸리고 또또 용서하고...이게 지금까지 20번이 넘고....저도 직장생활을 시작한지라 힘들고 피곤하다보니 이제는 용서해주는것도 버겁고 미련하게 잡고있는거 같고...지금은 다행이도 전남친이 소년원에가서 연락도안되고 못만나지만 2월이면 다시 나오는데 또 이런일이없을까 싶기도하고...근데 헤어지는건 힘들고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반년 넘게 사귄 여자친구랑 끝낼까합니다...
헤어지려고 하는 이유는 바로 전 남친 때문입니다...제가 여자친구를 알게된건 5월...고백을하고 사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전부터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었던거죠...뭔가 배신감도들고 내가 늦은거니 말자...하고 접으려고 하고있었는데 제가 더 좋다며 전 남친이랑은 헤어지겠다며 그말을 믿고 기다렸습니다...그렇게 5월이가고 6월 이번에 마지막으로 만나고 헹니지겠다고 만나는걸 허락해달라는것이였습니다...썩 좋지는 않지만 참고 그럼 만나서 스킨쉽하지말고 연락잘해달라 그럼 만나게 해주겠다...그리고 보냈는데 연락은 안되고...전화도안받고...속은 타들어가고...그리곤 7시쯤에 연락이 와서는 이제 집드간다고...참았습니다...그런데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전화를했더니 밖이더군요...어디냐고 물어보니 전남친만나러간다고...왜가냐고 걔지갑이 나한테있어서 주러간다고...거기서 전 또 병신같이 참았죠...그리고 끝이겠거니~하고 좋아했습니다...그런데...저희가 장거리 연애다보니 제가 가는데 6시간반이 걸리고 아침 일찍 출발해야되고 힘들어도 일찍 인나서 준비하고 나가는데 이미 버스터미널인데 늦게오라고...엄마랑 약속이 생겼다고...믿었습니다...기다리다가 늦게 갔죠 도착해서 여친 집에 가서 놀다가 여친이 자길래 혹시나...하는마음에 폰을 봤더니...전 남친이랑 문자를했더군요...그날도 그놈과 놀다온거였고...전에했던 문자내용도 보니 전 남친이랑 만나서 스킨쉽은 우습고 그것까지 한거였죠...이건아니다 싶어서 헤어지려고하다 커플각서를 하믄 갠찮지 않을까..?하는마음에 각서까지 썼습니다 그런데도 고쳐지질않고 걸려도 당당하더군요....근데도 병신같이 아직도 좋아서 계속 기회를주고 또 줬습니다....그이후로도 몰래 만나고 걸리고 그리곤 또 용서하고..몰래 연락하고 걸리고 또또 용서하고...이게 지금까지 20번이 넘고....저도 직장생활을 시작한지라 힘들고 피곤하다보니 이제는 용서해주는것도 버겁고 미련하게 잡고있는거 같고...지금은 다행이도 전남친이 소년원에가서 연락도안되고 못만나지만 2월이면 다시 나오는데 또 이런일이없을까 싶기도하고...근데 헤어지는건 힘들고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