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성폭행 피해자입니다.
12살많은 알바생에게 당했습니다.
제가 하루는 사람이 너무 밀려 일을 너무 못했더니 그 새끼가 퇴근후에 술먹으러 가자더군요.
전 일못한거 때문에 너무 미안해서 억지로 술을 마셨어요.
그런데 그 새끼가 제가 술이 좀 들어갔다 싶으니까 제 폰을 뺏고 친오빠한테 데리러 와달라는 연락도 못하게 하더군요.
저는 반쯤 정신잃은채로 그 새끼 집까지 끌려갔어요.
도망치려 하니까 주방용 가위로 제 머리를 수차례 찌르고
그 새끼가 발로 제 면상을 밟아서 제 코엔 피가 터졌고
온몸에 멍까지 들었어요.
이대로 쳐맞다간 진짜 죽을거 같아서 그새끼 말에 고분고분 따르기로 했어요.
그새끼 성기까지 빨고 삽입당했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에 도망쳐서 집에 왔는데
엄마는 절 엄청 때리더군요.
"미친년이 참 잘하는 짓이다"
"혹시 그 남자 잘생겼냐? 잘생겨서 따라간거 아니야?"
"니도 하면서 좋아서 한거 아니냐?"
"어차피 니도 나중에 다~ 하게 되있다"
전 당한거보다....
엄마가 더 미워요.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
엄마 진짜 내 친엄마 맞아...?
그 일이 있고 한달쯤 지나니까 아예 제 일은 없었던 일까지 되더군요.
난 지금 이 순간에도 죽을거 같은데...
저 지금 아파트 옥상에서 떨어질 생각이에요.
트라우마 때문에 못견딜것 같아요.
다음생엔 부모한테 사랑받는 아이로 태어나고 싶어요....
성폭행 피해자 입니다...
12살많은 알바생에게 당했습니다.
제가 하루는 사람이 너무 밀려 일을 너무 못했더니 그 새끼가 퇴근후에 술먹으러 가자더군요.
전 일못한거 때문에 너무 미안해서 억지로 술을 마셨어요.
그런데 그 새끼가 제가 술이 좀 들어갔다 싶으니까 제 폰을 뺏고 친오빠한테 데리러 와달라는 연락도 못하게 하더군요.
저는 반쯤 정신잃은채로 그 새끼 집까지 끌려갔어요.
도망치려 하니까 주방용 가위로 제 머리를 수차례 찌르고
그 새끼가 발로 제 면상을 밟아서 제 코엔 피가 터졌고
온몸에 멍까지 들었어요.
이대로 쳐맞다간 진짜 죽을거 같아서 그새끼 말에 고분고분 따르기로 했어요.
그새끼 성기까지 빨고 삽입당했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에 도망쳐서 집에 왔는데
엄마는 절 엄청 때리더군요.
"미친년이 참 잘하는 짓이다"
"혹시 그 남자 잘생겼냐? 잘생겨서 따라간거 아니야?"
"니도 하면서 좋아서 한거 아니냐?"
"어차피 니도 나중에 다~ 하게 되있다"
전 당한거보다....
엄마가 더 미워요.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
엄마 진짜 내 친엄마 맞아...?
그 일이 있고 한달쯤 지나니까 아예 제 일은 없었던 일까지 되더군요.
난 지금 이 순간에도 죽을거 같은데...
저 지금 아파트 옥상에서 떨어질 생각이에요.
트라우마 때문에 못견딜것 같아요.
다음생엔 부모한테 사랑받는 아이로 태어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