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헤어진지 10일 되엇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눈물이 안멈춰요...
일할땐 생각하지 말아야지 다른 사람에게 티내지 말아야지 하면서 너무 힘드네요...
별짓을 다해보고 술먹고 잠들어도 아침만 되면 또 생각나고 또 생각나고.. 미쳐버리겟네요...
슬픈 노래만 계속 생각나고.. 집에 들어가기가 무섭네요..
그여잔 나와 살던 집에서 나가고 다른 남자와 행복하게 지내는데
난 왜 잊지 못하고 눈물만 날까요...
혼자란게 갑자기 이렇게 무섭네요...
이젠 볼수도 없고 만질수도 없는 사람인데...
행복하란 말만 해줄수 밖에 없는데...
밖에 나가기도 무섭고
언제쯤 이 바보같은 짓을 그만할까...
눈이 고장난거 같다
하루도 빠짐없이 눈물이 안멈춰요...
일할땐 생각하지 말아야지 다른 사람에게 티내지 말아야지 하면서 너무 힘드네요...
별짓을 다해보고 술먹고 잠들어도 아침만 되면 또 생각나고 또 생각나고.. 미쳐버리겟네요...
슬픈 노래만 계속 생각나고.. 집에 들어가기가 무섭네요..
그여잔 나와 살던 집에서 나가고 다른 남자와 행복하게 지내는데
난 왜 잊지 못하고 눈물만 날까요...
혼자란게 갑자기 이렇게 무섭네요...
이젠 볼수도 없고 만질수도 없는 사람인데...
행복하란 말만 해줄수 밖에 없는데...
밖에 나가기도 무섭고
언제쯤 이 바보같은 짓을 그만할까...